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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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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기지사 후보 3인에 당선 시 첫 행보 물어보니 naver.me/54KtZEOD
한 후보는 "취임 시점인 7월은 장마와 폭염이 겹치는 시기"라며 "경기도의원들과 함께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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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를 또 방문하며 상도의 임상옥을 떠올립니다>
3월 27일(금)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이 시행되었습니다.
2차 최고가격은 1차에 비해 리터 당 210원 올랐습니다. 최고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판매 가격을 200원 이상 올린다면 누가 봐도 과도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통상 주유소들은 그전에 저렴하게 공급 받은 수일 분의 재고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반과 함께 서울 광진구의 한 자영 주유소를 불시 점검했습니다. 해당 주유소는 2차 최고가격 시행일인 27일 당일부터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각각 214원과 216원 인상해 판매하였습니다.
주유소로 향하는 길에, 수년 전 감명 깊게 읽은 최인호 작가님의 소설 상도(商道) 속 주인공 임상옥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장사를 단순한 이익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신뢰를 남기는 일로 보았습니다. 가뭄 속에서 매점매석이 기승을 부리던 시대를 살아간 그의 고민은, 지금 우리의 상황과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주유소 측은 판매량이 많아 매일 기름을 공급받는다고 설명했지만, 거래일지를 확인한 결과 27일과 28일에는 실제 입고가 없었습니다. 결국 1차 최고가격 기준으로 확보한 재고에 추가 마진을 붙여 판매한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은 남겼을지 몰라도, 상인이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신뢰를 스스로 저버린 셈입니다.
수많은 주유소들이 국가적 어려움에 동참하여 최고가격제의 취지에 맞게 운영해 주고 계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일부의 이러한 행위는 전체 업계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공동체의 노력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며칠 전 경제단체 모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동료와 산업 전체가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동은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담합이나 탈세, 매점매석, 가짜석유 등 불법 행위가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합니다.
동시에 시장에는 또 하나의 엄정한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공동체의 고통을 외면하고 과도한 가격 인상에 나선 주유소는 일시적인 이익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소비자의 외면이라는 가장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각자의 이익을 앞세울 때가 아니라, 공동체의 신뢰를 지켜야 할 시간입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모든 시장 참여자가 책임 있는 선택을 할 때, 우리는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의 현명하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합동점검반 #불시점검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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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문시장 #과일곡물 #초콜렛 #득템 의 현장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하GPT 이용료 아닙니다 ㅎㅎ
youtube.com/shorts/uY20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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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pian 마지막 말 진짜 그지같다 무능 반명 친문들 어디 안가지 반명짓을 하닌 반명인 것이고 친명이니 친명이라고 하는 겁니다. 친명이고 싶으면 대통령 정책에 발목이나 잡지 말고 잘 받쳐줬어야지 일부러 저런식으로 말해서 논란 일으키려는 의도인지 모를 거라 생각하냐고 이런게 지식인 웅앵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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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의사를 표명하는 건 자연스런 일입니다.
하지만 특정 후보만 ‘친명’이고 나머지는 ‘반명’이라는 둥, 특정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점’을 받았다는 둥 하는 글을 올리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대통령이 공천에 직접 개입이라도 한다는…facebook.com/share/p/17eQ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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