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imerongu·18h스콜 시작 전에 다시 등장할 때 암전 상태에서 쭌존이 윧이런 손 잡고 끌고 나옴 ㅋㅋ ㅠㅠ 아니 왜 얌전히 손 잡고 대롱대롱 따라나오시는지...แปล 한국어00054
얌@imerongu·18h“심장이라도 꺼내서 보여줄까~? 응?” 하는데 손에 심장 쥐고 두근두근은 왜 하시는 거예요? ㅠ 죽는 척할 때도 그렇고 웬수남작미 유독 대박이시다... 객석에서 황당해 하는 웃음소리 나와서 더 얄미웠어 아 ㅠแปล 한국어10054
얌@imerongu·1d아니 내 페어만 박제 없다는 걸 깨닫고 지금 완전히 폐허 됨... 일단 성어니님 잘 쉬고 막티에 윧홍 좀 마니마니 주시고 윧홍 붙는 주에 컷콜데이 한 번만요......แปล 한국어00161
얌@imerongu·3d여진리비가 내뱉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에 언제쯤 마음이 안 울렁이는 관객이 될 수 있을까... 그 자리에 앉아서 머리를 감싸쥐던 데클란의 모습과 똑같이 괴로운 얼굴로 머리를 감싸쥐는 리비를 어떻게 내가...แปล 한국어00050
얌@imerongu·3d데클란이 그린 그림 ‘마우스피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여진리비가 데클란의 이야기에 푹 빠진 듯이 해사하게 웃고 있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사랑에 빠졌고... 아 정말 여진리비가 좋다แปล 한국어1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