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LEE@ideaks·8 Oca必事必行,不必事必不行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어떤 일에 쓸 것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다짐. 꽤 유용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한다. 지난 몇년간 해왔던 트위터를 이 기준에 따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저를 follow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แปล 한국어0000
KS LEE รีทวีตแล้วLoveKorea@MyNationKorea·5 Oca레고랜드 개발을 위해 3천년된 고인돌을 잘못된 자료를 바탕으로 옮겼다는 JTBC 뉴스... 사실이라면 이것이 나라를, 역사를 팔아먹는 짓이 아니면 뭐가 그러하겠는가... 이게 내 나라인지ㅎแปล 한국어0100
KS LEE@ideaks·5 Oca자료편집 PT는 반드시 금지되어야 한다. 아이디어 내기 경쟁이 아니라 멋진 그림 만들기 시합이다. 결국 만들어진 광고는 기껏 남들이 만든 광고를 장면 장면 오려붙여 다시 돈들여 베껴 만드는 국력낭비일뿐 아니라 광고인을 자료편집 기술자로 만든다แปล 한국어0010
KS LEE@ideaks·1 Oca@ideaks 얘깃거리가 되고 있는 '국제시장' 이미 '해운대'를 통해 검증된 바 있지만 그의 영화는 얘깃거리가 되기엔 함량미달이다.แปล 한국어1000
KS LEE@ideaks·1 Oca새해 첫날 어머니를 모시고 극장, 영화보고 늦은 점심으로 짜장면, 볶음밥, 군만두... 40여년만에 역할이 완전 바뀌니 마음이...ㅎแปล 한국어2000
KS LEE@ideaks·31 Ara@ideaks 그 얘기는 불필요한 일은 절대 하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보지 말아야 할 사람들을 지우다 보니 그치 않아도 모난 인생, 움치고 뛸 구석이 없네ㅎㅎแปล 한국어0000
KS LEE รีทวีตแล้วLoveKorea@MyNationKorea·31 Ara때가 때이니만큼 상투적인 인사문자나 카톡들이 심심치않게 들어온다. 모른 척하기 뭣해 비슷하게 답장을 하다가... 얘네들을 2014년의 바다에 넣어 두고 나만 빠져나가는 것 같은 자괴감... 그냥 이렇게 흘러흘러 갈 텐가...แปล 한국어0110
KS LEE รีทวีตแล้วLoveKorea@MyNationKorea·28 Ara종교나 출신지역 따위를 대화의 소재나 주제로 삼는 덜 떨어진 인간들은 찾아 보기 쉽지 않은데 요즘 유독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를 한심한 근거들로 설파하는 무리들이 늘어나고 있다. 함부로 입을 놀리지 못하던 70년대만큼이나 대화가 쉽지 않다แปล 한국어0110
KS LEE@ideaks·28 Ara70년대엔 구봉서 배삼룡에 가려 존재감 없던 저 분이 저 나이에 빛을 보게 되리라 누가 짐작이나 했겠나... 송해 가라사대, 인생 당장은 모르는거다ㅎแปล 한국어0000
KS LEE@ideaks·28 Ara물질적 빈곤이 정신적 풍요를 증대시킨다는 확증은 없디만, 물질적 풍요가 정신적 풍요를 방해하는 사례는 생활 속에서 종종 발견된다แปล 한국어0000
KS LEE@ideaks·23 Ara자신이 속한 곳의 이익를 옹호하는 것이 정의이고 진리라는 차각으로부터 벗어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뻔한 생각이 드는 오전...แปล 한국어0100
KS LEE รีทวีตแล้วLoveKorea@MyNationKorea·22 Ara소중한 내 것을, 어처구니 없는 것들에게 쥐어주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밥먹고 술 마시고 잠 자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날들 중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 내 나라, 대한민국인데 말이다....แปล 한국어0100
KS LEE@ideaks·17 Ara시내 모 레스토랑 옆자리. 연말점심회식 자리로 보이는 모임. 아래 직원들이 먼저 자리하며 예상되는 상석 옆자리를 서로 미룬다. 한 여직원 왈 '내가 그 재수없는 놈 옆에 왜 앉아!!' 잠시후 임명에 말이 많던 공기업 모인사가 상석에 와서 앉더군ㅎㅎแปล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