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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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8less_

겨울에 초만원지하철 탈때 사람들이 몸 옆면으로 안아주는거라고 은밀히 생각하고 기분좋아함

เข้าร่วม Mar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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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Byabyabb 너무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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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knitdessert 지금은 어때요 귀신 있다/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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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รีทวีตแล้ว
your best.S.
your best.S.@9960002·
새 모양 좋아해서 (어려워서 종이학은 못 접음)대신 막대새 만들어서 봉투 여밀때 클립으로 하나씩 꽂아서 주는데 귀엽다고 좋아한다.(간식 나눔시 요긴) 종이 길게 자르고 양쪽 끝V자로 자르고 꼬리는 술처럼 여러번 가위질.눈은 접어서 작게 구멍내듯 오리고 둥글게 말아서 클립으로 고정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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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갑자기 연애툰 그리고싶다는 충동이 듬 그려야지 블로그에 격주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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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รีทวีตแล้ว
김예슬
김예슬@hiqdisch·
사람은 결국 제 모자란 데로 흐르고, 그 자릴 허기로 물어 점치는 귀신을 다룬 <뉴 헤븐, 뉴 휴먼> 35화 업로드했어요. tobe.aladin.co.kr/t/hiqdi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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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st8less_·
살아가면서 잊지않아야지라고 생각하는 것들 좋은게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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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รีทวีตแล้ว
쑤키
쑤키@gwazazip_·
어제 이 글을 봤는데 23년 전 영화와 지금의 영화를 비교하는 구절이 좋았음. 23년 전에는 성노동 종사자가 정치인이 되는 코미디 영화가 나왔다면 지금의 미아리텍사스를 담은 영화는 사람들의 손과 등을 따라가는 영화고 그 사이에는 성노동자와 성노동 담론에 대한 미디어의 연쇄적인 외면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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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รีทวีตแล้ว
Abakcus
Abakcus@abakcus·
Here's Looking at Euclid by Helen Friel. Helen Friel is a paper engineer and she make beautiful things. Look at these paper sculptures of Oliver Byrne's version of Euclid's Ele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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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st8less_·
@knitdessert 진짜 긴 고민 십년뒤에도 하고있을거같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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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최근에 터커데일이블 보고 채드가 딱하다고 느꼈는데 딱하면서도 채드는 진짜자신을 찾은걸까 그런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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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걍 이나이에 접어들면서 진짜 나를 찾고싶다는 환상에 사로잡히다보니 더 이런경향이... 진짜는 행복처럼 순간순간에 있다는걸 알면서도 때때로 이런생각을 하게되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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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뭐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과 이젠 모르겠다... 라는 상태가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다른사람들에게도 다른사람들의 시간이 있다보니 기다려주지 않으니까ㅠㅠ 갑자기 바뀌는것도 이상하고... 적당히를 찾는게 어려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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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huahua·
동방신기 팬픽 군대삼년가고 서울시장 이명박에 대통령 노무현이고 반학생38명이고 담배한갑에 800원이고 남자커트 오천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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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단수@st8less_·
"우리는 꿈을 쟁취했습니다. 즉 한순간에 사랑과 부를 거머쥐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해피엔드 이후를 생각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었죠. 고난은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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