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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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i🏒
@nagi_notes
아름다운 너희들 #히티드라이벌리 #heatedrivalry 🏒💕 HR stuff 👉 Highlights
เข้าร่วม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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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theOWL 아니 근데 전 첫번째 사진이 식단 정말 빡세게하고 잡은 근육으로 보여서 이게 ai인가 했더니… 실은 그게 진짜고 셰인 머리하고 있는 사진이 가짜였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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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헛슨 ㅋㅋㅋㅋㅋ
‘세상에 일리야(@ ilyarozy_81), 너 괜찮아?
되게 심하게 넘어졌나보네? (바닥에 너의 빅 딕 자국 난 것 좀 봐)‘
‘(우리 일리야 꺼 치고) 굵기가 너무 얇은데?’
Hudson Williams Updates 🐠@hudsonwupdates
More of Hudson on Threa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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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d: ‘The Pitt’ Fans Aren’t Happy With Journalists. We Need Real Etiquette When Reporting on Fandom teenvogue.com/story/journ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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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ed Rivalry,' 'Jimmy Kimmel Live,' 'The Pitt' Among Peabody Award 2026 Entertainment Nominees variety.com/2026/tv/new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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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i_notes Oh wait you live in Japan (But you are/speak Korean)? Now I understand your username even more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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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es2026 competition lineup:
• ‘Minotaur’ dir. Andrey Zvyagintsev
• ‘The Beloved’ dir. Rodrigo Sorogoyen
• ‘1949’ dir. Paweł Pawlikowski
• ‘The Man I Love’ dir. Ira Sachs
• ‘Moulin’ dir. Laszlo Nemes
• ‘Histoire de la nuit’ dir. Léa Mysius
• ‘Fjord’ dir. Cristin Mungiu
• ‘Notre Salut’ dir. Emmanuel Marre
• ‘Gentle Monster’ dir. Marie Kreutzer
• ‘Nagi Notes’ dir. Koji Fukada
• ‘Hope’ dir. Na Hong-jin
• ‘Sheep in the Box’ dir. Hirokazu Koreeda
• ‘The Unknown’ dir. Arthur Harari
• ‘Coward’ dir. Lukas Dhont
• ‘The Dreamed Adventure’ dir. Valeska Grisebach
• ‘Sudden’ dir. Ryusuke Hamaguchi
• ‘The Black Ball’ dir. Javier Ambrossi, Javier Calvo
• ‘A Woman’s Life’ dir. Charline Bourgeois-Taquet
• ‘Bitter Christmas’ dir. Pedro Almodóvar
• ‘Parallel Tales’ dir. Asghar Farhadi
🔗: 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

Română

@nagi_notes That's such a fun coincidence! I'm definitely going to watch this film whenever I get access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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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it too! I was so surprised lol.
The movie is set in a real region in Japan called 'Nagi (奈義)', which has the exact same pronunciation as the 'nagi (凪)' I use (meaning: calmness/tranquility).
But interestingly, the original Japanese title is purposely written in Katakana as ナギダイアリー (Nagi Diary)! It seems like they did that to capture a double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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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 omg @nagi_notes did you see thi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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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사람의 입장에서
미디어 트레이닝을 하는 퍼블리시스트가 맞추는 초점이
허드슨 윌리엄스의 타고난 실제 성격, 그의 화술 능력과 결합해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까? (한글자막)
-현실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 캐릭터와 상반되는 허드슨 본인 특유의 유머와 자유분방한 성격을 부각 시킨 것은 대중의 눈에는 필터링 없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영리한 포지셔닝이다
- 인터뷰 내내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은근슬쩍 자신과 코너의 성 지향성 등 사적인 루머에 대해 가십성 질문으로 화제를 돌릴 틈을 차단한다
- 장난스러운 텐션과 케미스트리는 아낌없이 보여주면서도, 본인이 원치 않는 사적인 영역으로는 절대 선을 넘지 않는 대화 기술을 구사한다
- 미리 준비된 대답을 하는 티를 전혀 내지 않고 인터뷰 현장에 온전히 몰입한다
허드슨을 보고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역설적으로 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적용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hudsonwilliams
🐈⬛@hudphoria
this is the publicist btw, in january tate captioned “Our boy Hudson Williams may not be coachable ... but he's certainly trained. And his media training for hr is so good, that all you see is his persona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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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히티드 라이버리에서 연기한 당신의 캐릭터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주고 싶나요?
나딘이 일레나에게
네가 하고 있는 걸 계속 하도록 해! 우정은 사람들이
종종 과소평가 하는 관계인데, 우정 또한 사랑의 한 종류이고 넌 그게 가득한 사람이거든!
크리스티나가 유나에게
셰인은 괜찮아. 너도 괜찮을거야. 네 자신을 용서해. 앞으론 모든게 잘 될거야
크세니아가 스베틀라나에게
네가 네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네 친구를 지지하듯, 네게도 너를 조건 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이 언제가는 나타날거야. 네게도 사랑이 올거야
로비가 킵에게
하던대로 쭉 계속해. 다 잘 풀릴거야
프랑수아가 스콧에게
스콧, 네가 잘 나가는 하키선수여서가 아니라 네가 좋은 사람이라 너 자체로 모두가 널 사랑하고 있어.
코너가 일리야에게
진부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고, 네가 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어.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꽤나 험난한 일리야의 가족사가 남은 이야기에서 드러나거든요. 그런 힘겨움을 일리야는 평생 짊어지고 가야하고, 그게 일리야의 고통이나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지에 크게 영향을 주니까요.
허드슨이 셰인에게
저는 셰인에게 네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네 머릿속의 완벽함과 남자다움이 잘못 된 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미성숙하고 유치한 관념인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네 잘못은 아냐. 그 관점을 바꿀 수만 있다면 네가 느끼는 압박감이나 네가 스스로에게서 느끼는 불편함도 사라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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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ed가 오늘날의 미디어 트레이닝에 관해 쓴 기사 中
「허드슨 윌리엄스가 ‘히티드 라이벌리(Heated Rivalry)’의 성공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후, 그의 영상 댓글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문구가 있고 대략 이런 식이다. ‘제발 미디어 트레이닝 같은 건 받지 마, 아무도 너의 반짝임을 뺏어가지 못하게 해.‘ 분명 이 떠오르는 신인 배우는 가장 진솔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팬들을 매료시켰다. 심지어 성적인 농담을 던지거나 비행기 좌석을 뒤로 젖히는 것에 대해 “알 게 뭐야(doesn't give a fuck)”라고 말하는 모습만 모아놓은 편집 영상들이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이렇게 필터링 없이 솔직한 모습이 우리가 유명인에게 기대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윌리엄스가 즉흥적으로 말을 툭툭 뱉으면서도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은, 그의 타고난 카리스마와 미디어 트레이닝이 결합된 결과라고 말한다. 퍼블리시스트인 웨일론 테이트(Waylon Tate)도 그중 하나다. “젠지 세대는 더 이상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거짓말과 위선, 그리고 반복되는 PR 수습의 시대에서 자랐기 때문에 대본 느낌이 나는 건 거의 즉각적으로 알아채죠.” “이 세대는 일단 뭔가 만들어졌다고 느끼는 순간, 완전히 관심을 끊어버릴 겁니다.” 이런 현상의 원인 중 일부는 최소한 정치와 엔터테인먼트의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hudson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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