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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37458

Software Engineer, BE Developer

South Korea เข้าร่วม Temmuz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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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MAIN TWEET #개발자_트친소 #프로그래머_트친소 개발자 분들과 교류하고 싶어 만든 계정💻 일상/개발 이야기 합니다. 웹개발 주력으로 판교스타트업 근무중🌊 커피챗은 늘 환영☕️🥳 백엔드지만 이것저것 손을 댄 풀(fool)스택(?)😅 취미는 키보드/차🍵/커피☕️/남의 취미 함께하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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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IT
요즘IT@yozm_it·
📍 Claude Code 치트시트 명령어부터 단축키까지 매일 자동 업데이트되는 한 장짜리 레퍼런스 yozm.wishket.com/magazine/d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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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들디
와들디@chwimi_ing·
나 처음 입사했을 때 입문교육 중에 제일 좋았던거 >> 롤플레이 레고 <<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는 저 2시간짜리 게임 생각하면서 그래… 이 사람도 이러고 싶어서 이런거겠냐… 이렇게 생각함 1. 팀원 6명은 각자 ‘사장/전무/부장/과장/주임2’ 역할을 맡음 2. 사장이 만드는 레고를 주임이 가장 유사하게 만드는 팀이 우승 * 모든 직원은 자신의 직속 상/하급자랑만 만날 수 있고 이때 상급자만 말 할 수 있음. 하급자는 질문 불가 듣고만 있어야 됨ㅋㅋㅋ 예외로 주임은 과장한테 질문 가능 각 직급별로 3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사장이 3분동안 레고 만들면 전무가 그거 보고 설명듣고 3분동안 옆방가서 부장한테 말로 설명하는 식으로 5라운드가 진행됨 막상 해보면 결과물 진짜 개판나고 나 전무롤 해봤는데 진짜 답답함ㅋㅋㅋㅋㅋ 실무자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열심히 설명은 하는데 나도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고 그래… 나 이거 진짜 모든 회사들이 신입 입문교육에 넣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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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
잔 다르크🦞@ralralbral·
옵시디언은 클로드랑만 연계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기존에 제미나이, NotebookLM 쓰시던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평소 새로운 기술 자료를 조사할 때 똑같은 기본 개념만 반복해서 듣게 되는 과정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NotebookLM, 제미나이, 그리고 옵시디언을 하나로 연동하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봤습니다. 이 셋을 연결해서 20개의 유튜브 영상과 10개의 PDF를 통째로 집어넣었더니, 내가 이미 아는 내용은 전부 빼고 단 한 장의 노트로 정리되는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ㄷㄷ ✅세팅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바로 따라 해보세요. • NotebookLM에 새 노트를 만들고 관련 유튜브 링크, PDF, 웹 기사 링크를 전부 넣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제미나이를 열고 채팅창의 '+' 버튼을 눌러 방금 만든 NotebookLM 노트를 연동합니다. • 옵시디언 설정의 커뮤니티 플러그인 메뉴에서 'Gemini Scribe'를 설치하고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발급받은 제미나이 API 키를 입력합니다. • 제미나이에게 "NotebookLM 자료에서 중복되는 내용은 합치고, 기초적인 내용은 제외한 뒤, 새롭고 어려운 내용만 불릿 포인트로 정리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직접 해보면서 겪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제미나이가 NotebookLM과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질문을 하기 전에, "이 노트의 핵심 아이디어 5가지를 출처와 함께 말해봐"라고 테스트해 보세요. 제미나이가 출처를 정확히 대답하지 못하면 연동이 안 된거에요. 저는 이 확인 과정을 건너뛰었다가 많은 시간을 낭비했거등요.. 또한, 제미나이가 요약한 결과를 옵시디언에 넣을 때 플러그인을 통한 자동 입력 기능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과물을 직접 복사해서 옵시디언에 붙여넣고 문맥에 맞게 편집하는 수동 방식을 추천합니다. 플러그인 자동 입력은 텍스트 포맷이 의도와 다르게 입력되는 오류가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저만의 팁을 알려드릴게요. 특정 주제를 학습할 때 사용하는 제미나이 채팅창 하나를 고정해 두고 계속 사용하세요. 새로운 영상이나 문서를 발견할 때마다 따로 저장하지 말고 그 NotebookLM 노트에 바로 추가합니다. 그리고 제미나이에게 "이전에 추출한 내용과 비교해서 이번에 추가된 자료 중 새롭고 명확하지 않은 내용만 다시 추출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이 방식을 통해 똑같은 서론을 반복하는 20개의 영상을 보는 데 들어갈 수십 시간을 거의 0으로 만들었습니다. 오직 새로운 정보만 습득하게 되어 자료 처리 속도를 기존 대비 100배 이상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단순히 메모를 편하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지식을 얻기 위해 긴 영상을 끝까지 보거나 방대한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필요가 없어요. AI가 중복된 데이터를 걸러내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방대한 데이터 환경에서 우위를 차지하지 않을까요?
