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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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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ba_Doges 거까진 솔직히모르겠고 ㅋㅋ 내가 지나가다본 자료인데
제이미 다이먼 그 모건회장이 그런발언을 한적이있음
조만장자들은 중대한결정을할때 보이지않는것에 의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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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2026 춘분 특집: 600년만의 영점 조준, 낡은 댐을 무너뜨리는 : 0.3%의 균열
반갑다.오랜만에 SEX FILE 업로드다.
다들 안경닦고 자세 똑바로 고치고 읽어라.
크립토 판떼기가 레거시금융 전체비중의 0.3%
밖에 안되는거 다들 알지?
오늘 2026년 3월 20일 춘분, 남들이 차트,매크로보면서 숏 칠지 롱 칠지 눈치 싸움할 때, 나는 오늘 이 시장을 지배하는 에너지가 바닥부터 "공장 초기화"되는 그 미친 이면을 까발려 주겠다.
오늘은 36년만에 도래한 토성과 해왕성이 충돌하는 날의 시작이다.
어설픈 별자리 믿으라는 소리 아니다. 이건 인간의 탐욕과 공포, 그리고 거시 경제의 거대한 주기가 어떻게 충돌하고 재건되는지를 설명하는 가장 직관적인 좌표다.
토성과 해왕성이 점성술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밑에 사진을 보고 참고해라
낡은 규제와 통제의 상징인 "토성"과 국경 없는 유동성, 환상의 파도인 "해왕성"이, 모든 별자리의 시작점인 "양자리 0도"에서 만났다. 이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구시대 시스템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우주적인 사형 선고다.
역사의 증명 : 대상승은 리셋의 잿더미 위에서 피어난다
우리들은 시스템이 무너진다고 쫄아서 숏을 친다. 근데 씨빨 그러니까 우리가 평생 벼락거지 못 벗어나는 거다.
역사적으로 이 두 거대한 에너지가 만났던 리셋의 원년, 혹은 그 직후에는 역사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폭등장이 터졌다,데이터로 증명해보자
1953-54년 사이클: 절대 독재자 스탈린이 뒤지고, 한국전쟁이 멈추며 전시 통제 경제가 끝났다.
잠깐 숨 고르기 하더니, 이듬해 1954년에 S&P 500이 미국 증시 역사상 손에 꼽는 무려 +52.62%라는 미친 불장을 쐈다.
1989-91년 사이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며 공산주의라는 장벽이 박살 나고, 글로벌 유동성이 터져 나왔다.
냉전체제가 끝난 그 시절이 맞다.
그리고 정확히 이 시기에 인터넷(WWW)이 잉태됐다. 또 권력이 무너지기 직전엔 항상 발악한다. 1989년 천안문이 그랬고, 같은 해 일본 버블이 사상 최고점을 찍고 뒤졌다.
1989년 원년에 S&P 500은 이미 +31% 넘게 폭등했고, 이후 90년대 IT 버블 랠리를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렸다.
결국 시스템이 바닥부터 리셋되는 이 혼란스러운 초입에 쫄아서 숏 잡은 새끼들은, 1954년의 52% 폭등이나 1991년 나스닥 100은 +65% 폭등 같은 역대급 대박 기회를 손가락만 빨면서 구경하거나 뚝배기가 깨졌다는 소리다.
우연이 반복되면 뭐다?
판단은 알아서들해라
난 우주의기운이 나에게 모이고 있다고 믿고있다.
읽어보니까 신기해 안신기해
신기해도 대답하지마 싸물 ㅎ


VeyricThekerr@VeyricTheKerr
우주의 기운이 비트코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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