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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treading

책 읽는다고 하지만 책 수집을 더 좋아합니다 독서, 책자랑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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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revoltreading·
예... 또 책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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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revoltreading·
지학사(벽호) 오늘의 세계문학 출간 목록 제3세계의 작품들까지 다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의 아난타 투르부터 말레이시아의 사마드 사이드, 그리고 이후에 노벨문학상을 타게 되는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녹색의 집》등이 눈에 들어온다. 내가 갖고 있는 건 장아이링의 《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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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민음사@minumsa_books·
『잃어버린 환상』&『사교계의 영광과 비참』 출간 기념 특별 대담 역자들과 발자크 문학의 정수를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발자크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4월8일(수) 19:00 • 장소: ZOOM • 참가비: 5,000원 👉신청: minumsa.com/event/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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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revoltreading·
미국판 디시 4chan의 Doomer 독서 리스트 * Doomer 는 기후변화, 과잉소비, 오염, 핵무기, 민주주의 퇴보, 경제 붕괴, 폭주하는 인공 지능과 같은 지구적 문제에 대해 비관적이고 허무주의적이거나 운명론적인 견해를 공유하는 개인들의 온라인 하위문화를 가리키는 21세기 신조어(위키피디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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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에서 미시마 유키오의 신작이 나오나보다. 책제목이 <아름다움이 사람을 죽일때>인데 에세이 모음집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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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ieur Potichat
Monsieur Potichat@GandalfLeSexy·
Le cabinet d'écriture de Jules Verne m'émeut à chaque f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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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송승환@flankguard·
네 번째 시집 『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되었습니다. aladin.co.kr/shop/wproduct.… 문학실험실 @munhak47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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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화,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만나>(창작과비평 2026년 봄호 수록) 조선족 여성이 돈 때문에 한국인이 관리자이고 조선족, 우크라이나, 베트남 동료와 공장서 일하는 것이 배경이다. 요즘 국문학에서 보기 어려운 점을 포착하고 그야말로 현재 한국의 모습을 잘보여준다. 잘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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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 죽음의 미학》(인문출판사, 1972) 미시마 유키오가 왜 그랬을까 저번달부터 이것저것 살펴보다 이것까지 읽고 있다 미시마 유키오의 <행동학 입문>, <끝의 미학>, <혁명철학으로서의 양명학> 그리고 소설 <우국>까지 실려있는 알찬 구성이다 다만 세로쓰기라 읽는데 시간은 좀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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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읽으려고 80년대에 나온 학원사 세계문학판 중고로 사서 읽었는데 새 번역으로 다시 출간되어 너무 좋다. 독립운동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기억한다. 배경은 격변기. 재밌게 읽었던.. 또 읽어야지
을유문화사@eulyoo_ed

#신간안내 #을유세계문학전집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3대 문호로 불리는 투르게네프가 그려 낸 사랑과 혁명의 전야 “가장 맑은 정신, 가장 따뜻한 심장, 가장 넓은 공감의 작가” ─ 조지프 콘래드 📙이반 투르게네프 『전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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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확실히 출판시장 규모가 큰 게 실감난다. 국내에서는 소개가 안된 앤서니 트롤럽이라는 영국에서 디킨스급 국민작가. 그의 대표 작품인 《바셋셔 연대기》(전 6권)가 모두 일본에서는 번역되었다. 정말 놀랍다. 누가 이걸 출판하고 누가 사읽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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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의아이들 #나의우물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학교가 끝나면 아파트 단지 내 정자와 넓은 공터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기에는 형들이 무서워 그곳에서 약속도 따로 하지 않았는데 그날그날 저녁때까지 우연히 만난 애들과 공놀이를 했다.
너머북스 너머학교@nermer_books

