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툰 작가 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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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

피너툰 작가 대책위

@pntwebasso

상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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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
피너툰 작가 대책위@pntwebasso·
[피너툰 작가 성명서] 피너툰은 업계에서 청산을 핑계로 문제에서 회피하지 말라. 피너툰은 피너툰의 모회사 아무타스와 피너툰의 전신인 넥스큐브와 함께 피너툰 사태로 촉발된 웹툰 업계 신뢰도 하락에 대해 인지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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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가협회@KorCartoonistsA·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 ‘OKTOON(오케이툰)’ 운영자 엄벌에 관한 탄원서 제출 요청 오는 20일 대전지방법원에서 불법 웹툰, 웹소설 공유 사이트인 ‘OKTOON(이하 오케이툰)’ 운영자(이하 피고인)에 대한 1심 3차 공판이 열립니다.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웹툰작가협회는 협회원과 웹툰작가, 만화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대전지방법원에 제출하고자 합니다. 탄원서에 함께 해주실 작가님, 독자님께서는 3월 18일 화요일 자정까지 한국만화가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탄원서를 작성하시어 아래 구글 폼 혹은 이메일을 통해 제출해주시면 함께 대전지방법원에 전달하겠습니다. 유의사항으로 서명은 반드시 출력하여 실물 서명 후, 스캔이나 촬영한 파일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주변에 지인 작가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소식을 전해서 많은 분들이 탄원서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만화가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바로가기 cartoon.or.kr/board/?pIdx=bo… □ 기한 : 2025.3.12(수) ~ 2025.3.18(화) 자정까지 □ 작성방법 : 첨부파일(탄원서 동의 여부) 수기 작성 후, 스캔본(촬영본) 제출 □ 제출처 1) 구글 폼 : docs.google.com/forms/d/e/1FAI… 2) 이메일 제출 : coreamanhwa@carto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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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a]
[Relia]@relia345577·
이거 문의해봤는데 봄툰은 회신이 아예 없고 리디는 저작권 문제로 보장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고 답변이 왔으며 카카오는 자기들은 절대 망할 일이 없지만 만약 망하게 되면 독자들이 전부 소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다고 답변 옴.
PEANUT / 피넛@peanutbox

