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 รีทวีตแล้ว︎ ︎ ︎ ︎ ︎ ︎ ︎ ︎ ︎ ︎ ︎ ︎@Cosmo_001·5d섬뜩함으로 빛나는 햇살은 칼날 같다 그 칼날에 베이려고 나는 폐허처럼 서있다 구원은 내 꿈이 아니다 다만 뭘 좀 물어뜯을 수 있게 빌어먹을 이빨이기를 / 고은강, 춤추는 멜랑꼴리แปล 한국어0155211
우로@kwrnhtghsi·16 Nis서술자 kwrnhtghsi.tistory.com/13 혐오에 대하여 kwrnhtghsi.tistory.com/14 폭력에 관하여 kwrnhtghsi.tistory.com/18แปล 한국어0022211
우로@kwrnhtghsi·14 Şub서툰 키스가 주는 열등감 속에서 무엇도 제대로 쳐다볼 수 없어* open.spotify.com/track/13Lv50cD…แปล 한국어00101.5K
우로@kwrnhtghsi·11 Oca살갗 위로 손톱 바짝 날 세우며 아주 덧나도록 새살 돋아 근질거리도록 그러니 사랑이 인내를 모방한다면 (혹은 그 반대이던가) 소년은 답을 준비해야 할 것แปล 한국어0021.1K
우로@kwrnhtghsi·1 Eki기이해 마치 발가벗겨진 기분이야 꼭 내 머릿속을 들여다본 것처럼 말이야 혹은 내가 너무 알기 쉬운 걸까 지금 당장 깍지 끼고 싶었던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แปล 한국어1061.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