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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쳐살자 영화 음악 만화 감상하면서

幻影旅団 เข้าร่วม Şuba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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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항상 그냥 랜덤하게 최근에 본 컨텐츠/미디어/좋아하는가수 등 서치해서 마음에 드는 트윗 있으면 그냥 팔로하고보는듯 나도 간택당하길기다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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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꺄아악~~~ 오늘 생각해보니까 새로 사귄 친구랑 캎휘.마시는 날이야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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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รีทวีตแล้ว
tæng
tæng@tngeverywhere·
어제 친구랑 홍상수 영화 보면서 아~~~~~ 지랄 진짜 이랬는데 오늘 다른 친구한테 줄거리 설명하면서 둘 다 개웃겨서 껄껄 웃으면서 얘기함 그러다가 갑자기 아 이게 이 영화의 미학인건가 싶어서 기분 안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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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처음엔 전혀 회전할 줄 몰랐는데 점점 점프력이 올라가서 학생회 따까리 애들 하나둘 꺾고 계급 올라가고 따까리들 사연 하나씩 들어주고(원래 그 학생회장을 지지하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됐다 이런..) 마지막 최종배틀을 앞두고 있었는데 쉬먀료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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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와 진짜 이상한 꿈 꿨다 꿈에서 학교 다녔는데 어떤 독재학생회장이 있었음 그리고 계급?이 있는데 점프해서 공중회전을 몇번 할 수 있느냐에 따라 계급이 정해지는 사회였어;; 그래서 그 회장을 꺾고 권력을 얻으려면 공중에서 7번 회전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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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어제 갑자기 아 식단..이라는거해볼까? 했는데 두부 양배추 계란으로 아침먹고 갑자기 도넛 꽂혀서 도넛 해먹엇네 미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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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รีทวีตแล้ว
َ
َ@caesence·
rina sawayama ⟡ comme des garçons (like the boys)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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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요즘 날 더우니까 라들러 매일매일 마시는데 독일인 친구한테 와 나 한국에서 라들러가 제일 그리웠어 😭😭😭하니까 음? 만들면되잖아 이래서 그말이아니잖아!!!!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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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헤일리윌리엄스 앨범을 새로운마음으로 듣고 싶다 ... 내일의할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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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진심으로 울었다 Breathtak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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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아쉬운거 하나 없다고 하자마자 dream girl in shibuya 마지막 끝나는 부분에 약간 왜 넣었지 싶은 사운드 있어서 웃었다 근데 바로 whim 시작하는데 baby take it easy 너무 감미롭고 이렇게 비트보다 목소리가 먼저 시작하는 노래 항상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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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ence·
f5ve ⟡ magic clock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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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chimimin713 하 ㅠㅠ 그반대는 아니길 바랬는데 하지만 맞죠 저도 집가서 릴스보고 숏츠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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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미민
치미민@chimimin713·
@savema_HDS 저도 고등학생때 대학생 선생님들 보면 이분도집에가면릴스보고 인스타유행따라하겟지~라고 생각한적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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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나 과외 학원알바 처음했을때 스무살이었능디 내가잘가르칠수있을까? 싶고그랬는데 그때 내가 장착한 마인드셋: 다 내 트친이라고 생각함 실제로 대입하는 연하트친 있었어서.. 걍 다 트친이라고 생각함 아무리 말없는학생이어도 음..이수업끝나면너도트위터켜서 아~엽떡먹고싶다 쓰겠지 이런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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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한국인이 한국인끼리 모여서 한국어로 대화하는걸 그것도 스타벅스에서..너무오랜만에 봐서 기분이이상 한인 카페도 아니고 스타벅스에 왜 그렇게 모여있는거야 뭔가 뭔가.. 뭔가 싫었어 솔직히 말하자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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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최근에 옆동네 스타벅스에 갈 일이 있었는데 한국인이 짱 많았음 기분이 복잡했다 독일에선 스타벅스 미국인/관광객이나 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커피 맛대가리없는데왜가지 라는 느낌인데+요즘은 보이콧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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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삼67공 보고 한창 너무너무 좋았는데 히스토리오브사운드까지 보고나니까 흠역시아름다운영화는게이영화가하는거고, 레즈비언영화는항상못생긴거같다 라는생각 아가씨가 있어서 그나마 정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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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친구사이@chingusai_gay·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영화감독 박준호 님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준호 감독님은 영화 <3670>을 통해서 북한이탈주민 공동체와 게이 커뮤니티를 교차시키며, 한국의 게이 청년이 마주하는 여러 장면과 성장 과정을 세상에 숨김 없이 선보였습니다. <3670>은 그 영화 자체만으로 한국 게이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자신들이 살아왔던 궤적을 되짚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오랜만에 극장에서 끼스럽게 웃고 우는 추억을 만들어주어 참 고마운 영화였습니다. 대중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게이 커뮤니티의 생태계 중 일부를 누락시키는 협상을 하는 대신, 게이의 삶을 숨기지 않으면서 그것을 대중적으로 이해시키는 영화적 문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한국 게이 커뮤니티의 유산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문화 유산을 만들어가고 있는 게이 커뮤니티의 모든 분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눈다.' 박준호 감독님의 수상 소감입니다. 친구사이와 함께 종로3가 현장에서 <3670>을 상영하고, 160여명의 친구사이 회원, 그리고 다양한 게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옥상파티를 즐겼던 추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행사에 함께해주신 조유현, 김현목 배우님과 모든 배우님께도 다시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3670>이 국제적으로도 많이 상영되어 관람되길 기대합니다. 박준호 감독 님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26년 5월 9일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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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savema_HDS·
식단하는 사람들은 그럼 도넛먹고싶으면참는거라고?왜? 근데 참을순있는데 걍 오늘은 주말이니까 사치 좀 부려봤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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