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해 보면
1. 분당 서울대 병원 다니던 고위험 산모가 대구에서 28주차에 조산 통증을 느낌
- 침대에 누워서 안정을 해야하는 시술을 받았지만, 시댁이 있는 대구에 가 있었다고 함
- 진통 발생 뒤 첫 진료를 본 대구 병원에서 다니던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했음
- 말을 듣지 않고 119를 불러 근처 병원을 수소문 하기 시작함
2. 대구 내 대형병원 7곳 수용 불가를 이유로 수용 거절
- 토요일 새벽 1시
- 진료 차트 없는 고위험 초진 산모
- 28주, 대략 1kg 쌍둥이라 nicu 2개 비어 있어야함
- 마취과, 산과, 소아과 의사 및 스텝 필요
- 해당 재원을 다 갖춘 수용 가능한 병원이 없음
3. 결국 원래 권고 받은대로 남편이 차를 끌고 분당 서울대 병원으로 감
4. 안타깝게 아이 한명은 숨지고 다른 아이 한명은 저산소증으로 뇌손상
5. 산모의 시댁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
- 119는 지역을 넘어서는 이송은 안 됨
- (주변 의료시설을 알고 있을 의사가) 다니던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했는데 말 안 듣고 지체 했지만 그건 쏙 빼고 119 탓이고 수용 가능하지 못한 병원 탓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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