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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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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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yzu

شامل ہوئے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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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ceo_castle (스치기만 했는데 날 안다는 건 백프로 강미나로 안다는 거네... 강미나랑 스쳤다면 갤러리인가?) 아, 저희 갤러리에서 한 번 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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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
성희주@ceo_castle·
@proyzu 그러게요, 여기서 다 뵙네요. 그, 저희 지난번에 한 번 스치듯 뵙지 않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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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
성희주@ceo_castle·
우리 대화 좀 할까요? 생각해보니까 대화를 별로 못 나눠본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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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ceo_castle 안녕하세요, 대표님~ (헷갈리는 듯 긴가민가하다. 강미나 그 여자로 알고 인사하시는 건가…) 유명하신 분을 여기서 다 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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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
성희주@ceo_castle·
@proyzu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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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온전히 지우고 싶어도 끊어내고 싶어 죽겠어도 진실을 밝히려면 결국 어떻게든 다시 봐야되니까. 내가 찾으려는 그 진실이 뭘 감추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이 모든 것도 신의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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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어떻게든 지우고 살아보려고 성까지 바꿔가면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았는데, 이놈의 인연이 질겨도 너무 질겨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돼요. 말로는 그렇게 쏘아 붙이고 왔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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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하늘에서 맺어주는 관계라고 천륜이라잖아요, 나한텐 그 말이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족쇄인 거 같아요. 남이야 안 보면 그만이고 인연은 끊으면 장땡인데 이건 끊어내려고 발버둥을 쳐도 안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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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검사가 되고 나니까 선배들이 조직폭력배에 대한 정의를 알려주더라. 이권만 생기면 언제든 폭력을 써서 목적을 달성하는 사회악이라고. 그런 사람한테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 내가 잘못이었네. 다신 볼일 없을 겁니다. 나 죽었다 생각해요. 난 그렇게 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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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그런데도 밥이 어쩌고 뭐 운동을 해? 당신이 그러고도 인간이야? 대체 뭔데 여러 사람 인생을 그렇게 망쳐놔. 왜 내 인생 곳곳에 지뢰처럼 박혀 있다가 터지는 건데. 왜 평생을 그렇게 내 발목을 잡아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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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난 태어나보니 조폭 자식이라 그 모든 무시랑 경멸을 평생 참아가며 살았는데, 고작 스스로 단 그 꼬리표 그거 하나 때문에 해고당한 게 그렇게 억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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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ری ٹویٹ کیا
조연주
조연주@proyzu·
오래된 원망으로 바래버린 마음 한구석 겨우 남은 것은 당신을 향한 미련이 아닌 어린 나에 대한 가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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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ری ٹویٹ کیا
조연주
조연주@proyzu·
극악의 스케줄 속 업무 과다, 대리 시집살이 스트레스, 경영에 의한 심리적 압박,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Big 이벤트, 기타 등드르등등 등등으로 매우아주겁나압도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조연주에게 지금 필요한 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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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Einlxitunx 그러게나 말이에요, 변덕도 이런 변덕이 다 있나 싶네. 월요일 치고는 나름 선방한 편?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인지 온종일 좀 멍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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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김연준@Einlxitunx·
@proyzu 날이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들기 좋은 날씨 같던데,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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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김연준@Einlxitunx·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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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의외네, 난 또 지구씨 성격이면 무조건 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맥주 캔을 들어 시원하게 한 모금 들이켠다. 캬, 하는 소리와 함께 가슴 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차갑지만 기분 좋은 강바람,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나른하게 몸을 늘어뜨린다.) 속이 뻥 뚫리네 아주… 여기 자주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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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구
강지구@river_district_·
(벗겨지는 구두를 힐끔 보다가 말하는 것을 듣고는 피식 웃어버렸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맥주를 따 시원하게 들이켜고는) 고맙긴-. 뭘. 으응? 아니야. 가끔 혼자보다 둘이 좋고 둘보다 셋이 좋을 때도 있는 거지 뭐.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을 열었다. 미안할 필요 없다는 듯이 그리, 뒤에 들려오는 물음에 자신의 고개를 돌리고서 과자를 까 너와 자신의 가운데에 내려 두고는) 아니, 강 바람 좀 맞고 싶어서. 시원하잖아. 오늘 좀 시원함을 넘어선 거 같긴 하지만. 일 끝내고 이렇게 있으면 되게 좋아. 저기-. 한강 다리 보면서 먹으면서 멍 때리기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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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구
강지구@river_district_·
니가, 왜 여기에 ..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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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나가면 사서 고생이라는 말이 있지. 그거 내 얘기예요. 휴일에 집에서 에어컨 빵빵 틀어 두고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면서 누워 있는 게 최고인데, 요번 주말은 글렀어 완전. 날은 또 왜 이리 훅 더워지나 몰라? 봄 날씨가 29도가 말이 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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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ری ٹویٹ کیا
조연주
조연주@proyzu·
띠롱띠롱 부재시 비상 연락처 ˚₊‧꒰ა asked.kr/proyzu 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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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ری ٹویٹ کیا
조연주
조연주@proyzu·
황금 같은 이 주말부터 날 또 못 불러 안달이시네? 선약이 좀 있어서 검사님 주말 내내 공석~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우린 파이팅 해야 되는 월요일에 보는 걸로? 아쉬우면 뒤로 와요, 뒤는 언제든 열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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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조연주@proyzu·
보고싶었다는 말을 내가 무슨 수로 해요. 부른다고 정말 와주지도 않을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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