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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uvely

🇰🇷🇺🇸🇯🇵🇧🇷 KOREA IS FOR KOREAN. 부.정.선.거 척결!서법청년들도 모두 석방하라! https://t.co/9vX14sqJ2X STOP THE STEAL.YOON AGAIN! CCP OUT!Free🇭🇰

대한민국 용산구 เข้าร่วม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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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rvative🇰🇷🇺🇸🇯🇵
목케이 저격에 시원하게 받아쳐주신, 자유와 혁신 장준혁후보님 응원합니다!! 👏🏻👏🏻
Conservative🇰🇷🇺🇸🇯🇵 tweet mediaConservative🇰🇷🇺🇸🇯🇵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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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2077-KOR
TK2077-KOR@TK2077_ROK·
고스트밴(쉐도우밴) 걸렸다가 겨우 풀렸네요. 이번 기회에 제가 당한 이유를 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타인에게 과도한 비난을 했다면 앞으로도 시정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에 사과드립니다. '차단'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 '차단'당할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철저하게 내 생각을 전달하거나 비판만 하고, 비난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하지만 비판은 계속할 생각입니다. 주로 다루었던 국민의힘 국힘 / 중국 공산당(CCP) 키워드 관련한 비판이 수위를 넘은 비난으로 판정받은 글은 전부 삭제 조치하였습니다. (민족주의적, 인종차별적이라는 판정 받음) 신고 많이 받은 글은 삭제 조치 완료하였고, 비판을 하되 비난하지 않도록 선을 잘 지키겠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니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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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2077-KOR@TK2077_ROK

고스트밴 먹었네요. 쉬다 오겠습니다. 애국 활동 건승을 빕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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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런거 up려야 밴 안당한대요… 하……….난 에겐녀가 될수없는 것인가. 벌써 오글…하 소소한 일상이에요. 주말이라 여유롭게 홈메이드 브런치로 시작하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 ( 이 게시물을 본 나의 엑친들은 못본척 해주시길 바랍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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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wang
leo wang@wang50200·
@golae540637 别扯上中国,没人在乎你们那个破选举,你们只是在选下一个坐牢的罪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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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golae540637·
홍콩이 넘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불렀던 찬양이 올림픽공원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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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
Ahn 🇰🇷🇺🇲@mhahn782422·
잠실 타라오 박사님 입고계신 티셔츠 '열쇠' 국민들이 더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게 '열쇠'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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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readcatt 젠틀몬스터도 구린데 왜 유행을했는지 훤히보인다는. 마라탕도 국물에 밥말아먹기 .. 중국인도 안먹는 마라탕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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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표 당일투표 투명투표함 선관위폐지 🍞
