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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커튼을 찢고 나가자 새로운 나의 집으로

canon × oc เข้าร่วม Kası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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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괴담출근 류재관 천사님 연인 드림 기반으로 모십니다. 모심글 재정비하여 업로드합니다. 💙 notion.so/2e4b41d6abe980… 🤍 open.kakao.com/o/sVAHIe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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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속의 뇌
통 속의 뇌@404NFTF0UND·
#드친소 버추얼 화이트 해커 좋아합니다 ⓒ 이태수 님
통 속의 뇌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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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어쩐지 조금은 성가신 연하남 류재관이 좋아요 류재관은 애교라고 생각 안 하는데 연 주무관 눈에는 너무너무 귀엽게 보이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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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가끔 헤어지기 싫어서 월요일까지 머물다 함께 출근하는 날도 있긴 하지만요. (아무래도 어느 쪽이든 더 같이 있고 싶다고 안겨오는 연인을 거절하긴 어렵겠죠⋯⋯. 🙂‍↕️) 어쩐지 주말 부부 같다는 생각을 하는 연 주무관입니다. 언젠가는 정말로 살림을 합치는 날이 분명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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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조금 놀라울지도 모르는 사실⋯⋯ 재연은 동거하는 사이가 아니랍니다? (!) 늘 같은 집에서 붙어 있는 이야기만 해 왔던지라 살림을 합쳤나? 싶어 보이긴 하는데, 류재관은 아직 요원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에 연 주무관의 집으로 함께 퇴근해서 일요일 저녁에 헤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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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oyo7 꼬옥 안아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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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설거지하는 류재관의 뒷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문득… 이렇게 평생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관아 진지하게 생각해 봤는데 우리 결혼을 해야겠어, 하고 연하남을 놀라게 만드는 연 주무관이에요 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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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연 주무관의 오피스텔로 함께 퇴근해 홈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을 상상하면 마음이 좋습니다 연 주무관 항상 류재관 불러다가 집밥 차려서 먹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사 먹는 식사나 기숙사 식단으론 느낄 수 없는 것들… 류재관이 집밥을 생각할 때 연 주무관과 한 식사를 떠올렸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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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계속 <상자 속 구도자>에서 세계의 진실과 마주한 류재관이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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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하고 거실로 나와서는 옛적부터 좋아하던 영화를 틀어놓고 보다 타이밍 좋게 흘러나오는 키스신을 따라서 입을 맞춘다든지⋯ 하는 것들이요. 고귀한 신념을 두른 그들이기에 사소한 일상이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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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 재난관리국의 출동구조반이라는 게 목숨을 내놓고 하는 일이긴 하지만요, 저는 생사가 오가는 재난 속에서 가슴 절절한 사랑을 하는 두 사람보다는 소소한 일상에서 애정을 나누는 모습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미세한 선호도의 차이인 거지 전자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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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결혼 후의 류재관은 타인에게 연 주무관을 소개할 때 ‘집사람’이라는 호칭을 쓸 것도 같아서 마음이 자꾸 울렁거려요⋯⋯.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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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덧붙여 보자면, 며칠 전 개봉한 모 공포 영화가 꽤 이슈인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연 주무관은 그다지 흥미가 없는 편인 듯합니다. 출근해서 늘 보는 게 그런 쪽(?)이다 보니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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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최근 연 주무관의 가장 큰 관심사: 영화 <트루먼 쇼> 재개봉 조만간 어떤 연하남이랑 보러 갈 거라네요! 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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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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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 재관아, 근데 너 한식 좋아하면서 왜 파스타를 했어? 물론 진짜 맛있긴 했는데. 💙 그야… 선배가 좋아하니까요. 🤍 (빵) 커피 내려주까? 💙 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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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보통 요리는 집 주인인 연 주무관이 하는 편이지만 어느 주말에는 류재관이 식사 준비를 하겠다고 나서는 날이 있겠죠 이번에는 제가 해 주고 싶습니다, 하면서… 류재관도 혼자 지낸 지가 꽤 됐으니 요리도 어느 정도 할 줄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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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같이 카페라도 가면 아이스 바닐라 라떼에 논커피 카라멜 프라푸치노 초콜릿 케이크(포장) 주문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혈하러 온 최 요원한테 보기만 해도 혈당 스파이크가 치고 올라온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습니다⋯⋯ 식성이 비슷한 커플이에요. ◠‿◠ (단 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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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눈을 뜬 갈라테이아는 자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피그말리온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서로의 처음이자 마지막은 어쩐지 조금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두 사람의 이야기는 최초부터 그렇게 설계되었습니다. 다른 누군가 끼어들 틈이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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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그렇기 때문에, 재연의 이야기에서 피그말리온이 보여주는 것은 헌신입니다. 초자연 재난에서 잠든 갈라테이아가 다시 눈을 뜨고 살아날 수 있도록, 피그말리온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갈라테이아를 돌봤어요. 결국 잠든 갈라테이아가 그 헌신적인 부름에 응답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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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xrywave·
아무래도 재연은 서로의 모든 처음과 마지막을 가져가지 않았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두 사람의 이야기에서 모티브가 된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를 생각해 보면, 피그말리온의 이상형은 갈라테이아였고 갈라테이아는 피그말리온을 위해 만들어진 여인이었으니까요. 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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