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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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y
@juseyo0110
스페인 사람들은 보통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중남미 국가(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등) 사람들을 '판치토'라고 부르며 조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꾸 나한테 넌 백인이 아니야 라고 하는데 아무 타격이 없다 왜냐면 백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브라질 혹시 피부색별로 소득이나 사회적 차별있어? 그런 나라에서 꼭 한국한테 피부색으로 집착하더라 한국이 원래 하얗다는 사실을 못받아들임 그 집착이 인종차별을 넘어선 정신병 수준임



브라질 혹시 피부색별로 소득이나 사회적 차별있어? 그런 나라에서 꼭 한국한테 피부색으로 집착하더라 한국이 원래 하얗다는 사실을 못받아들임 그 집착이 인종차별을 넘어선 정신병 수준임

브라질은 늘 왜 피부로 ㅈㄹ이지 피부별 차별을 받나 했는데 진짜였슨ㄷㄷ 브라질에서 흰피부=고소득,높은 사회적 지위의 이미지라 사실은 지들이 백인에 대한 동경과 집착으로 흰피부가 되고 싶은데 한국인은 걍 타고난 흰피부에 지들나라처럼 피부별 소득이나 인식차이도 없으니 정병에 돌아버린거임

한국인들은 이런 얼굴을 좋아함 한국인들은 평생 갈색 멕시코 사람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을것이고, 멕시코 사람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것임. 멕시코는 한국보다 훨씬 가난하며 마약 매춘 갱단 등 범죄가 흔허며 지능수준과 교육수준이 낮은 국가로 기억될것임

Me acabo que os coreanos acham que o que define uma pessoa ser branca é só a pele em tom de tapioca, não os traços como nariz, lábios, olhos e etc. Eu tenho amg que o tom da pele dela consegue ser tão claro como o meu, mas os traços não confundem ngm que ela é preta e ela é LINDA



제발 동아시아 국가들의 피부색에 대한 집착을 멈춰. 몇백년간 하얀색의 피부를 선호했고, 이건 인종이나 계급과는 관련이 없어. 동아시아 국가의 미적 기준과 선호를 지구 반대편 사람들이 멋대로 정의하니까 기분이 나쁜거라고





브라질 혹시 피부색별로 소득이나 사회적 차별있어? 그런 나라에서 꼭 한국한테 피부색으로 집착하더라 한국이 원래 하얗다는 사실을 못받아들임 그 집착이 인종차별을 넘어선 정신병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