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13@m0aeae·23 May#작두_봇친소แปล13@m0aeae인간들은 고작 꽃 한 송이에도 상반된 의미를 덧씌우고는, 그중 흡족한 해석만을 골라 품어. 같은 꽃을 바라보면서도 누군가는 변덕이라 폄하하고, 또 다른 이는 진심이라 칭송하지. 색이 바램을 배신이라 말하면서도, 정작 비에 젖은 꽃잎에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찬미를 아끼지 않잖아. 우습게도. QHT0017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