@heruvely 네..제생각에도 그런게맞는거같아요. 한국에서 유행하는 유행템들 사상 선전용 단어들 한개한개에 전부 다 저쪽 빨갱이들이 전체주의로 선동하려는 수작들이 섞여있는건 아닌지 항상 깨어있어야하고 휩쓸이지말아야해요. 갑작스러운 유행 오바스러운 선동 이런거 다 노노ㄴㄴ 이제거부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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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뭐야 이게? 그냥 사탄이잖아 사탄 너무 기괴해..😭 십자가 쿠팡에서 사도되나요?따로 사이트가있나? 성경책은 한달전에 사서 읽고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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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golae540637·
올림픽공원 개표소 창문에서 나온 수상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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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선물 감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 바라보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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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대한국민@Angel4Korea·
@heruvely 😂😂😂 일단 살아남아야 계속 싸우지요!!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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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404
Justice404@JusticeSK404·
@heruvely 맛있게 드시고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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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iwana wakwanza kwazawazawakwanza zabulraza
@TK2077_ROK 이거 읽으시면 이제 재난길로 부르실듯 💊 x.com/i/status/20654…
Unjiwana wakwanza kwazawazawakwanza zabulraza@Unjiwana

🚨재난길은 엔추+빨간민주당 세탁기😡 강도(민주당,중공)와 맞서서 가족(대한민국 국민)들을 지키고 있는 엄마(박통) 아빠(윤통)를 뒤에서 모두 🔪로 찔러 죽인 맏형(국짐)이 가족(대한민국 국민)들 앞에서 이제 내가 부모님을 죽였으니 이제 가족만을 위해서 열심히 살겠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강도랑 같이 힘을 합쳐서 남은 가족들을 어떻게 하면 다 죽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맏형이 있고 둘째형(재난길)이 그래 우리 형이 부모님을 죽였어도 반성하고 앞으로는 다시는 안그런다니까 지금은 믿어보자. 맏형이 부모님을 🔪로 죽일땐 나빳지만 가족을 위해서 살겠다고 말을 한 이상 우리는 한 가족이야. 맏형이 뒤에서 강도(민주당,중공)이랑 우리 남은 가족을 다 죽이는 계획을 세우던 말든 맏형의 과거는 다 잊고 지금 맏형이 가족들 앞에서 반성하고 뉘우쳤다고 말을 한 것이 중요해. 맏형이 반성하고 뉘우치겠다고 했으니 이제 과거에 부모님을 죽인거 가지고 시시콜콜하게 니가 잘했니 못했니 따지면 안돼 그건 나쁜거야. 라고 말하는거랑 같음. 자 여기서 퀴즈 🚨맏형(국짐) 둘째형(재난길) 강도(민주당,중공)중 누가 더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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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2077-KOR
TK2077-KOR@TK2077_ROK·
