새우전 รีทวีตแล้ว

<역시 ”시나리오“대로 ”공소취소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4. 3. 국정조사 전날 저녁만 해도 당연히 선서하고 증언을 하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 밤, ”무슨 증언을 하든 무조건 위증으로 고발하고, 위증 수사 명목으로 특검을 출범시킨 후 특검이 공소취소를 하는 시나리오”라는 제보를 접하고, 그 “공소취소 빌드업”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급히 생각을 바꿔 선서를 거부하였습니다.
그 이후 민주당 국조특위 위원들을 비롯한 여러 분들로부터 ”비겁하다“, ”증언에 자신이 없냐“, ”거짓말 하겠다는거냐“ 등의 비난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서거부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위증으로 고발을 못하자, 6개월 전 작년 국감에서의 발언을 이제와서 꼬투리 잡아 기어이 오늘 위증으로 고발을 하였습니다.
결국 국정조사 전날 접한 함정을 경고했던 제보가 정확히 들어맞았던 것입니다.
황당하리만치 어이없는 무고성 고발이지만 ”시나리오대로 공소취소“를 위해서는 그런 무리수라도 둘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대로 공소취소 빌드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치에의 커다란 균열은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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