Kanika@Kanika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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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Codex 활용 사례 모음 - OpenAI가 agentic 코딩 도구 Codex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12가지 유즈케이스를 공식 문서로 정리해 공개했으며, 각 케이스에는 권장 팀/카테고리, 스타터 프롬프트, 활용 Skills 정보가 포함되어 있음 - Engineering·Front-end·Data·In… news.hada.io/topic?id=2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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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Dae-eun Lee)
이대은(Dae-eun Lee)@2daeeun·
예전에도 올린적이 있는 트윗인데, 운영체제 공부할 때 OSTEP이라는 책을 진짜 추천해! 운영체제 관련해서 유명한 박사분들이 운영체제의 <근본 논문>들을 인용하며 어려운 내용들을 쉽게 설명해줬어. 1판은 인터넷에 무료로 풀려있으니깐 OSTEP 츄라이 츄라이~ github.com/remzi-arpaci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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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
잔 다르크🦞@ralralbral·
브라우저에서 클로드와 대화하는 건 이제 그만두셔도 좋습니다. 내 모든 메모를 기억하고 나보다 더 정확하게 데이터를 분석해 주는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를 드디어 구축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내 개인 메모 저장소인 옵시디언 폴더에 연결하니 완전히 새로운 사용 경험이 가능했습니다. 기존의 챗봇은 대화가 끝나면 정보를 잊어버리지만, 이 시스템은 내가 지난 몇 년간 기록한 모든 텍스트 파일을 직접 읽고 분석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찾는 수준을 넘어 내 생각의 흐름과 연구 기록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답변을 내놓는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습니다. ✅구축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서 누구나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터미널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클로드 코드를 설치한 뒤, 경로를 옵시디언의 메모 파일들이 저장된 폴더로 지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부터는 클로드에게 질문을 던지면 됩니다. "올해 내가 기록한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 메모를 모두 읽고 핵심만 요약해 줘"라고 명령하면 클로드가 로컬 폴더의 수백 개 파일을 순식간에 훑어서 답변을 구성합니다. • 터미널에서 claude 명령어를 실행해 옵시디언 폴더에 접속하세요. • "내 메모 중에서 서로 연관된 아이디어를 찾아서 연결해 줘"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을 지시하세요. • 클로드가 직접 파일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요약 노트를 생성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직접 사용하며 겪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텍스트 기반의 마크다운(.md) 파일은 완벽하게 읽지만, 메모 속에 포함된 이미지나 PDF 내부의 텍스트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건너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폴더 구조가 너무 복잡하거나 파일 이름이 모호하면 클로드가 엉뚱한 파일을 참조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결과를 얻으려면 최소한 파일 이름에 핵심 키워드를 포함해 두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에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100% 활용하는 비법은 글쓰기 초안 작성에 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제가 작성한 시장 분석 노트를 바탕으로 "내 문체와 논리 구조를 그대로 복사해서 새로운 보고서 초안을 써줘"라고 시켰더니, 단 2분 만에 제가 직접 쓴 것과 유사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과거에는 관련 메모를 하나씩 찾아 읽고 정리하는 데 3시간 이상 소요되었지만, 지금은 클로드 코드 덕분에 이 과정을 5분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인공지능의 분석 정확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수치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을 단순한 검색 엔진으로 쓰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외부의 정보가 아니라 내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인공지능에게 학습시켜서 내 사고의 확장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옵시디언에 기록된 데이터는 인공지능의 연료가 되고, 클로드 코드는 그 데이터를 구동하는 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지식 노동의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이 경험을 여러분도 꼭 직접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CyrilXBT@cyrilX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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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 매일 쓰는 Claude Code, 50+3가지 팁과 베스트 프랙티스 drive.google.com/file/d/1AkRNTK… PDF 만들면서 내용에 대한 검수와 추가 보완하면서 추가적인 팁 3가지를 더 추가했어요. Claude Code를 쓰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든, 몇 달째 매일 쓰고 있든, 이 50가지 팁은 워크플로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Anthropic 공식 문서, Claude Code를 만든 Boris Cherny의 조언, 커뮤니티 경험, 그리고 실제 일상 사용에서 얻은 노하우를 모았어요. 