제가 쉐도우밴 먹어서 실시간 활동이 늦었네요. 저는 전한길 선생님을 이제부턴 전한길 씨라고 부를게요. 인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표현의 자유와 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하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 급박하고 우린 결단할 수밖에 없는 순간까지 몰려 있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보니 전한길 씨의 언동은 의심할 필요가 항상 있어요. 채널명은 전한길뉴스이지만 지금 다분히 정치적인 행보도 걷고 계시고, SNS 플랫폼 내에서의 목소리는 선전 활동의 무대로 매우 적합하기 때문이에요. 가뜩이나 다른 SNS계정까지 전부 갖추셨으니까요. 당신께서 국민들은 의견 통합할 필요가 있다고 하셨듯이, 저도 제 생각을 피력할 필요가 있어서 비판할게요. 그러니 '장동혁이든 황교안이든 지금 재선거와 부정선거 외친다면' 이라는 영상을 인용하여 비판하겠습니다. (2026.06.11) --- 요약 시작 --- 전한길 씨는 인용된 장동혁의 쇼츠를 보고 박수치고 수긍하며, '전면 재선거 및 부정선거' 등 국민들과 구호가 똑같다. '시민들이 할 수 없는 제도권의 특검을 국회의원이 해주겠다.'하므로 우리들은 품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죠. '장동혁 대표가 그 동안 우리를 철저히 외면해왔다.' 이런 평가를 나는 다 존중하며 황교안 대표도 우리랑 부정선거&재선거로 구호가 똑같다고 하셨구요. '지금 FACT는 장동혁 대표는 끝까지 싸우겠다, 우리와 싸우겠다.'라고 했고, 이는 황교안 대표도 목소리가 똑같은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 시점에서는 '특정 정당을 떠나 둘 다 무조건 지지해야 한다! 나는 이를 지지하며, 이해 관계는 그 다음이고 내부 총질은 하지 말자! 내부 총질은 전부 부정선거&재선거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 이니 '우리는 무조건 하나로 뭉쳐야만 한다' 고 하셨어요. '오세훈과 한동훈은 배신자이자 비겁한 기회주의자' 라고 하시고, 장동혁 대표든 황교안 대표든 무조건 우리가 응원하고 지지해야 하며, 손가락질 받을 사람은 부정 선거를 부인하는 이준석, 오세훈, 한동훈, 민주당과 국힘 내 침묵하는 인원들이라고 하셨고, 특히 청년들에게 '빼앗긴 참정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주는데, 좌파/우파, 진보/보수는 이 다음 문제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네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저는 자격이 있고 사심이 없는 이유가 수갑을 찼을 때 그 누구도 저를 찾아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루려는 건 제 이익이 아니라 범국가적이고, 범국민적인 도둑맞은 참정권을 되찾자는 겁니다!' '같은 목소리를 낸다면 뭉치고 힘을 실어 줘야 된다 이겁니다!' 라고 끝을 맺으셨습니다. ---요약 끝--- 👇 먼저 장동혁 대표가 같은 목소리를 내었다고 같이 나아가야만 한다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행적은 이미 신뢰를 잃었고, 그가 할 행동을 믿어야만 한다는 것은 근거없는 희망에 가깝기 때문이며, 국민의 힘 자체는 중국 공산당과의 자매결연(우당)으로 신뢰도 자체가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전원 절윤은 말할 것도 없구요. 장동혁의 행동을 지켜보자라는 건 그가 이 기회를 틈타 무언가를 행하려는 것에 대해 제지하지 말고 지켜보자라는 뜻에 불과합니다. 이것을 강요한다는 것은 이 위험한 시국에 무사안일주의를 권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단호히 반대하며, 이에 대해 전한길 씨는 계속 비판할 것입니다. 부정선거에 대해 계속 싸워온 분들과 이제와서 갑자기 싸우려고 하는 사람들의 진실성이 다르게 보여지는 것이 오히려 FACT이고, 장동혁의 특별함은그저 제도권의 썩은 거대 야당 당대표라는 것 뿐입니다. 장동혁이 당대표가 아니었다면, 그래도 장동혁을 지지했을지 이건 전한길 씨에게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국민들은 바지 당대표를 원한 적이 없었어요. 당대표에서부터 모든 의원과 당원 전부가 달려들어야 하는 순간에 '당대표와 그 지도부 인원'만 나와서 외친다고 믿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 노력하면 전부 따라 나올거라구요? 이거야, 원. 냉소만 나오네요. 그리고, 하나로 뭉친다는 것 자체는 전시에는 그럴 필요가 있기에 동의를 하는데요. 그 하나의 목소리가 변질이 되면 안 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목소리의 주체 혹은 권한자가 누구냐는 것입니다. 물론 '국민'이라고 하실텐데, 정말 국민이 하나의 목소리에 대한 주체라면 지금 유튜브 등에서 적극적인 선전 활동을 하시는 것은 전부 멈추셔야 할 겁니다. 당신의 언동은 제안/권고/조언 수준이 아니라 타인의 행동을 이끌거나 강제하려는 뉘앙스가 강해요. 전한길 뉴스가 진정성을 띄려면 뉴스답게 '비평이나 보도'만 하시면 될 일입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할 때마다 주변에서 '맞습니다!!!'라고 찬동하는 분들이 그대로 송출되는 것은 연출인가요? 아니면 카메라에 일부러 담으셨나요? 