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왜 스카일러가 못왔는지 그 상황을 전해듣고 21년전 관제사가 제일 놀랐겠지?? 너무 뻔한 결말이라고 해도 그 관제사가 진실을 말하고 미안하단 사과도 받고 스카일러도 가장 큰 짐을 내려놓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야 🥺🥺 이제 스카일러는 자신만의 활주로를 찾아 날아가렴 ✈️
아버지가 누명을 벗는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에게 들어온 조난신호를 무시할 수는 없는 관제사라서 상황 종료 후 테이블에 기대 앉아 시계랑 핸드폰 번갈아 바라보는 그 씬이 참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만들어 스카일러가 없어도 재판은 진행 됐겠지만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 이겠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