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샄이가 돌려보내자결심해서 반품주소 찾아보는데 왼깅로이드 옆에 와서는 여기로 보내면 돼. 라고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얼굴로 말하는거... 너 나 좋다며, 그런 내가 널 돌려보낸다는데 왜 아무렇지도 않은건데. 괜히 기분 묘해진 사쿠라 그런 거 아니거든. 퉁명스레 답함
그래서 본지 오기 전 내가 뭘 날조하고싶냐면
스오 하야토가 돌아왔다. 혼수상태로.
^ 일케 시작하는 날조로 가득 찬 스오사쿠... 곧바로 병실 달려간 🌸가 마주한 건 일정한 기계음이 반복되는 소리와 주렁주렁 뭔지도 모르겠는 것들 달고 자는 듯 눈감고 있는 🫖, 그리고 이 소식을 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