#RT이벤트 #우물가의아이들 #나의우물가 독자분들의 사연이 궁금합니다! #RT + #인용 으로 사연을 남겨주신 분들 중 다섯 분을 선정해 작가 친필 사인본 증정합니다. #나의우물가 해시태그도 부탁드려요! 기간: 3/23~ 3/30 발표: 3/31 (*발표+디엠으로 개별 연락)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하나쯤 남아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동네 놀이터, 학교 앞 문방구, 친구들과 모이던 골목. 《우물가의 아이들》에서 ‘우물가’는 그런 곳입니다. 아이들이 모이고, 이야기가 쌓이고,자신이 누구인지 처음 고민하게 되는 장소. 이번에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우물가’ 같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짧은 기억을 들려주세요. #우물가의아이들 #전춘화 #청소년소설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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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월평균 소득의 4배 이상 되는 60권짜리 문학전집을 할부로라도 사던 시절. 게다가 대부분 외벌이였을테니 더 큰 돈이었을테다. 대체로 부자만 샀을 것 같긴하다 이 구판 을유 세계문학전집에서 복간되길 희망하는 책도 많다. 로렌스 《날개 돋친 뱀》 골즈워디《포오사이트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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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화 작가는 《야버즈》와 2024 김유정문학상 후보작 <여기는 서울>로 만난 조선족 작가인데 국문학의 지평을 더 넓히는 아주 주목할만한 작가다. 현학적이지 않으면서 정체성과 이민에 대한 글을 쓰시는 분. 《야버즈》에 실린 <블링블링 오여사>를 가져좋아한다. 이 책도 읽어야지..읽을책이 많다
너머북스 너머학교@nermer_books

“나는 중국 조선족이다. 그리고.. 연암 박지원의 자손이다.” 전춘화 작가의 첫 청소년 소설, 『우물가의 아이들』이 곧 출간됩니다. 『우물가의 아이들』은 2000년 초반, 연변조선족자치구에 살던 십대 홍희와 경매, 왕두 등이 다양한 사건을 겪으면서 한 뼘씩 성장하는 과정을 정겹고 따스하게 그린 전춘화 작가의 첫 장편이자 청소년 소설입니다. #우물가의아이들 #전춘화 #너머학교 👉🏻예약 판매: aladin.kr/p/OSr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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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ljaaddict 좋아하셔서 기쁘네요. 고골은 전작품 모두 번역되어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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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뮹
코뮹@hwaljaaddict·
도스토옙스키 제임스조이스 토머스울프 토마스만 미하일 숄로호프 제가 환장하는 작가들이랑 너무 정확히 겹쳐서 소름 돋아요 박경리쌤도사랑함 …….. 니콜라이 고골도 빨리 읽어야겠어요 저번에 작가파먹기하라고 누가 추천해줬었는데 안읽어봐도내취향일것같음 ㄱㅅ해요소개해주셔서
싸르트름@revoltreading

박경리 작가가 영향받은 작가와 작품(출처:신동아 2008년 9월호 <대하소설 '토지'와 박경리>) 📚 도스토예프스키 제임스 조이스 토마스 울프《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토마스 만 니콜라이 고골 미하일 숄로호프 《고요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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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revoltreading·
박경리 작가가 영향받은 작가와 작품(출처:신동아 2008년 9월호 <대하소설 '토지'와 박경리>) 📚 도스토예프스키 제임스 조이스 토마스 울프《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토마스 만 니콜라이 고골 미하일 숄로호프 《고요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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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 가려다 마주한 인파... 게다가 16시에 닫는다는 걸 도착하고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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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make45687 중국이랑 소련동구는 한 줄 알았는데 일본문학도 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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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make
loversmake@loversmake45687·
@revoltreading 중앙일보사 출판에서 일본문학 선집들도 간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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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사 <오늘의 세계문학> 전 30권 목록 한때는 읽혔지만 이젠 안읽히는 세계문학이 많다는 건 무얼 의미하는 걸까 📚 미시마 유키오《잔치가 끝나고》 드리외라로셸 《우리들의 일그러진 청춘》(원제:Gilles) 로브그리예 《고무 지우개》 셀린 《외상죽음》 말로 《알땅부르의 호도나무들》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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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낱권으로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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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해 막 도착한 《루이즈 미셸 회고록》(불란서책방, 2026)을 읽는중이다. 시인이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삶이 하나의 시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시를 진짜 쓰기도 했다는 게 특별하다. 예술인, 자유인이란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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