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รีทวีตแล้ว박경리 봇@PakKyungNi_bot·3 Eki젊은이들도 그렇고 대부분 사람들이 남녀관계에다가 사랑을 국한시키고 있어요. 그것이 사랑인 줄 알아요. 불교에서 대자대비라는 말이 있지요. 물론 기독교에서도 사랑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랑이라는 것이 가장 순수하고 밀도도 짙은 연민이에요, 연민.แปล 한국어24.8K4.8K01.8K
🕊️@likeathinglass·4h큰일남 내 가이드 페소 소꿉친구인 센티넬페소를 조연으로 넣엇는데 내가 아니라 얘랑 엮어먹고 싶음 어캄แปล🕊️@likeathinglass성격 지랄맞다 .. 한국어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