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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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자신을 성폭행한 가해남을 모텔로 끌고가서 사흘동안 물고문한 여성...이분을 꼭 처벌해야 할까요? 앞날이 창창한 여자분과 그녀를 도와준 여고생들에게 훈방조치 바랍니다

7. 3월 25일(수) - <'26세 남성' 전연인 강도살인 및 사체유기 사건> 1심 공판/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1호 - 검찰: 계획적 범행으로 기소(도박빚 등 채무 변제를 위해 피해자가 돈이 있는 줄 알고 접근 후 살해, 사체유기) - 피고인 측: 우발적 범행 주장 news1.kr/local/gyeonggi…




여자는 아름답다는 말을 외모쪽으로 해석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겟음 존재가 찬란하고 아름답다는 거지 외모가 뛰어나기때문에 아름답다는 게 아니엿는데



탈모가 정말 생존에 관한 문제일까? 유방암은 10년 이상 재발 위험이 지속되는 꼬리가 긴 암이다. 하지만 수술 후 완치를 위해 꼭 필요한 재발 방지 치료제인 퍼제타는 8년째 비급여로 묶여 있어 환자들이 그 엄청난 비용을 100% 고스란히 감당하고 있다. 가끔씩 유방암 환우나 가족들이 올리는 유방암 치료제 급여화에 관한 청원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탈모 치료가 삶의 질을 위한 것이라면 유방암 재발 방지는 환자의 온전한 생존과 사회 복귀가 걸린 문제이다. 조기 진단도 중요하지만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치료 절벽을 막기 위해 필수 항암제 급여화가 훨씬 더 시급하다. 게다가 영양 결핍과 출산 등에 의해 생기는 비흉터성 탈모나 스트레스에 의한 원형 탈모는 급여지원하지 않고 오로지 남성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M자 탈모만 급여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선거철을 앞두고 특정 계층의 표심을 노리는 치졸한 정책이다. 한정된 건보 재정을 낭비하지 말고 정말로 생명이 경각에 달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시체착각<부분에서 안양 오피스텔 추락사건 생각남 2012년 5월, 안양의 한 오피스텔 화단으로 정체불명의 물체가 추락하는데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추락한 물체를 마네킹(인형)으로 생각해 포대자루에 담아 분리수거장에 버리고 추락 지점은 물청소함(그런데 이 물체에서 소량의 피가 튀었는데 관리사무소 직원은 인형에 돼지 피를 주입한 것이라고 이야기함) 그리고 사건 당일, 해당 오피스텔에 거주하던 여성이 실종됨 건물에 들어가는 CCTV는 있으나 나가는 모습이 찍히지 않음 경찰은 초기에 이 사건을 단순 가출로 단정 짓고 사건을 종결함 가족들의 수사 요청도 무시해 실종자 가족들이 자체적으로 화단과 분리수거장을 뒤져 찾아낸 극소량의 혈흔을 분석한 결과 실종자의 DNA와 일치했음 현장은 물청소로 훼손되었고 포대자루는 찾을 수 없었음 경찰의 부실 수사로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음



남극기지 남자 연구원들 다 잠재적 성범죄자였다는거 아님...?


미친.. 오늘 스트레이트에서 나온 수치인데, 작년 경찰이 검거는 16,000건 넘게 하지만 구속영장은 고작 3%. 그 3%도 법원 영장발부는 전체 1% 밖에 되지 않는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수치로 보니 더 충격이다.




솔직히 코리안 트위터는 유재석 왜 이정도로 싫어하는건지 모르겠음 옛날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