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y2jack24·20 May22년 걸린 아스날 EPL 우승 감동적이라 하기엔 경기력 측면에선 짜치는게 많았다 그러니 다음시즌부턴 무지성 세트피스 딸깍 위주보다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다득점 하기를 기대한다แปล 한국어00060
Kim@y2jack24·24 ŞubAJ스타일스 아직 살아있는데 추모 어쩌구 하길래 왜저러나 싶었더니 바로 WWE 명전 보내네 근데 성골 존시나는 왜 그렇게 마지막 1년을 그렇게 소모 시킨거냐고!แปล 한국어00028
Kim@y2jack24·31 Mar남잘되는 꼴은 그렇게 보기 싫으면서 정작 본인들은 지인 친구들 앞에서 있는척 억텐으로 쥐어짜낸 자랑들 하고 있지 않나? 라고 물어보고 싶네แปล 한국어00041
Kim@y2jack24·31 Mar나혼산 출연진들 집보고 개긁힌 사람들 많구나 하긴 그럴만한게 본인들 집에 없는게 대부분이니 공감대 형성 안되고 본인들 집에 있는거 보다 대부분 압도적 우위로 좋은것들 뿐이니 열등감 느끼고 자존감 바닥에 나뒹구는 느낌이라 별론가 보네แปล 한국어00074
Kim@y2jack24·19 Mar무도 시청자게시판에서 시작된 프로불편러들 이젠 유튜브까지 가서 발광하는 구나 근데 그거 알아? 프로불편러들 리얼월드에서 존재감 1도 없는 npc임 🤣แปล 한국어00058
Kim@y2jack24·4 Ara논리는 없고 그저 감정적으로 일관하는 일부 국민들의 행동과 똑같다แปล연합뉴스@yonhaptweet윤 대통령, 6시간만에 계엄 해제 선언…"계엄군 철수" #shorts 한국어0001.6K
Kim@y2jack24·22 Kas갑질하고 싶으면 갑질할 정도의 지식과 실력을 갖춰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윗대가리들과 건물주들중 저게 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함แปล 한국어00036
Kim@y2jack24·22 Kas홍명보 감독의 축구대표팀 특: 무전술 & 클린스만 시절과 동일한 실수를 반복함 하긴 축협 회장부터 무능하니까 뭘해도 제대로 된게 없지แปล 한국어00043
Kim@y2jack24·15 Kas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감상평: 가족은 말하지 않아도 가까이 있어도 알수있는게 아니고 가족간에 대화는 항상 솔직하게 해야하고 서로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걸 깨닫게 해준 드라마 였다.แปล 한국어001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