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suminabyeol·3 Haz오늘 꿈에서 100키로 넘는 뚱남이 집 앞에서 비맞고있어서 우산주고 밥먹였는데 부모님이 자고가라고 하고 난 내 방에 있었는데 방문이 조금 열려있었는데 그 뚱남이 와서 나 덮치는 꿈 꿨어.. 일어나고 젖어있어서 바로 쑤심.. 꼴리더라 #섹트 #대전แปล 한국어90706.7K1
수민@suminabyeol·24 May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날 너무 꼴려해서 사람없는데서 납치해서 강간해줬으면 좋겠다.. 매일 정액 뽑아줄 자신 있는데 #섹트 #대전แปล 한국어50648.2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