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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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kkuki

여기선 별 말 안 해요.

대한민국 서울 เข้าร่วม Mar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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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알티와 관심과 입소문과 기도와 ❤️찍기 등등등으로 여러분의 추천탐라에 노출시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토란토미호프꿀벌네@torantommyhopeb

겁많고 순한 3살 턱시도 여아 베리의 가족을 찾습니다! 이 계정이나 @adoptberryplz 로 디엠 주시면 입양신청서 드릴게요 현 임보처에는 3월까지 있기로 해서 수도권에서 장기임보처도 찾아요! 밖에서 다른 고양이들한테 치이며 지냈고 겁이 많은 친구라 다른 고양이가 없는 환경을 선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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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저는 사진도 못 찍고 허겁지겁 개봉해서 먹었...박스 개봉하기 편하도록 테이프 끝단 접어서 붙인 거 보고 감동(^o^). 평소 떡 싫어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정줄 놓고 다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맛이더라고요. 추거시기 고마워요!
빵식이@bbangsik2022

성묘 입양하세요.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빵식이 하숙집 사장님이 @chu_ricesmell 두쫀쿠도 보내줘서 처음 먹어보고 창억떡도 보내줘서 처음 먹어보고 호사를 누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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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정 | 𝙲𝚁𝙰𝙲𝙾 𝙺𝙽𝙸𝚃𝚂🧶
당내 성비위사건이 있으면 소속된 사람들이 더 칼같이 쳐내며 지나가야지. 그런 애매한 태도들을 고수하니 아직도 민정당이 똥을 묻히고는 겨가 묻었다고 짖어대는 게 아닌가. 누군 정이 없겠냐고.. 말 얹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교류가 있었을 사람이 무슨 마음으로 선을 긋는지 그건 아무도 모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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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순자
브리라순자@not_unot_u·
구니까요. 이번이 12년 경력 행정가 출신 서울 시장을 가져볼 최초의 기회임 자주 오는 일도 아니고. 거기다가 최근에 헛발질만 하는 박주민을 어떻게 믿고 서울시를 맡김.
뿡빵삥뽕🫧@rladlqkrchoi

박주민이 행정가로서 무슨... 역량이 있지. 정원오가 없었다면 모를까 행정가로서 정원오보다 나은 게 없는 사람임. 당성을 겉으로 내세우는 거야 박주민이 훨씬 잘 하겠지, 서울에서 12년 구청장을 한 정원오가 국회의원보다 당성을 내세우는 걸 잘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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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들이
밤나들이@bamnadeuli·
정원오 불안요소라면 예민한 사안엔 침묵하며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방향성도 소신도 없는 행정가 타입 아니냐 그런 거였는데 저번에 이준석이 폭로(?)한 젊을 때 518 탄압 찬양 민정당 보좌관 뚜까팬 거나 이번 박원순 발언이나 정원오 반대 측에서 자꾸 해야 할 땐 하는 사람이란 걸 바이럴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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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어쩌다 저렇게 괴물이 되었을까.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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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언뜻보면 거창한 사유를 하는 것 같지만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거나 자기객관화를 하지는 못하더라.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의지조차 없어서 고작 인공지능의 오점투성이 판단에나 자아를 의탁하는 자에게 더이상 연민이 남아있지 않네. 저러다 주변에 사람이 남아있지 않아 고독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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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는 베리 🐈‍⬛
밖에선 어딘가에 숨어서 늘 눈치 보고 있었던 베리 🥺 여전히 겁은 많지만 표정이 한결 편해지지 않았나요? 🥹 위협을 대비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베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 #가족찾는베리
가족을 찾는 베리 🐈‍⬛ tweet media가족을 찾는 베리 🐈‍⬛ tweet media가족을 찾는 베리 🐈‍⬛ tweet media가족을 찾는 베리 🐈‍⬛ tweet media
그린레몬@greenlemon0325

내가 꿈꾸는 세상은 길냥이들 얼굴에 있는 저 겁먹은 표정이 사라지는 세상이야 눈치보고 피하고 숨는 게 아니라 뻔뻔하고 편안한 표정이 보고 싶어 태어난 것 자체가 죄가 아니라 축복이라는 걸 이 애들도 느끼는 세상이 언젠가는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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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카운티
플랜비카운티@pb_county·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압박스타킹 세일 안내차 몇달만에 이 계정에 접속했어요. 현재 남아있는 사이즈와 색상이 딱 하나인데(블랙ml) 재고 처리를 위해 할인을 시작합니다. 남아있는 재고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세일이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naver.me/GPF3l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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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torantommyhopeb 먹는 게 귀찮아서 덜 먹었어요^^ (평소에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ㅠㅠ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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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퇴사 일주일만에 4kg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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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trysmilehahaha 그냥 먹는 게 귀찮아서 덜 먹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와 깨춤 추는 중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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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일어나는 모든 일과 현상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 그냥 덤덤하게 흘러가는 것. 겸손의 기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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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bbangsik2022 연약한 손목에 밥통 무게를 들게 할 수 없으니 우리 그냥 조오흔 식당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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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식이
빵식이@bbangsik2022·
@zzikkuki 건강해지는건가요? 밥통들고 찾아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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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제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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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전에 다니던 신촌 세브란스 삐까뻔쩍했는데 오늘 간 병원은 노동자와 서민의 병원임이 너무나 느껴지는 곳이었다. 설비와 시설은 둘째치고, 병원 곳곳에, 입원 중 생활비 걱정 경감을 위한 제원제도 안내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렸다. 전세기 타고 다니는 부자들이 이런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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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이런저런 생각 중. 그간 미워했던+억울했던+나에게 상처 준 만큼 잘 안 되기를 바랐던+얄미웠던 마음 다 접고 내가 반성하고 그들의 평온을 기원해야, 그래야 내가 숨 쉬고 살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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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제 가진 것의 1/000씩만 내놓아도 풍경이 달라졌겠다 싶어 괜히 멜롱 머시퀴 욕도 했음:) 암튼 상급병원 진료를 앞두고 괜시리 이모셔널해져서 (며칠 전 통증 발발시 진짜 죽을까봐 겁이 나서 별별 정리를 다 하고 나니 왠지 해탈한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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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zzikkuki·
흉통 급습사건 이후로 잘 못 자다가 약이 주는 심리적 든든함 덕분인지 잠드는 게 무습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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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엄마
다행엄마@zzikkuki·
병원 다녀와서 까무룩 잠들었다 일어났다. 집에 오는 길에 쓰봉 사러 갔는데(3~4일에 한 번씩 5L짜리를 버림. 현재 2장 남은 상태) 쓰봉 있냐고 물었더니 짜증내시더라 ㅠㅠ. 사재기 덕분에 반강제로 한동안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예정:) 암튼 보통은 이 정도 자고 일어나면 밤에 못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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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T
OLT@OLT_jeju·
어떤 과학자가 따져보니 꽃들이 북상하는 속도 시속 1킬로미터. 시속 1킬로미터를 사람의 속도로 환원해 보면 엄마가 아기 유아차를 미는 속도. 그렇게 조심스러운 속도로 봄이 우리에게 오는거 라고. 라디오 오프닝이 너무 아름다워 기억했다가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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