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sohee_ss04·1h원래 네잎클로버는 잎이 세개인데 사람들한테 밟혀서 그 상처 부위로 잎이 하나 더 자라서 네잎클로버가 된대요 상처를 이겨내서 더 나은 모습으로 자라는 네잎클로버 처럼 지금 겪고있는 모든 아픔도 더 나은 나로 가는 길이 되기를 바랄게요🤧แปล 한국어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