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
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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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noorook 헉 호주 건 크기가 작군요
가전은 역시 한국 가전이😂
여러모로 고려해보겠습니다
아예 취업해서 나가면 그게 나을 것 같긴 해요
여기에 짐 둘 곳도 없고...!
한국어

@narosalgi77 가전이 있다면 호주 제품들 품질이 어떤지 확인을 한번쯤 해보시길 바라요..! 가격도 한국의 두배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
자잘한건 오히려 해외배송이 잘 되어있어서 주문할 수 있는데 가전이 더.. 가져오기 쉽지 않을 거 같아서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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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초기 정착에 필요한 것들 리스트
1. TFN(Tax file number)
호주에서 일을 하기 위해선 워홀이든 학생 비자든 무조건 이 텍스 파일 넘버를 받아야 합니다.
이 TFN이 앞으로 이민하셔도 계속해서 쓰일 파일 넘버이니 꼭 잊지 말고 보관해두셔야하고, 다른 사람에게 절대로 알려주셔선 안됩니다.
고용 계약서 서류에나 쓰는 거예요. 도용당하면 나중에 텍스 폭탄 맞으실 수도 있어요.
호주 입국한 뒤에 가능하고, TFN이 우편으로 도착하기까지 약 2주가 소요되므로 입국한 당일에 신청하시길 추천합니다.
신청하면 reference number가 뜨는데, 이 예약번호로 일은 가능하기 때문에 TFN을 받기 전에도 잡은 구할 수 있어요.
호주 국세청 사이트에서 신청하실 수 있고, 개인 정보 입력하는 정도라 크게 어려운 건 아니니 직접 신청하셔도 돼요.
전 5분이면 했던 것 같아요.
모르시는 분은 구글 검색하시면 한글로 캡쳐까지 해서 등록 방법 올려둔 사이트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ato.gov.au/Individuals/Ta…
가끔 ABN이랑 헷갈려하시는 분이 계신데, ABN은 사업자에게 필요한 비지니스 넘버입니다.
한인잡이나 몇몇 특수한 직종에서 ABN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ABN은 본인이 사업자가 되는 만큼 세금 지불도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즉, ABN을 요구하는 잡에서 20불을 받는다면 거기서 세금을 따로 내야한다는 거죠. 그렇기에 연금도 본인이 부담을 하셔야합니다.
그러니 한인잡에서 ABN을 요구할 경우엔 꼭 세율까지 잘 확인을 하시고 얻으시길 바래요.
2. 은행 계좌
한 나라에 사시면서 당연히 필요한 거겠죠?
호주에서는 계좌를 개설하시고 나서 입출금이 가능한 카드를 받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계좌 개설도 도착 당일에 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카드가 올 때까지 출금이 불가능하므로, 당장 2주간 필요한 돈은 제외하시고 입금하셔야해요.
은행은 NAB를 추천합니다.
다른 은행은 일정 금액 이상을 입금해두지 않으면 계좌 수수료가 들지만 NAB는 어떻게 사용하시든 수수료가 없기 때문이에요.
가시면 bank account와 saving account를 따로 개설하셔야하고, internet banking도 같이 신청하겠다고 말씀하셔야합니다.
발급해주는 은행 카드는 debit과 visa기능이 붙어있기 때문에 해외 사이트에서도 사용 가능하지만, debit이므로 통장에 있는 금액만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bank account는 일반 계좌고, saving account는 넣어두면 이자가 붙는 저축 전용 계좌입니다.
두 계좌긴 하지만 연동이 되어있는 거라, 앱에서 saving과 일반 계좌에 자유롭게 금액을 옮기시며 관리하실 수 있어요.
전 그래서 기본 saving account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체를 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참, 위에 언급했던 TFN가 도착을 하면 은행에 꼭 보고를 하셔야합니다.
은행이자도 세금 신고를 해야하는데, TFN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탈세로 처벌받으실 수 있습니다.