좋은건 나눠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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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was@Codevolutio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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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Claude + Obsidian = 진짜 AI 직원" > AI에게 뇌를 줬더니, 비즈니스의 절반을 맡아서 하고 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AI를 기억상실증에 걸린 임시직처럼 쓰고 있어요. 채팅을 열고, 맥락을 붙여넣고, 답변을 받고, 탭을 닫아요. 다음 대화?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에요. 나를 다시 설명하고, 내 사업을 다시 설명하고, 유용한 답변이 나오길 기도하죠. 그건 AI 직원이 아니에요. 성격 있는 검색 엔진에 가까운 것.. 문제는 AI가 아니라, 우리가 AI에게 기억할 것을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는 데 있어요. 이건 오후 반나절이면 만들 수 있고 거의 비용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진짜 기억하는 AI 직원 시스템이에요. ↓ 지식 베이스 = Obsidian을 비즈니스 운영 체계로 Obsidian은 무료 노트 앱이에요. 모든 것을 컴퓨터의 일반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죠. 구독도 없고 종속도 없어요. 폴더와 마크다운 파일이 서로 연결되는 구조예요. 이걸 비즈니스 운영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어요.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핵심이죠. - Memory 파일: 절대 잊지 않는 직원을 위한 온보딩 문서라고 생각하면 돼요. 내가 누구인지, 사업 구조, 프로세스, 사용하는 도구,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목표까지. Claude가 한마디 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아요. - Client Roster: 모든 활성 클라이언트의 핵심 정보, 상태, 담당자를 정리한 파일이에요. - Action Tracker: 모든 미완료 작업, 담당자, 마감일을 추적해요. -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영업 프로세스,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조직 구조 등을 문서화해요. - 템플릿 폴더: 콜 노트, 팔로업 이메일, 제안서, 일일 브리핑 등 재사용 가능한 포맷을 만들어두면 Claude가 자동으로 채워 넣어요. 그리고 이 모든 파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모든 파일에는 부모가 있고, 중앙 홈 페이지로 다시 연결돼요. 비즈니스의 지식 그래프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기본적인 구성은 오후 반나절이면 충분해요. Memory 파일이 가장 오래 걸리는데, 사실상 누군가가 나와 함께 일하려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브레인덤프하는 과정이에요. 한번 만들어두면? 모든 AI 대화가 극적으로 유용해져요. 더 이상 제로에서 시작하지 않으니까요. ↓ 자동 기억 루프 = 통화가 곧 지식이 되는 시스템 이 부분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고 해요. 흐름은 이래요. Fathom 같은 도구로 통화를 녹음하고 텍스트로 변환해요 → Zapier가 자동으로 Google Drive 폴더에 녹취록을 저장해요 → Claude Cowork가 MCP 커넥터를 통해 Drive에 접근해서 매일 최신 녹취록을 가져와요. 여기서 "처리한다"는 것의 의미가 중요하죠. 1. 원본 녹취록을 읽어요 2. 논의 내용 요약을 추출해요 3. 모든 의사결정 사항을 뽑아내요 4. 모든 액션 아이템을 식별해요. 담당자와 마감일까지.. 5. 이 모든 것을 Obsidian vault의 올바른 파일에 기록해요 액션은 Action Tracker로, 의사결정은 로그로, 클라이언트별 정보는 해당 클라이언트 파일로 자동 분류되는 거예요. ↓ 인텔리전스 레이어.. 수동 캐비닛을 능동 비서로 Obsidian은 뇌예요. 하지만 그 자체로는 정리된 서류 캐비닛에 불과해요. 구조화되어 있고 정돈되어 있지만, 수동적이죠. Claude Cowork가 이걸 능동적으로 만들어줘요. Cowork는 데스크톱에서 실행되면서 MCP를 통해 실제 도구들과 연결됩니다. MCP를 AI에게 작업 환경의 열쇠 꾸러미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Slack, Google Calendar, Gmail, Google Drive, ClickUp 등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어요. 이건 Claude가 vault만 읽는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Slack 채널도 읽고, 캘린더도 확인하고, Drive 파일도 불러오고,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과 모든 것을 교차 참조해요. "Slack 확인해서 클라이언트별 상황 정리해줘"라고 하면 몇 분 안에 전체 상태 보고를 받을 수 있어요. 누가 순조로운지, 누가 막혀있는지, 어디서 피드백이 늦는지, 뭐가 내 주의를 필요로 하는지. Slack을 열지 않고도요. "이번 주 일정 뭐 있어?"라고 하면 캘린더와 함께 vault의 관련 맥락을 같이 가져와요. 어떤 클라이언트를 만나는지, 지난번에 뭘 논의했는지, 어떤 액션이 아직 열려있는지까지. 그건 챗봇이 아니에요. 비서실장이죠. ↓ 복리 효과! 매일 조금씩 더 똑똑해지는 AI 여기서부터 정말 흥미로워져요. 녹취록이 처리될 때마다 vault에 맥락이 추가돼요. Claude와의 세션이 끝날 때마다 요약이 vault에 기록돼요. 모든 결정이 로그에 남고, 모든 액션이 추적돼요. vault는 매일 성장해요. 그리고 Claude가 매 세션 시작 시 vault를 읽으니까, 대화할 때마다 더 많이 알게 돼요. - 1주차: 기본적인 것만 알아요. 