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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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question
𝄆 투바투 사랑해 투바투 최고야 𝄇 우리 다섯 아기별🌟/ 가끔 번역해요 #음표번역 / FUB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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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걷다 눈앞에 너무 익숙한 말랑카우딸기우유아기연준이 보이는거임. 뭐지?싶어 좀 더 기다려봤는데 뜬금없이 을지로 한복판에 어머뿔자가 50초 넘게 송출되고 있는거. 팬베에서 광고 걸어줬나?봤더니 엔딩 크레딧이 걍 빅히트뮤직이던데... 뭐지? 투바투 이번앨범이랑 진짜 연관있는건가? @TXT_members










(2/2)
이제 별을 쫓던 소년들은 어엿한 청년이 됐고, 이 청년들이 살고있는 동화[=꿈꾸는 자들이니까]와 현실에 사랑이라는 주제를 대입할 방식이 어떠려나.
만약 외전처럼 다가오는 러브 랭귀지나 오버 더 문, 그리고 직전 앨범의 곡인 뷰스나 별의 노래처럼(+ SSS도) 좀 더 성숙하게 사랑을 노래할 투바투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사랑의 범주가 연인일까, 우정일까, 아님 범우주적인 (ex: 인류애) 그런 내용일까도 궁금해지는데, 과연 '사랑'이라는 주제로 곡들이 나왔을 때, 투바투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인 '유기성'(모든 곡들이 차례대로 기승전결이 뚜렷+주제가 확실+그러나 열린 해석) 일지, 아니면 특별하게 옴니버스 형식처럼 같은 주제로 여러 형태의 사랑을 말할지도 궁금하다.
**옴니버스 형식이 떠오른 이유:
연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