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안하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그렇게 좋아하던 장르의 최신정보도 모르게되고 기대하던게 나와도 무덤덤해짐
씹덕 노년기- 현생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씹덕질에 다시 손대게 됨 비중은 각자 다르지만 나름의 조화를 이룸 그리고 점점 내가 좋아할만한 작품과 아닌작품을 구별하고 경험하면서
씹덕 유아기- 무언가에 깊이 자신이 빠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티내고싶은 마음에 신나서 프사,카톡한줄메세지등을 관련된걸로 바꿈 본인은 최대한 티 안냈다고 생각함 한동안 그것만 생각하며 살아감
씹덕 발달기- 본격적으로 씹덕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 행사를 가거나 지인을 만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