나는 누구인지, 뭘 하는지 - 4주차: 클라이언트, 팀 역학,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선호도, 이전 20번의 대화 결과까지 파악하고 있어요 - 8주차: 내가 놓친 것들을 잡아내기 시작해요. 잊어버린 통화에서의 약속을 상기시켜 주고, 기한 지난 액션을 알려주고, 비즈니스의 다른 부분들을 연결해요 전통적인 의미에서 더 똑똑해지는 건 아니에요. 읽는 지식 베이스가 계속 성장하니까 더 똑똑해지는 거예요. AI 직원이 매일 스스로 조금씩 더 온보딩하는 셈이에요. ↓ 직접 만들어보아요! 5가지 구성 요소는? 1. Obsidian (무료) — 구조화된 지식 베이스 Memory 파일, 홈 페이지, 그리고 추적이 필요한 것들(클라이언트, 통화, 액션, 템플릿)을 위한 폴더로 vault를 구성해요. 오후 시간을 내서 Memory 파일을 작성하세요. 이건 AI를 위한 온보딩 문서예요. 꼼꼼할수록 좋아요. 팁 하나: Obsidian vault를 Google Drive 안에 넣어두면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돼요. 어디서든 같은 vault, 같은 컨텍스트를 Claude에게 제공할 수 있어요. 2. 통화 녹취 → Google Drive — 녹음하고 텍스트로 변환하는 도구 Fathom + Zapier 조합이면 제로 수동 작업으로 녹취록이 Drive에 쌓여요. 하지만 수동 내보내기로 폴더에 넣는 것도 충분해요 — 완벽이 실행의 적이에요. 3. Obsidian MCP — vault와 Claude를 연결하는 다리 오픈소스 MCP 서버를 설치하면 Claude가 vault의 모든 파일을 직접 읽고, 만들고,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어요. 설정은 약 5분 정도면 돼요. 4. Claude Cowork + MCP 커넥터 — 인텔리전스 레이어 Obsidian MCP, Google Drive, Slack, Google Calendar 등 각 도구를 MCP 커넥터로 연결해요. 핵심 설정은 이거예요: Cowork 사용자 환경설정에서 매 세션 시작 시 Memory 파일을 읽도록 지시하는 것. 이 한 줄이 지속적인 컨텍스트를 부여해요. 5. Custom Instructions —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접착제 Claude의 커스텀 인스트럭션에 한 줄을 추가해요: "질문에 답하기 전에 항상 Obsidian vault에서 관련 노트를 검색하고, 찾은 내용을 활용해서 응답해 줘." 이 한 줄이 Claude가 매 응답 전에 vault를 읽게 만들어요. Cowork에서든, Claude Projects에서든, MCP에 접근 가능한 어디서든 동작해요. 💭 코드도 필요 없고, 복잡한 자동화도 필요 없어요. Obsidian은 무료이고, MCP 커넥터도 무료예요. 유일한 유료 요소는 Claude와 녹취 도구뿐... 이건 팀을 대체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하는 창의적 결정, 관계 구축, AI가 못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죠. 하지만 운영 오버헤드는요? 컨텍스트 스위칭은요? "지난주 통화에서 뭐 합의했더라?"는요? 아침 7시에 Slack을 스크롤하면서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려는 건요? 그건 꼭 내가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에요. 도구는 그 뒤에 있는 시스템만큼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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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ser Cottrell | Ad Creative For Meta & TikTok@sourfr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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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SBAGMAN
REDBUSBAGMAN@juneLeee·
⟪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 당근이 서비스의 상징이던 매너온도를 글로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 36.5도. 체온에서 시작한 이 숫자 하나에 한국 사용자는 따뜻함, 관계, 신뢰를 자연스럽게 읽어냈습니다. 99도 거래 바이럴이 돌고, 36.5 아래면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만큼. 그런데 영국·캐나다 출장에서 유저를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반응이 이랬습니다. ⠀ "중고거래 서비스에서 왜 기온을 알려주죠?" "100점 만점에 30점대라니, 못 믿겠는데요" "warm-hearted도 좋지만, cool한 사람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 20명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라는 걸 아는 사람, 딱 한 명. 직업이 간호사였습니다. ⠀ 한국에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해외에서는 의료 종사자만 아는 전문 지식이었던 겁니다. ⠀ 결국 당근은 매너온도를 Karrot Score 1,000점 만점 체계로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체온 컨셉을 빼고, '따뜻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Novice부터 Legendary까지 레벨을 붙였습니다. PM, PD, 개발자가 직군을 넘어 함께 리서치한 결과였습니다. ⠀ 같은 숫자가 같은 의미일 거라는 가정. 그게 가장 위험한 UX 판단이었습니다. instagram.com/p/DWG9zOyE2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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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CanIRun․ai — 내 컴퓨터에서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을까? - 로컬 머신이 어떤 AI 모델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웹 기반 도구 - 브라우저의 WebGPU API를 활용해 하드웨어 성능을 추정하며, 결과는 실제 사양과 다를 수 있음 - 모델별로 메모… news.hada.io/topic?id=2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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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긴 했지만, 어쨌든 무사 퇴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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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짜릿한 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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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Agboola