독자님...각 웹툰 플랫폼의 이용약관을 읽어보세요.. 콘텐츠 이용권(..)이라 말하며 재산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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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우리는 피너툰 작가 대책위와 함께 끝까지 연대하며 싸울 것이다. 2025. 02. 28.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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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1. 피너툰은 서비스 졸속 종료와 관련한 무책임한 태도를 사과하라. 2. 피너툰은 계약 작품의 이관에 적극 협조하라. 3. 피너툰은 계약 해지에 관한 피해 보상안을 제시하라. 4. 무엇보다 피너툰은 피해 작가들의 권리를 존중하여 충분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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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이에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는 창작노동자의 정당한 노동권 보호를 위해 피너툰에게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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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그뿐만이 아니다. 촉박한 마감 탓에 대다수의 웹툰 작가들은 세이브 원고를 강제당한다. 그러나 피너툰은 이미 작업한 원고의 업로드조차 장담하기 힘들만큼 짧은 기간을 두고 서비스 종료를 통보했다. 노동은 했으나 대가는 사라졌고, 사측의 일방적 통보는 협상의 기회마저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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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이는 업계의 근간이 되어야 할 신뢰를 첫 계단부터 깨부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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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작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권리와 계약 상대인 작가의 권리를 모두 무시하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구매한 상품이 동의 없이 사라지는 시장에서 누가 지갑을 열 것이며, 위약금 한 푼 없이 계약 해지를 강요받는 업계에서 누가 안심하고 작품활동에 매진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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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피너툰의 무책임한 태도는 업계의 환경에도 재를 뿌리고 있다. 그간 많은 단체들이 웹툰 업계의 불공정을 타파하기 위해 애썼고, 관행으로 취급받던 악습은 줄어들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피너툰은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를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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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무엇보다 피너툰은 이 모든 불합리한 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고 있을 뿐이다. 사측의 태도에는 계약 작가에 대한 소통도 합의도 존중도 없다. 서비스 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책임감, 작가에 대한 예의까지, 피너툰은 그 모든 것들을 졸속으로 종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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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고작 한달 남짓한 기간을 둔 서비스 종료 공지, 사측이 지정한 업체가 아니면 작품 이관이 불가하다는 방침, 해당 업체의 이관 대상이 아닌 작품은 계약기간이 얼마나 남았건 손해배상 하나 없는 계약해지합의서를 내미는 무책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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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웹툰 플랫폼 피너툰의 서비스 종료일이 다가왔다. 1월 16일 일방통보식 서비스 종료 공지 후 한달이 넘게 지났으나 사측은 여전히 뻔뻔한 태도로 입을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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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피너툰의 무책임한 졸속 종료를 규탄하며, 디콘지회는 피해 작가들과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디콘지회 #피너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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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가협회@KorCartoonistsA·
[한국만화가협회, 한국웹툰작가협회] '피너툰' 사태 관련 2차 성명서 발표 피너툰,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피해 보상 대책을 마련하라! 피너툰은 2025년 2월 28일 서비스를 종료하며, 작가와 독자들에게 어떠한 보호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다. 플랫폼을 믿고 작품을 구매한 독자들은 소장했던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차단될 것이며, 연재를 이어가던 작가들은 연재처를 잃고 원고 데이터 반환조차 불확실한 상황에 처해 있다. 피너툰은 독자들에게 소장 작품 유지가 불가능하고, 작품의 이관 가능성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작품 데이터를 돌려주겠다고 하면서도, 계약 해지 합의서에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조항을 포함해, 작가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계약 종료가 아니라, 콘텐츠 산업에서 창작자와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태이며, 한국 웹툰 업계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다. 피너툰은 서비스 종료 후 작가들의 연재 지속을 위한 어떠한 대책도 제시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또한, 넥스큐브와 아무타스가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작가들은 자력으로 새로운 연재처를 찾아야 하는 현실에 내몰렸고, 독자들은 구매한 콘텐츠를 더 이상 열람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웹툰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무책임한 플랫폼 운영이 반복된다면, 창작자와 소비자의 신뢰는 더욱 추락할 것이다. 이에 한국만화가협회는 다음과 같은 요구를 강력히 촉구한다. 첫째, 피너툰은 모든 작가들에게 원고 데이터를 반환하고, 작품의 자유로운 이관을 보장하라. 특정 플랫폼으로의 강제적인 이관이 아닌, 작가들이 원하는 플랫폼으로 자유롭게 작품을 옮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계약해지 합의서를 제시하기 전에, 진정한 사과와 책임있는 대책안을 먼저 제시하라. 현재 작가들이 제안받고 있는 합의서에는 책임있는 배상조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 반면, 작가들이 피너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을 포기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피너툰이 사실상 이번 사태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셋째, 소비자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구매한 작품에 대한 열람권을 보장하라. 독자들이 합법적으로 구매한 콘텐츠를 계속 열람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소비자 피해 보상안도 즉각 발표해야 한다. 넷째, 정부 및 관련 기관은 웹툰 플랫폼의 불공정 행태를 근절하기 위한 법적 제도를 정비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플랫폼이 서비스 종료 시 창작자와 소비자 보호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표준계약서 개정 및 법제화가 필요하다. 이번 피너툰 사태는 단순히 한 플랫폼의 문제가 아니라, 웹툰 산업 전체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다. 우리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창작자 보호 및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대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한국만화가협회는 작가 및 독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법률적 대응, 공론화, 제도 개선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며 끝까지 대응할 것이다. 피너툰과 관련 기업들은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이 사태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즉각 제시해야 한다. 2025년 2월 28일 (사)한국만화가협회 ․ (사)한국웹툰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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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
피너툰 작가 대책위@pntwebasso·
경향게임즈 박성환 기자님의 피너툰 관련 기사 khgames.co.kr/news/articleVi… 업계는 피너툰 사례를 매우 이례적으로 보고 있다. 법조계 관계자는 “회생이나 파산 신청도 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서비스 종료를 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며 “피너툰이 하나의 기준 사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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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성명서] 피너툰은 업계에서 청산을 핑계로 문제에서 회피하지 말라. 피너툰은 피너툰의 모회사 아무타스와 피너툰의 전신인 넥스큐브와 함께 피너툰 사태로 촉발된 웹툰 업계 신뢰도 하락에 대해 인지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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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pntwebasso·
피너툰은 이전 모회사이자 같은 대표가 운영하는 유통사인 ‘넥스큐브’에 ‘상업성’ 있는 작품을 이관하려 시도하기도 했다. 플랫폼 대책위의 한 작가는 “연재 작품 두 개 중 인기 있는 작품만 넥스큐브로 이관하고 다른 작품은 이관처를 구하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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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
피너툰 작가 대책위@pntwebasso·
앞으로도 소장 문제와 서비스 종료 후 작품의 이관 문제에 대하여 작가들과 독자들은 플랫폼에 계속 요구할 것이고, 이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작가들은 입법부와 함께 업계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2025년 2월 26일 (수) 피너툰 작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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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툰 작가 대책위@pntwebasso·
작가들은 앞으로 동종업계 계약서에 이관 조항을 추가하는 법안을 입법조사처에 제안하는 등 독자들의 소장권을 지켜 웹툰 업계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를 지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하여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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