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25.4K posts

손만 잡을께 오빠 믿지(마)
@joipip
032, Male, 스타킹, 란제리의 섹시함을 사랑하는... 탐라 맘눌 요정, ESFP, 고영님과 댕댕이 둘과 동거 중... #소프트스팽커 #바이팅 #커닐 lover...
대한민국 인천 เข้าร่วม Ocak 2012
582 กำลังติดตาม427 ผู้ติดตาม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
발기해서 생긴 일 or 빨리해서 생긴 일(발리에서 생긴 일)
부라자 휘날리며(태극기 휘날리며)
니들이 살맛을 알아?(니들이 게맛을 알아)
곧세우마 금순아(굳세어라 금순아)
귀신이 싼다(귀신이 산다)
올누드 보이(올드 보이)
인정상 사정할 수 없다(인정사정 볼 것 없다)
박하사랑(박하사탕)
목표는 똥꼬다(목포는 항구다)
체위의 재구성(범죄의 재구성)
지금 할까요(키스할까요)
해준대(해운대)
지금 만지러 갑니다(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도 아내가 입었으면 좋겠다(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이언 일병과 하기(라이언 일병 구하기)
말죽거리 복상사(말죽거리 잔혹사)
반지하 제왕(반지의 제왕)
우리 결국 했어요(우리 결혼했어요)
꼴리는 밤이 오면(꽃피는 봄이 오면)
넣는 내 운명(너는 내 운명)
삼시색기(삼시세끼)
좋은 물건 있으면 소개시켜줘(좋은 친구있으면 소개시켜줘)
공공의 젖(공공의 적)
굵은 악마(붉은 악마)
용의 국물(용의 눈물)
황태자의 젖사랑(황태자의 첫사랑)
황홀해서 새벽까지(황혼에서 새벽까지)
번지점프중에 하다(번지점프를 하다)
노틀담의 꼬추(노틀담의 꼽추)
두사부합체(두사부일체)
털밑썸딩(텔 미 썸딩)
살흰애 추억(살인의 추억)
신애마천국(시네마천국)
한국어

@BBstyle0508 가방이 이뻐서인가 구두가 이뻐서인가... 아님 다리와 다리 사이에 시선이 가는 것인가... 참고로 전 빵만 봤어요
한국어


어젯밤 꿈 속에서..
평소 애정하던 여배우 분이 등장해서 나와 애틋한 사랑을 나누었다..
서로의 나이차와 매스컴과 팬들의 극성에 어쩔 수 없이 이별을 결심하고는..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말하고는 마지막 키스를 요구하고..
그러나..
키스를 나누면서 둘은 서로의 몸을 더듬으며 욕망의 불씨를 당기고야 마는데..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타이트한 치마를 끌어올리며 뒤로 돌아 허리를 숙이며..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에요.. 최고로 사용해 주세요...."
라며 촉촉한 목소리로 속삭인다..
그녀의 가늘디가는 아슬아슬한 팬티끈을 옆으로 젖히며 나는 바지를 황급히 그러나 묵직함을 잃지 않고 벗는데..
아뿔사 지퍼가 고장나서 내려가지를 않는다...........
급한 마음에 더욱 힘을 주어 지퍼를 억지로 내리다가 그만 지퍼의 손잡이까지 끊어지는 최악의 상황 발생..
엎드린 채로 있는데 공격은 없고 뒤의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 그녀..
살짝 고개만 돌리고는 묻는다..
"자기야? 뭐하고 있어?"
"아니.. 그게 지퍼가 고장나서 내려가지를 않네.. 가위 없어? 그냥 앞부분 만이라도 잘라내고 해야겠는데?.."
지퍼를 억지로 내려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고개만 돌어서 조용히 지켜보던 그녀..
짧은 한숨을 내쉬고는 조용히 속삭인다..
"BottleGod Baby......... 아주 혼자서 생쑈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조용히 일어나서 옷 매무새를 챙기더니 문밖으로 나가는 그녀..
"자기야! 자기야!!.. 잠깐만 기다려!!!.. 가위만 있으면 된다니까!!!!!!"
그렇게 목이 쉬어라 외치다가 잠에서 깨어난 나..
온몸이 땀에 젖고 단단해진 채로 허무하게 침대 위에 덩그러니 홀로 남아있는 나의 모습에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이게 얼마만의 기회였는데......................."

한국어


@ttjattja 저도 편의점 알바해봤어서.. 알지요
전날 술 진탕 먹고 내몸에 흐르는게 피인지 슐인지 모를 몸에 향수처럼 부은 것도 아닌데 나는 술 냄새;;;
어우 지금은 그렇게 먹다간 골로 가지요
오죽하면 사장님이 시원한거 먹고 정신차리라고 ;;;
한국어

같이 알바하는 여자 동료 앞에 콘돔을 떨어뜨렸다.
그거 내가 쓰는 거 아니었다.
스무살 초반.
아는 작가형님과 술을 진탕 먹고 그 형네 집에서 2차를 했다.
한참 술을 주거니받거니 하던 와중, 형이 갑자기 무지개빛깔 콘돔을 꺼낸다.
그러더니 초록색을 내게 건네는 게 아닌가?
애인도 없는 외로운 인생인데 이걸 왜 주나 싶어서 거절했다.
그러자 그 형 왈.
"남자라면 콘돔이다!!!"
되게 박력있었고, 나도 술이 취해서 그냥 어영부영 받아서 주머니에 넣었다.
자고 일어나니 편의점 알바하러 갈 시간이었다.
집에 들를 시간은 없어서 얼굴에 물만 묻히고 편의점으로 향했다.
스윙 타임에는 나와 여자 동료, 그리고 점장님이 항상 함께였다.
여자 동료는 편의점 바닥 청소를, 나는 매대 청소를 했다.
그런데 점장님이 여자 동료와 무슨 얘기를 재밌게 하는 것 같았다.
궁금해서 다가가며, 버릇처럼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꺼냈다.
툭.
'툭...?'
핸드폰은 내 손에 들려 있는데, 뭔가가 달려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동시에 여자 동료의 놀란 음성.
"어머."
거기에 떨어진 건 전날 작가 형님이 준 초록 콘돔이었다.
난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서 굳었고, 점장님이 얼른 그것을 주워 내 주머니에 쑤셔 넣으며 소리쳤다.
"뭘 자랑이라고 가만있어!"
이거 해명이 필요했다.
후다닥 도망치는 여자 동료에게 다가가 다급히 말했다.
"나, 나 이런 거 안 써!"
그러자 여자 동료가 소리쳤다.
"네에? 아, 좀 써요!"
오해가 더 커졌다.
애인이 없어서 쓸 일이 없다는 얘기였는데.
이후로 여자 동료와 일하는 내내 무척 불편한 사이가 되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