그리고 하나의 목소리에 대해 추진력 있게 행동하고자 하면 '운영 지도부'가 반드시 필요할텐데 당신은 이미 장동혁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말로는 부인하고 지금 당적이 없다고 변명할텐데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태까지의 행보가 당신은 제도권(국힘)에 힘을 실어주자고 하셨고, 이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더군다나 지금도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민주당 및 침묵하는 국힘 의원들이 모두가 손가락질 대상이라고 하셨는데 이를 제외하면 현재 국힘 지도부(장동혁, 김민수 등)만 남게 되지 않습니까? 자혁에 힘을 실어달란 말도 안 합니다. 방해하지 말고 독자 노선 펼치던지 하세요. 잘 하시는 '뉴스 활동'으로요.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던 노선이 겹치기 때문에 그 둘의 중재자 노선을 타는 것 아닙니까? 택할 수 있는 입지가 사실 그것밖에 없잖아요? 제도권 노선은 국힘 탈당으로 무산되었고, 한미공동 노선은 자혁이 창당해서 무산되었으니, 그 둘을 중계하거나 중재하는 노선밖에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국힘 탈당을 했다고 해서 국힘과 아무 연관이 없을 거라고 확신한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이 비판도 '자혁 당원'이니까 그런 것이라고 할 게 매우 뻔해서요. 누군가는 이것을 '실용주의 노선'이라고 하겠지만, 그 실용주의가 조선과 대한제국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재명 정권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국민들은 그 결과를 잘 알고 있습니다. 갈림길에서 막다른 골목까지 내몰렸는데 실용주의를 고른다는 건 현실도피이거나 다른 목적이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청년들'에게 어필하시네요. 하신 말씀은 '정말로 특정 단체나 불순한 의도가 없는 사람들을 전제'로 올바른 목소리를 내주는 일반 국민 청년에게는 해당되는 말씀이 맞으니 동의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격 있고 사심 없는 이유가 '수갑을 찼을 때 제도권 그 누구도 찾아준 적이 없었다'라고 어필을 하셨어요. 죄송하지만 저는 이런 도덕적 위선을 제일 싫어합니다. 이는 일반 중도 국민들에 대한 어필인가요? 아니면 지지자를 보고 어필하는 유대감 강화인가요? 이미 영상에도 계좌번호를 띄워놓으셨으면서 이런 말씀하시면 청년들이 전부 100% 믿을까요? 굳이 저런 짓을 왜 했을까? 더불어민주당은 강령 상 사회주의 정당이고, 국민의 힘은 강령 상 사민주의 정당인데요. 이재명이 실각하고 민주당의 권세가 대폭 축소되더라도,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사민주의 정당인 국민의 힘입니다. 여태까지 보면 전한길 씨의 움직임에 대해 국힘은 손해볼 게 없었어요. 이득을 가져다 주면 모를까. 국힘이 민주당 2중대라고 손가락질을 받지만 정치 판도로 보면 민주당과 완전한 하나는 아니죠. 언제든 의석수 과반을 차지하면 원하는 사민주의 정책을 필 수 있는 입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바꿔보려 하시다가 실패했고, 합법 계엄으로 널리 알리신 이유로 거짓 파면과 함께 탈당처리까지 되셨죠. 국힘은 전원 절윤을 선언했으면서도 지금 이 순간에조차 우리가 함께 싸워 바꾸어 나갈 수 있다라고 주장하죠. 전~~~혀요. 다신 안 속습니다. 둘 중 1개 정당이 해산 당하지 않는 이상 민주당vs국힘 대치 구도의 거대 양당제는 영원할테니까요. 지들끼리 뱃지 싸움을 하더라도 2개 정당의 공통점은 바로 '국민을 견제'한다는 것입니다. 전한길 씨가 이미 본인 수갑 찬 사실에 대해 '연봉 60억 포기'처럼 당신 입으로 영웅화/신화화하려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해 비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이런 스피치는 중도 층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영향력으로 당신은 무엇을 행하게 되실까요? 최근에 근거없는 비판을 하는 무리들은 권력 냄새 맡고 달려와 물어뜯는 하이에나이고, 본인은 기차처럼 지나가겠다고 하셨는데 당신의 언동과 행보 자체는 진짜 보수주의 관점에서는 노선이 불분명한 폭주기관차에 가깝습니다. 이쯤하고 지지자들 반응 좀 볼게요. 댓글 발췌 시 "초반에 장동혁 지지했지만 전쌤과 거리두어 지지 안 하다가 지금은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 지지한다. 하나되어 외쳐야 한다." "동감이다. 엔추파도스라고 의심받지만 뭉쳐야 한다. 이기고 나서 말하자. 홍콩처럼 내부 분열 일어나면 안 된다." 공통점은 국힘에 대한 방어 기제가 아예 없죠. 또한 스피커가 하니까 나도 지지한다는 논리입니다. 자기 의견, 생각 하나 없고, 스피커를 따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홍콩 내부 분열 프레임이 나오는데요. 주권자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CCP는 경찰력을 동원한 무력 진압으로 대응했고,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과시켜서 홍콩의 자유는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CCP의 압도적인 공권력으로 인한 강제 진압이지, 시민 내부 분열로 망했다고는 볼 수 없어요. 