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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_cabbage
박진숙 fan account | 박진숙으로의 길: 박진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굴하지 않는다 박진숙은 조금만(?) 운다 박진숙은 용기를 갖는다


유지혜님의 출마소식을 보며 기뻐하는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서울시장은 선거 기탁금만 5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유지혜님이 여성들을 대변해서 무사히 선거를 완주하고 몸집이 큰 정당의 남성후보들과 겨룰 수 있길 응원함

서울시교육청은 대체 언제까지 지혜복 선생님을 거리로 내몰 것입니까. 지혜복 선생님이 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되셨습니다. 용산경찰서는 지혜복 선생님과 연대자들 전원을 즉각 석방하십시오. 선생님께서 복직을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하신 이후 벌써 세 번째 연행입니다. 법원이 이미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어떠한 실질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근식 전 교육감은 임기 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선생님이 거리에서 싸우고 교육청 옥상에 오르는 지난 815일간, 교육청은 시간을 끌며 책임을 회피하기만 했습니다. 임기 내내 책임을 미루던 정근식 전 교육감은 뻔뻔하게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다시 출마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근식 예비후보는 “더 깊은 책임으로 서울교육의 다음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작 교육감으로 지내는 동안 학내 성폭력 문제는 조금도 해결하지 못했고, 교육감으로서 책임 있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정근식에게 더 이상 내딛을 ‘다음 걸음’은 없습니다. 즉각 지혜복 선생님께 사과하고 선거 출마를 포기하십시오. 아울러 모든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에게 촉구합니다. 다시는 학내 성폭력으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혜복 교사의 복직을 분명히 약속하고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혜복 선생님이 거리로 내몰리고 교육청 옥상에 올라야 했던 현실은 지금의 교육 행정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공익제보자가 보호받지 못하고 문제를 제기한 교사가 쫓겨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교육감의 책무는 분명합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학생들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출발은 지금, 지혜복 선생님의 복직을 이행하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맞아. 다들 이번 대선때 2030 남성들이 이준석 존나 뽑아서 캐스팅보트 된거 봤잖아. 그 이후로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2030 남자들한테만 러브콜 존나 날렸는데 여성들이 여성의당 못 뽑을 이유가 뭐가 있음?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여성의 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모든 단어가 벅차오른다...

"법정 형량을 너무 올려놔서 과잉시대가 됐다"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데 뭔 소리를 하는거지 미친건가


전 이미 당선시킨걸로 했어요 서울 최초 여자시장? 당연히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님이 해야죠 심지어 룸살롱없는 서울? 상상만해도 좋음ㅠ 아니 진짜 서울에 성매매업소 너무 많음 걍 대로변에 있고 학교앞에 있고 영등포 홍등가는 볼때마다 역겨움

[인터뷰] 여성의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n.news.naver.com/article/310/00… 유 대변인은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뿌리 깊은 여성폭력과 착취의 고리를 끊어내고, 서울의 모든 거리를 여성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여성의 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모든 단어가 벅차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