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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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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근
@jeesoo95
침착하고,꾹참고,서두르지말며 가진것 없어도 품위를 지켜가며 배려하고 살자고 마음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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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폭등과 급락의 비밀(박종훈의 지식한방)
1. 최근 코스피는 8,800선까지 폭등했으나, 환율(1,550원대)과 국채 금리(4.2% 돌파)도 동시에 치솟는 기이한 금융 왜곡 현상이 발생.
2. 상반기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역대 최대인 103조 원어치의 주식을 던지고 떠났음에도 증시가 오른 비밀은 '국민연금'에 있다.
3. 국민연금은 지난 38년간 유지해 온 국내 주식 비중 준칙(14.4%)을 깨고, 현재 전체 자산의 약 30%(555조 원 추정)까지 몰빵 투자 중입니다.
4. 이에 더해 정부는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고 추가 허용 범위를 비공개로 돌렸으며, 관련 회의록을 4년간 봉인(2030년까지 비공개)했습니다.
5. 당초 정부는 환율 안정을 핑계로 국민연금의 주식 매도를 막았으나, 비정상적인 주가 폭등에 외인이 달러를 챙겨 나가며 환율 방어에 실패했습니다.
6. 언론이 찬양하는 국민연금의 막대한 '평가 이익'은 몸집이 큰 국민연금이 시장에 주식을 파는 순간 폭락하므로 사실상 장부상 착시에 불과합니다.
7. 국민연금이 자금을 주식에만 쏟아붓자 국내 국채를 사줄 돈이 부족해졌고, 이는 10년물 국고채 금리가 4.2%로 폭등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8. 채권 금리 폭등은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기업 투자를 위축시켜, 현재 코스피 폭등 속에서도 내수가 박살 난 결정적 원인이 되었습니다.
9. 일부 반도체(HBM) 업종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내수 붕괴로 인한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 악화는 향후 증시에 거대한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10. 과거 1990년대 일본 정부도 연기금을 동원해 억지로 증시를 부양했다가 외국인에게 차익만 내주고 연기금이 박살 났던 역사적 선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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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대선개표 방송을 보다가
송파구 투표수 3만표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을
내눈으로 직접 봤다.
기사화된게 없나 찾아봤더니, fn today가 유일했다.
국회에 들어온 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선관위에 알아봤지만, 아무도 그 답을 몰랐다.
각자 자기 일에 바빴다는 말밖에.
하인리히의 법칙처럼,
반복되는 위험신호가 있다가 큰 사고가 난다.
그동안 이해 안되는 투개표 문제는 산적해 있다.
이걸 좀 빨리 캐치한 분들은
부정선거론자로 치부돼 왔고,
이상현상은 분명히 있는데, 공적검증이 안되왔다.
fntoday.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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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무당인가, 만능 해결사인가? ]
비가 와도 노무현, 가물어도 노무현.
광우병은 이명박의 식탁,
세월호는 박근혜의 무능,
집값은 문재인,
이태원은 윤석열 탓이라며
'대통령 무한책임론'을 종교처럼 받들던 분들,
다들 안녕하신가?
그토록 뜨겁게 국가의 모든 불행을
대통령의 결재 도장 탓으로 돌리던
그 열정적인 혀들이,
이재명이 그 자리에 앉자마자
기막힌 태세 전환을 보여준다.
"대통령이 무슨 신인가?
인간이 어찌 다 통제하나?"라며
갑자기 '대통령 인간론'을 설파하고 나선 것이다.
어제까지는 대통령을 모든 재난의 근원이자
단죄의 대상으로 삼더니,
오늘 정권이 바뀌니 그 자리를
'범접할 수 없는 책임의 성역'으로
보호하는 이 눈부신 언어의 연금술이라니.
이게 바로 한국 정치의 기막힌 희극이다.
대통령을 공격할 땐
‘전지전능한 독재자’로 조롱하고,
방어할 땐 ‘무력한 한 인간’으로 포장하는
그 유연한 척추가 실로 경이로울 지경이다.
