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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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비바보사 미대생으로 5년 프리랜서로 1년 산 저에게.... 서울에서 작업하기 좋은 카페 top5에 듭니다 거의 전좌석에 콘센트있고 책상도 큼직해서 이날도 앞에계신분이 무려 책 3권과 노트북을 펼치며 와 여기 너무 좋다~ 이러심





아니 이거 진짜야???? 둘이 결혼까지 할줄 알았는데 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정경호와 최수영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둘을 잘 아는 관계자는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했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귀띔했다. 라고 하네...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하트시그널 김지민 인스스 더 풀렸는데 엄마한테 김치 이러는거 너무 충격적임… 어떻게 딸이 엄마한테 저런 워딩을 쓰지?

결혼 후 여자가 외모 관리 안 하면 이혼 사유가 10중에 9인데 주식이나 코인 해서 망하면 4 밖에 안 나옴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면서 할 일 안하는거 미루는거 진짜 어떻게 고쳐야할까?!! 계획은 비대한데 실행을 안하니까 마음만 조급해져... 진짜 자기 갉아먹기 딱 좋은 습관같음.. 나 대가리 박박 난타공연 치고 해야겠지...?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라..

진짜 미루는 대표적인 핑계가 “지금 시작하면 애매하니까 정각에 해야지” 이런 말도 안되는 핑계 대면서 미루는 사람들은 계획을 소화하기에는 계획이 너무 비대해서 실행하기 부담스러운 탓임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계획의 크기를 대폭으로 줄이고 >>일단 5분만 대충 하기<<로 진입장벽을 낮추는게 필요함 완성도가 어떻든 간에 일단 책상에 앉기 시작하면, 비대했던 계획이 비로소 현실적인 실행으로 쪼개지기 시작함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유일한 정답은 의지력을 키우는 게 아니라, 실행을 방해하는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는 것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