𝐁𝐢𝐭𝐜𝐨𝐢𝐧 𝐢𝐬 𝐃𝐞𝐚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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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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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하워드🍟⚡️@Notesfor_X·
다들 즐거우셨죠?? 👀 오늘부터 이제 라면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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𝐁𝐢𝐭𝐜𝐨𝐢𝐧 𝐢𝐬 𝐃𝐞𝐚𝐝🪦 ری ٹویٹ کی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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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rofit_Lx·
제발 조선 비트맥시들 업보 치르고 인생 망하게 해주세요 플리이이이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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𝐁𝐢𝐭𝐜𝐨𝐢𝐧 𝐢𝐬 𝐃𝐞𝐚𝐝🪦 ری ٹویٹ کیا
papamoons
papamoons@Baudi2100·
이더충특: 지가 뭔말하는지 지도 모름.
Dark Cassandra@cash_illusion

이더리움을 계속 사고 있습니다. 마음이 급하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와이프도 이제는 부의 사고방식으로 많이 넘어와서, 그동안 와이프 쪽에 잠겨 있던 자금들도 이제는 이더리움으로 넘어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어제도 이더리움을 와이프가 사는 것을 도와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 것이겠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러닝을 좋아합니다. 러닝 훈련을 나가든 대회를 뛰든, 저는 그 시간 동안 늘 머릿속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가? 틀리면 어떡하지?" 그리고 늘 마지막에는 "내가 맞아"라는 확신을 하면서 다시 또 자신감을 끌어올립니다. 며칠 전에 미국 나스닥이 신청한 "토큰화 증권" 거래 승인 요청에 대해서 SEC가 승인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스닥의 토큰화 방식이나 그런 부분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소위 말하는 혁신성을 가져다줄지는 좀 더 지켜볼 부분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뉴욕증권거래소가 주식을 토큰화하려는 방향성과도 좀 비교해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도 당연히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제가 말씀드린 그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변화를 깨닫지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크립토, 그러니까 디지털 자산 시장을 볼 줄 안다는 사람들 중에도 상당수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가격을 보는 사람들이지, 본질적 가치를 보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이더리움의 미래가 굉장히 기대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혁명적 기회를 놓치고 있으니, 나중에 기회의 가치가 실제로 반영되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겠죠. 저는 아시겠지만 그냥 단순한 지식 전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제 글에서 뭔가 주변에서 듣거나 보지 못하시는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좀 현실적인 이야기와 일종의 경각심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더리움이 토크나이제이션의 왕좌를 차지할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다른 체인이 이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빅테크나 월가가 이 지위를 당장 가져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토크나이제이션이 혁명이라고 해서 토큰만이 정답이고, 또 다른 전통 증권이나 자산들은 쓰레기라는 뷰를 가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런 뷰를 갖는다면, 또 비트코인만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똑같아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내가 이더리움을 통해서 미래를 보는 것 역시, 유연한 사고의 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서 내가 부자가 되길 바라는 그저 단순한 사고에서 나온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SEC가 나스닥 주식 토큰화 허가 신청에 대해서 승인을 하니까, 일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기존 전통 주식은 구시대의 유물이다. 거래를 하면 한국은 2일(T+2), 미국도 하루(T+1)가 걸린다. 이런 비효율적 시스템은 토큰으로 이제 종말을 고할 것이다." "기존 전통 주식은 배당을 주는 절차도 비효율적이고, 모든 처리 방식이 토큰보다 느릴 수밖에 없다. 토큰이 나오면 전통 주식이나 증권은 설 자리가 없다." 또 '모 아니면 도(All or Nothing)' 사고방식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비트 맥시들도 이 부분에서 사고 체계의 미스가 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교육 방식으로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사실 '모 아니면 도'와 같은 사고방식이 더 편합니다. 문제는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앞으로 바뀌어가는 세상은 그런 사고가 더욱 의미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이 세상은 "효율성과 합리성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식이 토큰화돼서 블록체인에 올라오는 것의 최대 장점은 즉각적인 소유권 이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나스닥 주식도 토큰화돼서 올라오면 실제 배당과 같은 권리도 그대로 향유할 수 있다고 하죠. 다만, 자본 시장 전체 관점에서 "즉시성"은 "여유 자금의 부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주식을 거래하시면 '청산'이라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이를 진행하고, 여기서 넷팅(Netting)이라는 '다자간 차감' 절차가 이루어집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T+2 시스템 또는 미국의 T+1 시스템은 결제 주기 동안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매수와 매도 주문을 합산하여 차액만 결제합니다. 실제로 이 과정에서 이동하는 현금 규모는 90% 이상 줄어들게 됩니다. 토큰으로 이를 즉시 결제가 강제된다면? 모든 거래마다 100%의 현금이 즉각 동원되어야 하며, 이는 시장 전체 유동성 부족으로 오히려 시장 충격에 취약해지는 구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기관들은 거래를 위해서 훨씬 더 많은 현금을 상시 보유해야 하고, 이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높여 투자자의 거래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블록체인 수수료는 쌀지 몰라도, 거래 수수료가 엄청 비싸게 되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제 주기는 금융 완충 지대 역할을 합니다. 매매일과 실제 결제일과의 차이는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닙니다. 자금이 순환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부가가치의 시간입니다. 