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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theh__k

เข้าร่วม Hazir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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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필연적으로 사라질 궁리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낙관적이거든요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계가 꽤 아름다울 거라고 확신하거든요 완성된 그림에 붓이 남아 있으면 이상하잖아 초현실주의 작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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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No.2@offtheh__k·
아까워하지 마 각설하고 봄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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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구설, 부나방처럼 당신을 맴돈다 빛이라는 반증이 환한 고통만 쥐여 줄 때 서릿빛 흰자위에서 왈칵 쏟아진 온도로 무릎은 익고 닻이란 명목하 절그럭대는 비참은 잠길 때만 가벼워진다 빙영을 아름답게 여기는 이들만 만나며 극지를 가꾸어 온 당신 그만치 기나긴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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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guidancesea 꽃 한 송이 포장 안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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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신 얼마나 발음하고 있어? 주정뱅이처럼 흘리고 샐러리맨처럼 흘기며 모른 체하고 있진 않아? 외롭다고 말하면 정말 외로워져서 고독이란 이름이 필요해질까 봐 그 이름 불러 버리면 내 것으로 영영 남을까 봐 벙긋도 못 하고 있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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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고독, 인류가 홀로 외로운 일에 이름을 붙여야겠다고 결심한 건 왜일까 처음 발견한 별처럼 필히 작명해야했던 이유 생각해 본 적 있나요 혼자라는 감각은 증명되지 않고 외로움의 서술은 늘 충분하지 않으니 미지에 이름 붙이기 같은 겁니다 소유하려고 이해하려고 겁내지 않으려고 붙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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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나는 것들을 봐 고독도 자유의 일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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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ク
デク@medoriya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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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미안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죽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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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twicetwo2tootoo·
네놈이 죽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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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잘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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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xke_ 은혜 잠 좀 푹 자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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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xke_ 사랑 맞아? 뺏기기만 했는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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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산다는 건 흔들리는 일 당신 약한 거 아니야 살아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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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바람에 나부끼고 흔들려도 어딘가 쑥 박혀 있는 마음 하나 있다면 그건 깃발인 겁니다 스타트라인 터닝포인트 피시니라인 전부 거기서부터 시작이고 거기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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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중심을 잡는다 그건 이미 흔들리는 어떤 것을 쥔다는 의미 한 번 잡고 다신 놓아주지 않는 것만이 의지라고 믿는 이 있는가 하면 열 번 놓쳐도 열한 번 다시 쥐려는 시도가 의지라고 믿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취사 선택 하세요 사는 방식도 결국 스킬인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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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ancesea 얼터너티브 좋아하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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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offtheh__k·
@xhehfyiyu 감자튀김만 종류별로 모여서 먹는 모임? 그렇게 감자를 좋아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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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ョート
ショート@xhehfyiyu·
@offtheh__k 맛있겠다, 그거 전에 우라비티가 나눠줬었는데. 제 간식은 감자튀김. 호크스, 감자튀김 모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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