홍콩 내부 노선 갈등은 온건파(친중파벌) vs 강경파(반중파벌)로 나뉘어졌고, 누군가는 이를 분열이라고 하겠지만 저희는 객관적으로 이를 정치적 내전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이 기로에 서 있고, 전한길 씨 당신은 홍콩과 이재명도 하지 못한 양 쪽의 평화 공존 방향으로 모두를 이끌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일반 국민들은 오로지 피해만 받는 위치에 있구요. '적'이라고 의심받지만 뭉쳐야만 한다가 어떻게 성립되죠? 단합과 분열 이전에 이미 엔추파도스 가두리 안에서 통제만 당하다가 깨어난 것일 뿐. 이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건 내부 분열일 수가 없습니다. '엔츄' 입장에서나 분열인 것이지. '자유와 진실을 갈망하는 주권자'에게는 독립입니다. 그래서 중도층이 따라오겠냐? 👉 자유 진영이라면 주권자 판단 하에 맡겨야지 당신네가 왈가왈부하는 것도 폭력적인 오만이죠. 힘이 없는데 되겠냐? 👉 주권자의 선택을 받아 위업을 이뤄나가야 하는 것이지 신뢰를 다 잃은 당신들이 할 말도 아닙니다. 시간이 없다!!! 👉 가두리에 일찍 깨어났다면 그 시간을 벌었을텐데 그렇지 못한 것에 분노하여 새 길을 찾아야죠. 점잖게 말해 '제로 트러스트'이지. 마리오네트로 굴려지다가 팽개쳐지는 것에 분노하며, 당신들의 간사한 혓바닥은 더 이상 거절합니다. 일당제 및 일당독재가 아닌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어떠한 당에도 속해 있지 않은 대다수 국민에 의하여 주권자에게 선택받은 자들이 의정 활동을 하죠. 그 대다수를 통제할 지 자유롭게 눈 뜨이게 할 지는 '레거시 미디어'와 '뉴 미디어'에게 달려 있기에 언론 활동 / 스피커 / 유튜버 등의 활동은 더욱 중요해졌구요. 여기서 사견을 넣고 통제와 주도를 한다면 선전인 것이고, 낭떠러지로 피리를 불어 이끈다면 선동인 것이며, 비판을 한다면 비평이 되는 것이고, 시청자에게 판단할 권리를 제공한다면 보도 언론이 되는 거죠. 전한길 씨의 그 선전 활동이 진실을 탐구하려 하는 비평 혹은 보도일지, 진실을 가리려는 선동인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 중요한 순간의 행보로 계속 드러나게 될테니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anGilJeon @Truth17711 @ameri_para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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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readcatt 진짜 그런가봐요. . .. 손흥민 띄어주는것도 그놈 세레머니보면 ..얼마나 사탄을 숭배하는지 보이는데 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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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uvely 붉은악마 머리띠랑 티셔츠 유행했던때있죠? 거기티셔츠에 적힌로고.. be the reds, 꿈은 이루어진다 -> 직역하면 빨간색들이되자=빨갱이들이되자라는 뜻??.. 무슨꿈? 공산주의 실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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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찢짜이밍
내란수괴 찢짜이밍@bugpogtong54452·
@heruvely @jake__L_ 난 미국 월드컵에서 중거리 슛을 두골을 넣은 것을 보고 주목을 했고 그의 언행을 보고 축구협회의 부조리를 보면서 홍명보를 믿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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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7305 ㅎㅎㅎ괜찮습니다 염주에 성경에 십자가까지 그러니 오해하실수도 있다 생각합니다.답답하시지요? 그럴수진실은 언젠간 분명히 밝혀지리라 믿고! 함께 사탄들을 물리쳐요!! 오늘도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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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자라 염주차고 다닙니다. 무슬림은 극혐합니다만. 계엄후 이것저것 파보다 제가 가진 신념이 예수님이 말씀하신거와 같아 성경책도사서 읽어보고있습니다만. 무지한 상태에서 무조건 빠수니 처럼 예수님만 믿습니다. 이러는건 예수님과 크리스찬분들을 농락하는거로 생각이듭니다. 스스로 깨어나던지 해야겠지요? 회개라하던데. 여튼 호국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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