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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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_monkey 갑자기 칭찬을 들으니까 기분은 좋은데요. 너무 띄워주지 마세요. 저 또 콧대 높아집니다. 더 이상 재수없다는 평가를 듣고 싶지 않아서, 요즘은 좀 자만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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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_monkey 이제는 막 놀리네······. 어 근데 좀 괜찮은 것 같은데요. 꿈에서도 일 하는 경찰. 되게 소신 있어 보이고. 왠지 승진도 빨리 할 것 같고. 오늘 베개에 대고 범인 검거하는 꿈 꾸게 해 달라고 말하고 잘게요. 아 나 원래 미신 안 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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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_monkey 가끔씩 꾸는데 깨고 나면 생각이 잘 안 나요. 뭐 별로 기억할 만한 내용도 아니라. 꿈은 무의식의 반영이라던데, 도대체 평소에 뭘 보고 들으면 그런 꿈을 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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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_monkey 누군가에게 규탄 받는 발언, 다른 누군가에게는 일상일 수 있습니다···. 저도 안 피곤해서 잠이 안 오는 경험 좀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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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원 รีทวีตแล้ว

양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자란 범석이(17)
(오→왼)
👓: 오범석입니다 친하게 지내 잘 부탁해!!!!
※기운 찬 게 귀엽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아기라 목소리가 큼
영빈: 전에 문강고에 있었다며? 잠깐 이리 와봐
👓: 응~
(이동…)
👓: 아 잠깐만 찍을게 (찰칵)
영빈: 어? 뭐야?
👓: 아빠가 학교에서 대화한 사람이랑 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하셨거든 전 학교에서 괴롭힘당했냐고 걱정하셔서… 과보호야
👓: 시비 걸었던 애는 갑자기 전학 가서 잘 모르게 됐어
👓: 그래서 왜 불렀어?
영빈: …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학교 안내 해줄게
無糖@muto610_d
溺愛されて育ったボムソクくんです❣リクエス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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