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샤 ^^ 쿠궁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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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샤 ^^ 쿠궁쿠궁
@ccaper77
샤이니(5HINee)여 영원하라 ~ 명령이다? ^^ 평화롭게 샤이니 사랑 💕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2026.05.29(FRI) 7PM 🗓️2026.05.30(SAT) 5PM 🗓️2026.05.31(SUN) 4PM 📍KSPO DOME 🎫 Melon Ticket 🔗 2026.03.30(MON) 8PM (KST) / SHINee WORLD Fanclub Pre-sale 🔗 2026.04.01(WED) 8PM (KST) / General sale #SHINee #샤이니 #2026샤이니월드VIII #THE_INVERT #2026_SHINeeWORLD_VIII_THE_INVERT






네가 아무리 되새김질해도 소는될수없단다 사유:토끼로태어남 아 근데 마지막에 눈 찡긋하는거 너무좋네.. 저 난시콤있어서요.. (made by 이진기)


【INTERVIEW🗣️】 韓国メディアにKIRINJIのインタビューが掲載されています! 한국 언론에 키린지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 Spotify Korea instagram.com/p/DV7s1xbk3-P/… ✔︎ AgeofBand instagram.com/p/DWAolfVEsa9/… ✔︎ ualive instagram.com/p/DWDOie0mCa8/… ✔︎ NEWSIS mobile.newsis.com/view/NISX20260… 드디어 내일 개최! ‘KIRINJI’의 첫 단독 내한 공연, 놓치지 마세요! 🔗 to.livet.one/KIRINJI26 (STAFF)

5.X, oh why Lie 바로 다음 작업한 곡인데, 콘서트에 이 곡을 선공개 하려면 여러가지 작업할 시간이 필요해서 미주투어에 가기 전에 녹음을 마치고 가야했다. 앵콜콘서트는 세트리스트부터 구성까지 전부 이 한 곡을 위해 만들어진 무대라고 해도 될 정도. 가사를 뭘 붙여야 할 지, 나한테 어울릴 만한 곡인지 등 고민이 많았던 곡인데 미주투어전에 작업을 마쳐야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향으로 작업을 했었다. 그래서 처음 제목이 Bye bye bye였다. (그 직전에 Lie를 작업하며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혼자만의 이상한 생각에 빠져있던 순간들과 bye bye 하고 싶었던 느낌. 여태 달려오는 동안 바보 짓하고 실수도 하고 그렇지만 그것도 성장의 기회가 되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다 라고. '행복은 픽션'이라는 가사도 이 행복 진짤까? 하는 트루먼쇼의 연장선. '추억이랄 것도 없이 가볍게 떠나면 돼'라는 가사는 내가 잘못한거야? 난 잘못한 게 없는 거 같은데, 라는 발상. 하지만 세상에 누구의 잘못 100%는 없다. 상대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나의 의지'로 하는 것. (토끼인형을 들고 얼굴을 가린 귀를 넘겨주며) 나는 네 얼굴이 잘 보이게 하려고 귀를 넘겨주는 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얘(토끼인형)가 원하는 걸 아닐 수도 있다. 이 토끼는 난 원래 한쪽 귀를 내린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니까. 이런 오류들을 서로 이해하면서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쓴 곡이다. 일에 있어서도 내가 생각하는 모든게 맞다고 생각하는 걸 멈춰야겠다, 폭주하는 나를 좀 막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쓴 가사. 가장 공감가는 가사는 '더 이상 줄 상처도 없어, 되돌아 볼 것도 없어.' 뭔가 표현하고 행동하는 걸 멈춰버리는 회피형의 느낌. 이 가사에서 내가 바로 그런 타입이라는 걸 느끼고 이번 활동에선 내가 먼저 틀을 깨고 행동을 해보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400명 포카를 직접 나눠주자, 딩고 나가서 전곡 불러보자, 어떤 힘든 상황이 생길지 모르지만 일단 해보자. 나는 결국에는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힘든)일도 잘 넘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온유 #ON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