3. SIM 카드
호주는 땅이 넓기 때문에 쇼핑센터 안에서도 데이터가 안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주의 통신사 중 Telstra라는 곳이 가장 넓고 다양한 지역에서 잘 터집니다.
하지만 그만큼 금액이 비싸기 때문에, 저는 Boost mobile이라는 심카드를 추천해드려요.
텔스트라의 전파를 빌려 쓰면서 저렴한 요금제이기 때문이죠.
공항의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하실 수 있고, JB hi-fi 같은 가게나 커다란 편의점에서도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경우엔 인터넷 채팅 상담도 가능하기 때문에, 전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4. 교통 카드
SIM카드와 마찬가지로 공항이나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주의 교통카드를 사용하셔야하고, 유학 오셔서 Full time student일 경우 나이가 어떻든 학생용 카드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주마다 요금도 플랜도 다르지만, 교통카드와 표를 구매하실 경우 금액이 크게 다르실 수 있기 때문에 꼭 교통카드를 만드시길 추천해드려요.
5. 쉐어 집 구하기
한국인들은 어디에나 있을 뿐더러, 정말 빠른 걸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초반에는 한국인이 하는 단기 투숙이 가능한 곳에 1~2주 방을 잡으시고, 직접 인스펙션을 다니시면서 더 나은 집으로 이동하시길 권해드려요.
이렇게 인스펙션을 하며 집을 구하실 때는 쉐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계약서 써주는 곳으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사실 쉐어하면 안되는 곳에서 불법으로 쉐어를 돌리는 경우도 많고, 이럴 경우 걸리면 바로 쫓겨나는 위험도 있거든요.
Flat mate 계약서를 서면으로 흔쾌히 써주는 오너가 있는 곳으로 들어간다면, 법적으로도 안전할 뿐만 아니라 나중에 렌트를 하실때 이력으로 대체도 가능해서 렌트 구하시기가 쪼끔 더 쉬워집니다.
물론, 나중에 부당한 이유로 Deposit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법적 대응도 가능하겠죠.
6. 호주 면허 신청 or 주 ID 카드 신청
필수는 아닙니다만, 호주에 살다보면 ID 점수가 요구되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뭐 서류를 신청한다거나 할 때 필요하게 되는데, 2가지나 3가지 ID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종류에 따라 점수가 매겨져요)
보통 여권, Bank statement는 다 가지고 계신데 이렇게 하면 10점인가가 모자라서 상당히 곤혹스러워지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라구요.
이럴 때 호주 면허나 주 ID 카드가 있으면 여권+면허만으로 점수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물론 없어도 어떻게든 점수를 채울 수 있긴 한데, 있다면 사서 고생할 필요가 없겠죠?
한국에서 면허를 따신지 3년 이상이라면 호주 Full license로 바로 교환이 되기 때문에, 운전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꼭 신청해두시길 추천해드려요.
주 ID는 주마다 다른 걸로 알아서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으나, NSW은 Service NSW이라는 곳에 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7. RSA/RCG/CPR/화이트카드
알코올을 취급하는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일을 하기 위해선 꼭 RSA가 필요합니다.
카지노나 도박 머신을 들여놓은 호텔(펍)에서 일을 하실 땐 RCG가 있어야합니다.
하루 학원에서 수업 이수하시면 누구나 다 따실 수 있는 그냥 정부 돈벌이 수단의 형식적인 자격증입니다...ㅋ
만, 잡 선택 범위를 넓히기 위해선 꼭 필요하겠죠?
유효기간은 5년이고 주를 이동하시게 될 경우, 해당 주의 자격증을 다시 따야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PR 같은 first aids 자격증은 child care나 간호 관련 일을 할때 요구됩니다.
화이트카드는 타일이나 공사 관련 일을 하실 경우에 필요합니다.
물론 여성분들도 충분히 자격증을 따실 수 있고, 관련 일도 구하실 수 있습니다. 꼭 몸이 힘든 일만 하는 건 아니거든요.