Peter Agboola@baba_Omoloro·
Anthropic has launched free courses to master AI with certificates for $0.00 anthropic.skillj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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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IcecreamMable 제이락 좋은게 넘 많죠,.. 글구 요새는 한국 밴드들도 제이팝 느낌나는 밴드 음악 많이 해줘서 너무 기쁩니다...👍 헉 그럼 혹시... 린토시테시구레 노래 몇 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낼 출근하면서 구슬님 픽 들어보고 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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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IcecreamMable·
@jay37458 ㅋㅋㅋㅋㅋㅋ저도 너무 기쁩니다...개인적으로 2010년 때부터 제이락 덕질을 잠깐 휴덕했다가 최근 들어서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좋은 게 정말 많더라구요..랏도는 그 이전부터 있었지만요 ㅋㅋㅋ 랏도랑은 완전 다른 스타일의 밴드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린토시테시구레도 요즘 엄청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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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하이퍼벤치레이션을 아시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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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IcecreamMable 그럼요그럼요 물론 들어봤죠...👍 요루시카 원래두 좋아했는데 커버해줘서 넘 좋더라구요!! 아티스트들 특색 드러나는 커버들이어서 다 너무 행복하게 들었습니다.... 요아소비 회심의일격 제 출근곡이에요 ㅋㅋ😎 아 구슬님이랑 이런 덕톡할 수 있어서 넘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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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IcecreamMable·
@jay37458 헐!!!!! 지금보니 그러네요!!! 맞슴돠..두 앨범 너무 좋아요!! 최근에 랏도 트리뷰트 앨범 들어보셨나요? 그것도 완전 추천드립니다..!! 갠적으로 요루시카의 다르마 그랜드 픽스 커버는 원곡 + 그 이상으로 좋더라구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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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IcecreamMable 5집 6집 다 갓곡들이죠...😭 제 아이디의 37458도 랏도의 그 37458인...😎 저두 정말 다 좋아하는데 5집 6집이면 사케베랑 37458이랑 학예회랑...휴대전화두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너와양과파랑도... 5집 6집 진짜 다 아름다운 곡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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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IcecreamMable·
@jay37458 고럼여!! 1집부터 모으셨다니..찐팬이시네요!! 저도 최근에 1집부터 쭉 정주행 달렸거든요…최근에 꽂힌 건 다다, DAI-DAI-EN, 오샤카오샤마, 나조나조입니다..5집이랑 6집 제일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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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IcecreamMable 정말 갓곡이죠...🥹 구슬님 랏도 다른 노래도 좋아하시나요... 전 중학생때부터 전전전세 전까지였나... 거진 10년쯤 엄청 좋아했어서 1집부터 씨디 모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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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IcecreamMable·
@jay37458 과찬이십니다..이 노래 좋아하시는 분을 알게 되어 저는 그저 매우 반가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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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ay@jay37458·
@IcecreamMable 와 영상 보고 왔는데 진짜 너무 잘 하시는데요...🥹 저도 한 때 하이퍼벤치레이션만 줄창 듣고 다녔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옛날에 나왔던 곡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니 넘 반갑네요👍 연주하시는거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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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IcecreamMable·
@jay37458 개인적으로 다양한 랏도 스타일 곡들 중에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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