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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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賊版の話がタイムラインに流れてきた。 「銀河英雄伝説」が海賊版で出ていた地域に正規版を出したとき、ぜんぜん売れなかった。ファンに聞いたら「だって海賊版で読んだし」と。 海賊版で読んだけど、正規版が出たから買い直す、という人はファンのなかでもやっぱり少数派なんだな、と思った。あくまでも私の経験だけどね。





냉면을 먹고 싶었던 이북 출신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부산에서 만든 게 밀면이고 모리오카에서 만든 게 모리오카 냉면임. 고향을 그리워하는 심정이 거기엔 녹아 있고 그 고장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키워준 요리가 됨. 음식 하나에도 디아스포라적 요소가 있음.

난 이런 측면 때문에 USB-C가 나오고 어느정도 정리가 된 뒤에 USB-C로 통일합시다!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즈음 라이트닝 단자 자체를 글러먹은것 취급하던것이 꽤나 불만(...) 이었다. 물론 라이트닝 단자인 경우도 실제로 영상 출력 등을 하려면 전용 커넥터가 하나 더 있어야 하긴 하지만, 적어도 라이트닝 출력이 되는 단말이라면 영상 출력 커넥터를 붙이면 영상 출력은 됐으니 말이다. 당시 안드로이드가 규격 통일이 안되서 구멍은 똑같이 생겼어도 폰에 꼽아 보기 전 까진 동작 여부를 알 수 없다 같은거 생각하면 말이... ...아니 이건 지금도 약간 남아있던가?


X에서 내가 가봤던 일본여행지를 찾게되서 추억여행 한번 할게요☺️ 20살때 교토 후시미 이나리 신사에 여행갔었어요! 친구들이랑 기모노 체험도 해서 같이 메이크업받고 기모노도 입고 추억이에요 당시에 기모노입은 사람 세명이 모여있으니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같이 사진찍어달라고 요청했었어요 🤣

2012년에 처음으로 라이트닝(Lightning)이 등장했을때는 미래지향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단자였다. 커넥터가 작고, 전력 공급과 동시에 음성과 비디오, 데이터를 모두 전송가능하고, USB-C보다도 훨씬 먼저 방향을 상관하지 않고 끼울 수 있었다. 문제라면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것' 이겠지... - 마지막 라이트닝 탑재 iPhone을 은퇴시키며.


이번에 메가커피에서 볶음밥 파는걸로 놀라는 커뮤니티 반응들이 좀 보이는데, 메가커피는 원래 창업주가 '앤하우스'라는 공주님 컨셉 레스토랑 겸 까페를 운영하던 곳에서 포킹된 커피집입니다. 이때도 볶음밥 메뉴가 꽤 있던걸로 기억. 옛날에 민들레영토부터 시작해서 룸까페 잠깐 유행하던 시절 기억하면 앤하우스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창업주가 앤하우스 다음에 하던 사업은 지금의 설빙과 꽤 유사한 '파시야'라는 디저트 까페였고, 마지막으로 피봇한 사업이 바로 초저가 대용량 테이크아웃 전문점인 메가커피 되겠습니다. 오늘도 이런 쓸모없는 지식을 쌓아나가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어 보세요!




삶은 계란 4개에 10,000원 …..ㄷㄷ 공기밥 2천원보다 더 충격이다 (출처 : bora _____k)

삶은 계란 4개에 10,000원 …..ㄷㄷ 공기밥 2천원보다 더 충격이다 (출처 : bora _____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