ทวีตที่ปักหมุดslow깔깔@youikwon·9 May안녕종성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너만사랑한다고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너볼때마다두근댔고축제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3월부터계속그랬어내일교문앞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깔깔이가♡แปล 한국어20246.3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