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나🍔

27.8K posts

나바나🍔 banner
나바나🍔

나바나🍔

@sh_frames

관심사 : 음식 / 러닝 / 여행 / 테슬라 / 도쿄🗼생존기_도쿄 맛집 박살👊리뷰

شامل ہوئے Ocak 2022
3.1K فالونگ3.4K فالوورز
پن کیا گیا ٹویٹ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사이제리야 박살👊 여기 가격도 착한데 맛도 있네요.!? 오늘은 치킨스테이크랑 윙치킨으로 박살입니다.! 그리고 원샷용 맥주까지.. 정말 힘든 하루였기에 살짝 적셨습니다
나바나🍔 tweet media나바나🍔 tweet media
한국어
32
9
54
657
유타햄🩸
유타햄🩸@otaku__yuta·
오늘따라 유난히 나 혼자 떠드는거 같아.
한국어
7
1
23
280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이 나무 왜 이렇게 으스스하죠.!? 밤에 보면 무섭겠네 ㄷㄷ
나바나🍔 tweet media
한국어
14
2
17
165
나바나🍔 ری ٹویٹ کیا
1987
1987@1987_TSLA·
금일 인천공항 달러환율 1559원
한국어
18
17
52
3.3K
팬치의 일기장
팬치의 일기장@Bitchimpanzee·
라떼는...이게 하트시그널이고 솔로지옥이였음
팬치의 일기장 tweet media
한국어
14
7
16
162
주팅스타
주팅스타@jutingstar9999·
@sh_frames 와... 혼자 저기 못지나다닐것같아요..
한국어
1
0
1
9
Apple
Apple@Obertraun_·
30년 동안 한곳만 공짜라면?? . . 다른데 다 좋지만 역시 김밥천국아님? 김밥, 면, 돈가스, 찌개, 덮밥, 떡볶이 없는게 없음
Apple tweet media
한국어
55
27
91
7K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bzthecore 그러게요. 밤에 봤으면 진짜 나왔을 듯 합니다 ㅋㅋ
한국어
0
0
1
4
미유(みゆ)
미유(みゆ)@mmiiyyuu0O0·
오늘의 도쿄역 🚉
미유(みゆ) tweet media
한국어
42
9
96
1.4K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mmiiyyuu0O0 넵! 전기장판 아직이요. 잠 잘때 생각보다 안 추워서 천천히 사도 될 것 같아요
한국어
1
0
1
2
미유(みゆ)
미유(みゆ)@mmiiyyuu0O0·
@sh_frames 오 나바나님이다! 즐겁게 잘 지내시고 계시죠? 오늘 급 추워졌는데 괜찮아요? 전기장판은요?
한국어
1
0
1
25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twoong_p 벽돌..!? 머선 짓을 하려고 들었던 걸까요 ㄷㄷ
한국어
1
0
1
14
단순미학
단순미학@twoong_p·
아침부터 약간 부족해보이는 학생이 등교길에 교통 통제한답시고 신호등 앞에서 지나가는 차들마다 앞에 가서 깝죽거리고 있던데 자세히보니 왼손에 벽돌들고있음;
단순미학 tweet media
한국어
61
9
83
3K
강빌리
강빌리@Billy_Kangs·
퇴근하고 서울역 오는게 일상 그냥 사람 구경 하다 가기 🙂‍↕️ 그냥
강빌리 tweet media
한국어
27
6
82
1.6K
Ming 🍔
Ming 🍔@hoyahoya82·
@sh_frames 치킨은 식이할때도 스트레스 박살낼때도 최고!
한국어
1
0
1
7
나바나🍔
나바나🍔@sh_frames·
사이제리야 박살👊 여기 가격도 착한데 맛도 있네요.!? 오늘은 치킨스테이크랑 윙치킨으로 박살입니다.! 그리고 원샷용 맥주까지.. 정말 힘든 하루였기에 살짝 적셨습니다
나바나🍔 tweet media나바나🍔 tweet media
한국어
32
9
54
657
Ming 🍔
Ming 🍔@hoyahoya82·
X 고밴이 풀렸습니다. 임시라벨이 떨어지면서 풀린 것 같아요. 여전히 서제벤은 남아있지만요..😅 5일간 강제 X방학을 맞아서 처음에는 '그러려니.. 금방 풀리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대체 언제까지.. 왜 나만 이렇게 오래..' 이런 생각에 분하고 억울해서 @premium@Support 계정에 쪽지도 열심히 보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늘 같았죠. 그록보다 더 차갑고 냉정하고, 심지어 느린 프리미엄 인간 에이전트의 답변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뭐 언젠가 풀리겠지..' 하고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X에는 접속하지 않고 밴 상태만 확인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X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로움을 느꼈어요. X 방학 기간 동안 저는 일상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봄의 향기를 맡았어요. 무엇보다.. 나,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었어요. 시도 때도 없이 X를 들여다보고 '이걸 올리면 좋겠다' 하는 강박에서 벗어난 느낌. 그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극단적으로 뭔가를 선택하라고 밀어붙이는 글들, 에너지를 갉아먹는 소모적인 글들에 굳이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느낀 건 하나. X라는 익명의 공간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잊혀진다는 것. 제가 며칠 안 보여도 알지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좀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쪽지로, 댓글로 안부 물어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정한 미루아님은 최고야 🥹) 이번 고밴을 통해 저는 속박이 아니라 자유를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풀렸다고 해서 이 자유를 다시 놓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도 X 앱은 깔지 않을 거고, 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쓰지도 않을 거고, 소통도 지금보다 줄어들 것 같습니다. 각자의 X에도 목적과 방향이 있을 텐데 꼭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ng 🍔 tweet media
한국어
27
13
33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