8. 이력서/커버레터 넉넉히 인쇄해두기
호주는 인터넷에서 잡을 구하는 것보다는 직접 발로 뛰면서 이력서를 돌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인터넷에 광고는 자주 올라오지만, 정말 사람이 급하지 않는 한 거의 답이 안오거나 몇 달이 지나서야 연락이 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력서를 넉넉히 인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를 돌리실 땐 반드시 매니저에게 건네시는 것이 좋아요.
9. 공제 받을 영수증 모아두기
호주는 7월에 새로운 회계연도가 시작되는데요, 세금 신고를 하실 때 일과 관련된 지출에 대해 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퇴근에 사용된 교통비는 공제가 되지 않지만, 유니폼 구입비, 유니폼 세탁비, 일 관련 교육비 등등은 전부 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레스토랑일을 하기 위해 RSA를 땄다고 한다면, RSA 학원비를 공제받을 수 있겠죠?
10. 연금 번호
캐쉬잡이 아닌 제대로 된 tax 잡을 하시게 되면, 고용주가 wage의 약 10%를 연금으로 내줍니다.
처음에 가입한 연금이 없다고 하면 회사에서 임의로 가입을 시켜주고, 이미 계좌가 있으시다면 그곳으로 돈을 넣어줍니다.
직업을 바꿀 때마다 연금 계좌를 여러개 개설을 하면, 수수료가 제각각 빠져나가기 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연금 계좌를 개설하셨다면 꼭 번호를 잘 알아두시고, 그 다음 직장에 고용 서류를 낼 때 같이 제출을 하셔야합니다.
11. 포인트카드
한국과 마찬가지로 호주도 포인트카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울월스나 콜스와 같은 대형 슈퍼마켓 뿐만 아니라 옷가게들도 포인트 카드제도를 이용하고, 일정 금액 소비를 할 때마다 $10씩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절약을 위해서는 꼭 가입해두는 게 좋겠죠?
12. GP
한국과는 다르게 호주는 의사가 GP와 스페셜리스트로 나뉩니다.
우리나라처럼 전문의에게 바로 가서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가까운 곳의 GP(보건소 의사 느낌)에게 가셔서 상황을 설명하시고, GP가 스페셜리스트를 추천해줘야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기와 같은 사소한 질병으로 GP를 찾아가시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제대로 된 처방은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사소한 질병에 대한 약 처방은 해줍니다만, 한국과 의료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는 건 알아두세요 :)
13. 인맥
호주는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학력보다 중요한 것이 경력, 경력보다 중요한 것이 인맥입니다.
작은 마을일 수록 일자리에 가족이나 친구를 알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을 구하기가 쉽기도하고 한편으론 어렵기도 합니다.
꼭 일자리가 아니더라도, 로컬 인맥들을 많이 알아두면 심리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작은 마을에 정착을 하셨을 경우엔 주위 사람들에게 인사라도 가서 같이 티타임이라도 가지고 오시길 바래요.
나이 상관 없이, 할머님이든 아주머님이든 정말 친근하게 친구로서 반겨주실 거예요. **물론 마을마다 분위기는 다름
마지막으로, 워홀 비자를 포함한 위에 언급한 필요한 모든 것은 굳이 돈을 들여 대행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세금 신고도 잘못 하면 큰일 난다며 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세금 신고도 익숙해지면 10분이면 끝날 뿐더러, 설령 잘못 신고를 했다고 해도 나중에 수정이 가능하고, 세금이 잘못 되었다 느껴질 경우 전화로 상담도 가능합니다.
호주도 사람 사는 곳이기 때문에 부당하다 느껴지는 일이 있다면 상담을 하면 어떻게든 다 해결을 해줘요.
한국어

@richnoorook 늘 의문인 부분입니다
말을 해도 안 듣고 근거를 들어줘도
하지만 나는 예쁘고 싶고 예쁜 게 팔리잖아
라고 답을 하니
포기할 수 밖에요 😇
선택 당하지 말고 선택 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은 아예 들리지도 않는 듯하더이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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