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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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1996 เข้าร่วม Mar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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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얘기 보니까 너털웃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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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oxeasl·
내 고찰: 섭탑, 케어기버, 버틀러, 브랫테이머,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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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 맛 좋은 애한테 웬수 소리 들으면서 흠뻑 맞고 싶다. 밤에는 더 잘해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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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최우@oxeasl·
목줄에 먼지 쌓였다. 어르신의 삶이 이런 건지. 마음만 같으면 조금만 더 웅큼하게 굴고 싶은데 내일을 생각해서 얌전하게 불 꺼주길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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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최우@oxeasl·
@morehuose 너 내 취향을 읽었네. 의도했건 아니건 이해받는 느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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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morehuose·
뭐하냐 물어봤는데 니 생각이라고 하는 것만큼 디지털 쓰레기 문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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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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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huose 뇌물 수수 청구에 응할 때는 이제 또 댓가가 있어야. 멋모르고 늙기 전엔 나름의 귀염성이 있기 마련이거든. 사과 박스 보냈으니까 확인이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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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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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네 살이면 거의 어제 태어난 수준으로 아기 고양이. 예쁜 고양이 키우면서 다 큰 남자 윙크는 왜 보고 싶어 하지. 이상한 사람... 그냥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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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소개글 보고 생각나는 곡이 있는데요. 이번 주말은 날이 부쩍 따뜻해서 나쁘지 않은 선곡이에요. youtu.be/bOOq0aPXL4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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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huose 네 살. 사진 보고 싶으면 윙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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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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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들은 것 중 가장 의외. 몇 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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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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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zer0 이쪽은 아마도 지오 씨를 날씨처럼 찾아온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따듯하거든. 오늘 마당에 물을 뿌리면서 본 조그만 싹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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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zer0 나는 까만 셔츠에 까만 바지. 사계절용이야. 봄이랍시고 가끔 소라색이나 미색을 꺼내 입을 때도 있지만. 옆에 서면 내 색을 전부 빼앗아 간 것 같겠네. 왠지 지오 씨는 아이보리 컬러와 녹빛이 잘 어울려. 에메랄드 빛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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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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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zer0 좋은 아침. 어디서 좋은 향기 난다 했다. 지오 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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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huose 딸랑구 사료 주려고 일한다. 이래놓고 내가 고양이 밥을 먹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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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고양이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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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huose 어, 양철 나무꾼 청년. 자국 안 남게 살살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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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크롬하트인 건 맞는데요, 아무데나 공수표 날리진 않으니까. 나는 형이 더 의외다. 입만 터는 거 좋아할 줄 알았어.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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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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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좋은 유일한 이유는 술상에 휘파람 늘어놓기 제격이라서. 고양이 한 점 던져주고 평상에 누웠더니 이것보다 좋을 일이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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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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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따듯해진다. 늦기 전에 도다리에 소주를 마셨더니 조금 혼곤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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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zer0 이맘때는 뭘 자주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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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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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0zer0 그게 네가 기억할 첫째의 나야. 지오 씨. 두번째는 뭘까. 오늘은 날씨가 더 더워져서 반팔을 꺼냈어. 옷장을 정리하다가 문득 사흘간 비웠던 이 자리와 네 생각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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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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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huose 야…, 양철인간 같았는데 제법 가슴도 열 줄 알어? 난 행동으로 하는 게 좋더라. 잘 때 머리맡의 불을 꺼주러 간다던가. 손가에 올라온 가시에 바세린을 발라준다던가. 이런 거 너무 진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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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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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easl 사랑을 하면 잠도 안 오고 가슴 열어서 심장도 빼주고 싶던데... vs 게임으로 뭐 하나 선택하는 게 돼요? 아, 이러니까 되게 재미없는 사람 같네. 아무튼 잘 모르겠고 난 그래. 형 얘기도 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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