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 과학•철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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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판도시 เข้าร่วม Temmuz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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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실재에 관한 진리를 말하는가?” 과학 숭배를 버리고 실천 속에서 다시 세우는 지식, 진리, 실재 가장 실용적이고 대담한 실재론, ‘행동하는 실재주의’로의 초대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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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달 4월 한 달간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을 그믐에서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담당편집자와 번역가도 함께합니다. 혼자 읽기 어려울 것 같아 망설이고 있던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gmeum.com/meet/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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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star.kr/91/?q=YToxOntz… 별박사와 함께하는 밤하늘 버킷리스트. 이집트 개기일식, 옐로나이트 올로라, 고비사막 은하수. 여기 출장 보내달라고 하면 영원히 돌아오지 말라고 하겠지요. 그래도 심히 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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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과학 MD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픽하는 '먼저 본 과학책' 2026년 3월 도서로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의 문장을 쓰는 데도 많이 고민하셨고, 어렵지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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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인사평가서 작성이라는 숙제를 앞에 두고서, 그간 내키지 않아 미루었던 일들을 하나씩 처리하고 있습니다. 소싯적 시험 공부 안 하고 책상정리 하는 기분.. 그런데 일의 능률은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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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석 교수의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을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sccr0405에서 2026 봄 신문연세미나로 기획해주신 세미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청링크: bit.ly/cs26spring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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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장하석의 책들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고, 사실 그 책들이 생각보다 깊은 얘기도 하고 있지만, 대충 말해 과학의 실제에 보다 더 충실한 과학철학이 어떤 건지 대략적으로 느끼는 건 좀 더 일반적인 독자들에게도 가능할 거라서 한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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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래서는 구름추적의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이 사진처럼 포착하기 어려운 미묘한 사례들도 그에 못지않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값지다. 오직 당신에게만 그 존재를 드러냈으니 말이다." _<날마다 구름 한 점> 3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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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날의 심학산 물결구름(Fluctus). 아주 근사한 사진은 못되지만 개빈 회장님의 이 말이 격려가 되네요. "자기가 추적한 구름은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래서 더욱 장엄하고 이국적인 구름을 볼 수 있는 머나먼 땅을 동경하게 된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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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석 선생님의 이번 책에는 독자의 관심 정도와 수준에 따라 선택적 독서가 가능하도록 서체를 다르게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책에서는 뷰어의 설정에 따라 서체 구분이 소용이 없어지기도 해서 일러두기를 하나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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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사실’과 ‘믿고 싶은 것’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실용주의적 방법론을 통해 지식과 진리, 실재 등의 개념들을 쉽고 친절하게 재구성한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란다." 시사인에서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을 소개해주셨습니다. v.daum.net/v/202602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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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Newton (Jeova)
Mrs. Newton (Jeova)@Isaacnewtonwife·
그래서 최근에 읽었던 글 중에 가장 공감하는 글이, 보통과학자에 나오는 몇백년 전이라면 신화로 취급되었을 과학자도 현대에선 보통과학자로 살아가고 있을거라는 말이었어...
Mrs. Newton (Jeova)@Isaacnewtonwife

뉴턴을 천재로 만드는 데에는 개인 역량만이 아니라 제도, 지역, 후원, 네트워크 같은 사회적 요소가 함께 작동했고, 코페르니쿠스가 널리 읽히고 수용될 수 있었던 데에도 르네상스 시기의 인쇄소, 출판 네트워크가 결정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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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솔트@readingsalt·
«보통 과학자» 김우재 저, 김영사 대한민국에서 과학을 진지하게 여기며 공부로 업으로 삼아 온 사람들은 다 한 번쯤 헤매고 고민해 봤을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이렇게 나아가면 어떨까 방향도 제시해 줌 그러기 위해서 과학자 집단에 대한 내부에서의 비판도 서슴지 않는 건강한 쓴소리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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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네요😄 요즘 과학팀은 창가에서 내려다보이는 나무에 새 모이통을 설치해두고 놀러오는 박새들을 구경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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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konggooksoooo·
장하석의 <물은 H2O인가> 시작했는데 서문부터 넘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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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구원은 일을 통해!" 일하겠습니다...🫠 + 이 부분에서 필립 로스, <에브리맨>의 명문장이 떠올랐어요. "영감을 찾는 사람은 아마추어이고, 우리는 그냥 일어나서 일을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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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하게 방향을 잡은 실험적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C.I. 루이스가 존 듀이의 <확실성 추구>를 다루는 서평에서 인본주의의 정신을 표현한 말이라고 합니다. 실용주의가 지닌 인본주의적 면모와 경험주의적 면모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장하석 교수가 뽑은 '특별한 명문장'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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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다른 세상으로—종교적 신비의 세상으로, 또는 철학 분야에서 그 세상에 해당한다고 할 만한 초월적 관념들과 영원한 가치들의 영역으로—달아남으로써 확실성 추구의 목표에 도달해서는 안 된다. 구원은 일work을 통해, 현실적인 인간의 미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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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쓰인 글에서 2024년 12월 초부터 있었던 일련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교정보던 펜을 잠시 놓을 수밖에 없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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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서를 촉구하기를 멈추는 것은 올바른 대응이 아니다. 올바른 대응은 그 명예로운 용어들을 되찾아 그 용어들로 불릴 자격이 있는 행동과 상황을 가리키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질서라고, 저것은 법치가 아니라고 우리는 말해야 한다." _<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39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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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와 '진리'를]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강력한 단어들을 내맡겨서는 안 된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만일 권력자들이 ‘법과 질서’를 내세우며 잔혹한 짓을 저지를 경우, 뒤로 물러나 법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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