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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ont
좋아하는 사람의 무대를 오래오래 보고싶을 뿐인 사람/ 유령 안 되려고 ✨️Fan Account 라고 쓴 일상 아무말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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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주례도 없습니다.
식순도 없습니다.
축의금도 없습니다.
하객은 커피 한 잔 5000원만 주문하면 됩니다.
신랑 신부와 대화하고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 찍으면 끝입니다.
4일 총 비용은 400만 원.
스드메는 평범한 옷으로 대신해 40만 원에 해결했습니다.
신랑의 말입니다.
"지인에게 결혼식 오라고 하는 순간
다들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고민에 빠집니다.
그 불필요한 부담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139만 원.
식사비만 1인당 10만 원이 넘는 시대입니다.
예비부부도 하객도 부담입니다.
30분 만에 끝나는 공장형 결혼식에서
하객 300명과 제대로 대화할 수 있을까요.
이 커플은 4일 동안 각자 편한 시간에 찾아온 하객과
진짜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혼식의 본질은 뭘까요.
화려한 홀도, 코스 요리도 아닐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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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최근에 계속 신경 쓰였는데 오늘 이 뉴스 보게 됨
<파주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에서 응급실에 실려온 아내분을 처치한 응급실 의사가 증언한 내용임
"15년 의사 생활 동안 살아있는 환자 몸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은 처음 봤다."
"구더기가 너무 많아 생리식염수로 씻어내고 병실로 옮기려 했는데, 아무리 씻어내도 구더기가 계속 나왔다."
"처치실 안에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 했고 옷과 온몸에 냄새가 밸 정도였다."
라고 했다고 함. 이런데도 방향제 때문에 냄새를 못 맡았다 라는 남편 말을 믿고 살인이 아니라고 할 건지? 물 썩는 냄새 정도는 났다고 한 남편놈의 발언에서 충분히 살릴 수 있었으나 고의적으로 방치하여 숨지게 한 것으로 살인죄가 적용되야 하는 거 아닐지
재판 다음 달 12일 마무리 된다는데 제발 끝까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음

낫띵@noth1ngisbetter
근데 「구더기 부사관 살인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 및 엄벌 촉구 탄원서」 는 2주 동안 5,200여 명이 참여했는데, 「아동 성추행 가해자 엄벌 탄원서」 는 약 일주일 만에 40,000여 명이 참여했네.. 기간이 일주일 가량 차이가 나는데 참여 인원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난다고? 이건 그냥 구더기 부사관 사건은 의도적으로 무시한 거 아닌지 피해 규모 그런 걸 따지자는 게 아니라 어떻게 산 사람 몸에 구더기가 들끓고 욕창이 생길 때까지 학대 당하다 결국 고통스럽게 살해당했는데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을 수가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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