이 부분을 토큰이 나왔다고 없애버린다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초단기 자금 시장(RP)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초단기 자금 시장 금리 튄다고 난리 치지 않나요? 증권사는 결제 대기 자금을 활용해서 RP 시장에서 자금을 운용합니다. 이를 통해서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증권사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결제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붕 뜬 자금"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초단기 금융 생태계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사 수익성 감소와 이어지고, 이는 투자자들의 거래 비용 상승으로도 이어질 수 있겠죠. 또한 미수 거래나 신용 융자처럼 '결제일의 시차'를 이용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상품들은 실시간 결제 환경에서 존립 근거를 잃습니다. 이 역시 시장의 역동성과 거래량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통해서 보는 24시간 실시간 거래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고도로 설계된 기관 자본 시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주식에는 배당, 의결권, 유상증자 등 복잡한 권리 관계도 얽혀 있습니다. 결제 주기는 데이터 오류나 행정적 착오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최후 방어선 역할도 합니다. 블록체인에서 처리는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발행사들이나 증권사들이나 기관들이 처리하는 행정력이 100% 완벽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실시간 결제 시스템에서는 전산 오류 하나가 즉각적인 결제 불이행으로 이어져 시장 전체 시스템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같이 메이저 시장이 아닌 국가들의 경우에는 국가 간 시차와 환전 절차를 고려하면, 물리적으로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자금 흐름을 "토큰 기반 실시간 결제"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하면 외국인 자본 이탈 문제가 오히려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미래의 자산 시장은 모든 것이 토큰으로 통일화되는 형태가 아니라, 자산의 성격과 목적 등에 따라 인프라를 선택하는 "멀티 인프라(Multi-infra)" 체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상장 주식은 거대한 유동성과 대규모 차감 결제 효율이 필요하므로 기존 인프라를 유지할 필요성이 충분하겠죠. 토큰은 부동산이라든지 미술품, 주식 거래도 개인 단위나 대규모 기관 자금이 아닌 거래들은 충분히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토크나이제이션의 핵심을 비금융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또 이 글을 보시고 온도 파이낸스의 주식 토큰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반박을 하실 수 있겠지만, 온도 파이낸스는 주식을 자체적으로 보관하고 그 영수증을 토큰화해서 주는 것이지 주식 자체를 토큰 발행할 수 없습니다. 이는 DTCC의 영역입니다. 전통 금융의 영역이죠. 그렇지만 비금융 자산은 이야기가 다르죠. 이렇게 중앙 집중 보관 또는 등록되는 형태가 아니니까요. 앞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그 외에도 멀티 체인 월드가 될 것처럼, 이 세상 인프라도 멀티 인프라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이더리움이 있겠지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나스닥 #주식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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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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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비트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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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Bitcoin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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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evolve6141·
"Bitcoin is dead" 검색량이 ATH를 찍을 때 비트코인 가격은 대개 저점 근처입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공포가 극대화된 신호입니다. 과거를 살펴보면 2022년 "Bitcoin is dead" 검색량 피크 시 가격 $16,000이였으나 이후 4배 이상 가격이 떡상했습니다. 이번 검색량 ATH는 시장 바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이는 당연히 확정적인 것은 아니며 금리 방향성, 클래리티법안 통과 속도 등의 재료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포에 사라'는 클래식한 투자 격언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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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ind@richmind

"‘BITCOIN IS DEAD’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사상 최고치(ATH)를 찍었다. FTX 붕괴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금부터 세대적 랠리(generational rally)가 시작되는 거다." 비트코인 죽었다는 검색량 구글 최고치 FTX사태 이후 제일 낮은 극단적 공포지수 우리는 이 게임을 해봤죠?? 그 숱한 어려움 뒤에 대불장이 왔고 비트는 120k를 돌파했었습니다. 전형적인 역발상 매수 진입 시그널이라는거죠. 실제 대불장 랠리가 올지 안올지는 모르지만 지난 ftx때를 돌이켜보면 비트 안사긴 아까운 자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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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a_psa 헛 블스인줄 알고 인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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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OnLoopy·
308명의 비평가들이 비트코인의 종말을 선언했습니다. 비트코인이 죽기를 기다리는 시간보다, 그들의 주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시간이 훨씬 빠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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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Simba_Doges·
비트코인만 떨어지는 이유를 5글자로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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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hm Ma
Oh Hahm Ma@ohmahahm·
🚨긴급🚨 비트코인 1억원 붕괴, 이더리움 3백만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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