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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成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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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成逞)
@holyjun_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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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옆동네 เข้าร่วม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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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성명]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개소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폭력연행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을 복직시켜라!
오늘(2026.04.01) 19시 30분 경, 정근식 교육감은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에 연대하는 시민 3명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 집회 해산 명령을 하며 경찰은 시민에게 폭력을 사용해 3명의 시민이 피를 흘리거나, 거동하기 어려울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집회 물품 일부를 경찰이 빼앗겼다. 오전 11시 경부터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은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집회를 이어오고 있었다.
집회 현장에서 참여자들은 “우리한테 왜 이러냐”며 질문했고, 경찰 중 아무도 그 이유를 답하지 않았다. 교육청 집회 참여자들은 이것이 교육청의 지시를 받고 경찰이 움직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지시 여부에 대해 물었으나, 경찰은 대답하지 못했다.
지난 1월 29일 지혜복 교사는 서울시 교육청의 재판에서 부당전보가 인정받고, 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복직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801일째 여전히 복직되지 못한 상황이다.
서울시교육청이 3월 18일 공대위와의 교섭에서 밝힌 입장은 다음과 같다. △2025년 2월 28일, 서울시교육청에 A학교 성폭력 문제 해결과 지혜복 교사 해임취소를 요구하다 집단연행된 피해자·부상자들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치료비 지원 불가 △서울시교육청 산하기관이 지혜복 교사에게 자행한 형사고발 취하 불가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및 지혜복 교사 탄압 책임자들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징계 및 감사 불가 △지혜복 교사 해임취소 일정단축 불가 및 구체일정 제시 불가
해당 폭력 연행은 부당전보, 부당해임, 형사고발 등에 이어진 정근식 교육감의 태도이다. 법원 판결이 확정되어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가 인정되었음에도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지혜복 교사의 형사피의자 지위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공익제보자를 탄압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인다.
이에 A학교 부당전보 철회 공대위 등 집회 참여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 교사의 복직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한편, 당일 14시엔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있었다.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교육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차정인 위원장, 국민의 힘 권영세 국회의원,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 문진영 청와대 사회수석 등 약 1천 명이 참석했다.
내일(2026.04.02.)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특별시 교육감에 선거에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교육감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공대위는 정근식 교육감의 재선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맞서 투쟁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 4월 1일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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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사유에 ‘개인 사유’는 안 된다고 해서,
‘노동기준법 제39조에 따른 권리행사를 위하여’라고 적었더니
그냥 그대로 승인됐다
__
(= 같은 말)
어느나라나 별 같잖은 이유로 권리행사를 못하게 하는 곳은 꼭 있네요😡
闇の中で生きるOL@2580ys11
有給の理由欄に「私用」はダメと言われたので 「労働基準法第39条による権利行使のため」 って書いたら、普通に通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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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근식 교육감에게 다시 한번 똑똑히 밝힌다”면서 “공대위는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위해서만 싸우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A학교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싸우는 연대동지들과 함께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우리는 공익신고노동자 지혜복 교사를 탄압한 두 교육감, 정근식과 조희연을 공수처에 형사고발하며 이곳 신청사에서 다시 천막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dunewson.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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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자들은 기자회견 후 집회를 이어가다 교육청 청사 부지에 천막을 설치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마찰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은경 A학교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은 “인도가 아닌 곳에 집회 신고도 했는데 경찰이 집회 물품을 빼앗고 폭력적으로 연행했다”고 밝혔다.
khan.co.kr/article/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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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찰, ‘해직 교사 복직’ 요구하던 시위자 3명 체포
“용산경찰서는 1일 20대 남성 2명, 50대 남성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한 뒤 전보됐던 전직 교사 지혜복씨의 복직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
n.news.naver.com/article/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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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osan1638 원본은 대강 이렇게 생겼습니다만 퀴어인권과 전혀 무관한 보수종교인들도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하소연할 때 사용할 정도로😨 널리 퍼진 밈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혐오자들이 도용하네요 😱 (구글 검색으로 발견, 문제 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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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청 신청사 앞 연대시민 세명 연행되었다고합니다
지금 현장으로 가는중인데
현장으로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 집회때 특히나 경찰들이 폭력적으로 동지들을 연행해가는 부분을 계속 목격해왔습니다
일정으로 못오시는분들은 아래
국민신문고와 라이브 방송으로
연대 부탁드립니다..!🙇♂️
경찰서 페이지가 민원신청에 어려움이 있어 국민신문고로 접수해주십시오. 서울시 용산구, 용산경찰서입니다.
epeople.go.kr/index.paid
용산서 형사팀 전번02-2198-0372
용산서 형사지원팀 전번02-2198-0371
용산서 민원봉사실 전번02-219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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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성명]
2026년 4월 1일, 서울시교육청이 직원들과 경찰을 동원해 시위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사태에 대해 깊은 분노와 우려를 표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기에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구와는 정반대로, 서울시교육청은 자신들과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전혀 용납하지 못한다는 듯이 시위를 폭력으로 억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교육기관으로서 마땅히 보여야 할 ‘타자 윤리’의 모범은커녕, 학생들에게 폭력과 배제의 논리를 학습시키는 행위이다. 과연 이러한 태도로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질 자격이 있는지 우리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이전에도 지혜복 교사에 대한 2차 가해를 지속해왔으며, 오늘의 사태는 그러한 왜곡된 태도의 연장선에 있다. 이에 우리는 서울시교육청이 지금까지의 모든 문제에 대해 즉각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죄를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 전국청소년노동조합은 인근 조합원들에게 긴급 연대를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부당한 권력 행사에 맞서 적극적으로 연대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침묵하지 않을 것이며, 공권력에 의해 자행되는 폭력에 끝까지 맞설 것이다.
2026년 4월 1일
전국청소년노동조합 위원장 제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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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관계자 여러분
이 칼럼 책으로 내시면 이 악물고 홍보하겠습니다.
아니 너무 재밌잖아.
뉴스앤조이@newsnjoy
📚주보 한 장에 담긴 2000년 교회 역사 ✒️최주훈 / 중앙루터교회, <뉴스앤조이>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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