대통령을 ‘만능 해결사’
혹은 ‘무당’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건
국민의 과도한 신격화이고,
그 위상을 정파적 유불리에 따라
마음껏 늘렸다 줄였다 하는 건
정치꾼들의 천박한 생존술이다.
진짜 해결법은 명확하다.
대통령을 신의 자리에서도,
무책임한 인간의 방패 뒤에서도 끌어내려
‘고용된 공직자’라는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
칭송도 비난도 정당 깃발에 따라
뇌를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차가운 사실과 시스템의 무게로 평가해야 한다.
내로남불의 굿판은 이제 그만 걷어치우자.
이 글이 썩어가는 정치 풍경을 바꿀 수 있게
리트윗으로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당신의 공유가 누군가의 확증편향을 깨뜨리는
작은 망치가 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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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진영 어느곳에도 귀속되지않고 2030세대를 분석하고 그들을 존중하고 위로하고 응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 이낙연임
이낙연은 한국의 극단화된 좌우진영의 정치체제 속에서 2030세대의 탈진영화에 희망을 두었음
잠실 청년들의 민주주의 수호 외침을 극우 폭도로 규정하며 비웃는 못난 진보좌파의 정치적 세력들로부터 조금의 위로라도 되길바라는 마음에 가져와봄 (영상 10분즈음
한국 "극히 취약" 경고받은 이유 youtu.be/uOWTqT4swMQ?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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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자로
온라인 차별금지법 발의한 의원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 11명
조국혁신당 1명


햇달@haeesdal
7월부터 시행된다는 온라인 차별금지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라는 이름으로 통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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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우성 아파트부터 올림픽경기장까지 있었던 한 국민으로써 말하자면,
올림픽경기장은 투표함을 지키려는 목적을 이미 상실해버렸습니다
다들 투표함을 지키기는 커녕 마치 주말에 마실온 것 마냥 온 느낌이였습니다 재선거만 외치는데 오히려 드는 생각은 투표함을 지키는 것이 아닌 재선거를 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였습니다 심지어는 나는 내 주권을 지키려 온 깨시민이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를 얘기하고 성조기를 들면 탄압 받았습니다 오늘 실제로도 부정선거를 외쳤을때 재선거라고 그런 얘기 하면 안된다라고 소리지리는 사람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를 외치며 돌아다녔을때 사람들의 시선은 너무나도 익숙하면서 무서운 표정이였습니다 인상을 찌푸리고 왜저런걸을 말하냐며 경멸히는 표정을 실제로 오늘 내내 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진연 분탕이 실제로 있었고 그들은 재선거만 외쳐라, 태극기만 들어라, 정치색이 묻으면 안된다라는 내용을 안내문마냥 곳곳에 붙혔고 피켓도 재선거만 써서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정말 수상한 일들도 많이 겪었습니다. 부정선거 피켓을 쓰고 나눠주고 있었는데 한국말이 어눌한 사람이 와서 재선거 재선거 재선거 STEAL이라는 피켓을 한뭉텅이로 주면서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은 자기도 피켓을 써도 되냐면서 한국말을 쓰지 못했습니다. 제가 쓰는것을 정말 이상하게 따라쓰고 부정선거도 부전성거로 썼길래 바로 찢어 없앴습니다
이번 일들로 느낀 바 그들은 정말 조직적이고
분탕질에 능하고 이걸 일반 국민이 맞써기 정말 어렵다는것입니다 또한 아직도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일을 그저 부실선거로 덮으려 합니다
정말 애국 국민들이 이제는 인터넷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와서 행동해야합니다 그들은 정말 분탕질, 프레임질에 능하고 본질을 흐립니다 그런 어마무시한 세력에 맞써 싸울려면 한명이라도 너 나와야 합니다 이러다간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윤어게인을 외칠 소중한 기회도 놓칩니다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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