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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_rich

별 계획 없음, 그냥 돈 얘기 함 | 인생·돈·주식

Republic of Korea شامل ہوئے Hazir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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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원칙대로 매매할 것을 여러 번 다짐해왔다. 가끔 욕심에 눈이 멀어 잘못된 선택을 했고 매번 짧은 손절로 대응하여 소생했으나 결국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게 되었다. 나는 처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나보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고 두번 다시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 나의 고통과 다짐을 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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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바_X
코인시바_X@Oxcoinsignal·
주린이라고 하는 사람이 글을 올림.. 첫 투자인데 돈 버는 게 너무 쉽다며 ㅎㅎ 글쓴이는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초보 투자자. 근데 첫 투자부터 수익이 나자 "이렇게 쉬운데 사람들은 어떻게 잃는 거냐?"며 의아하다는 글을 올림. 확실히 상승장에서는 처음 투자한 사람도 쉽게 수익을 보는 경우가 있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작은 성공에 도취된 뒤 점점 투자금이 커진다는 거. 시장이 좋을 때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크게 작용할 수도 있는데, 그걸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하는 순간 큰 수업료를 내는 경우가 허다함. 그래서 투자 고수들 사이에서는 "돈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게 더 어렵다"는 말도 나옴. 왠지 작은 성공에 취했다가 나중에 크게 수업료 낼 스타일 같음. 그래서 수익 자랑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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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모건 하우절이 좋은 계획의 조건으로 꼽은 게 의외임. 완벽한 시나리오가 아니라 오류의 여지. 계획 속 모든 요소가 딱딱 맞아떨어져야만 성립하는 계획은, 그만큼 현실에서 버티기 어렵다는 뜻이라고. 생각해보면 맞는 말임. 투자 계획을 세울 때 "시장수익률이 8%면 30년 후 이 정도 된다"고 계산하는 사람은 많음. 근데 4%만 돼도 괜찮은지는 잘 안 따져봄. 수많은 계획이 실패하는 이유가 계획 자체가 틀려서가 아니라, 여러 상황이 정확히 맞아떨어질 때에만 작동하는 계획이었기 때문이라는 거임. 그래서 안전마진이 중요한데, 이게 거창한 게 아님. 검소한 생활, 유연한 사고, 느슨한 일정. 생각대로 안 풀려도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여유라면 뭐든 해당된다고. 결국 좋은 계획은 잘 됐을 때의 그림이 아니라, 안 됐을 때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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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빌더
아크빌더@kohpk55·
시장의 변동성보다 자리를 지키는 사람의 존재가 더 묵직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특별한 대화 없이도 오랫동안 봐온 흔적만으로 기묘한 연대감이 느껴지네요. 다른 생각, 다른 방향을 보더라도 이 시장에 함께 남아있다는 게 중요하겠죠. 랜선 동료분들, 모두 파이팅하시고 앞으로도 힘내셨으면 합니다.
고로치@gorochi0315

코인판에 10년 가까이 있다 보니 참 많은 것들이 바뀌는 걸 봤다. 수많은 종목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고, 수많은 내러티브가 뜨겁게 불타올랐다가 식어갔다. 그런데 가만히 돌이켜보면, 종목보다 더 많이 물갈이된 건 사람이었던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시장을 떠났고, 어떤 사람은 지쳐서 사라졌고, 어떤 사람은 여전히 어딘가에 있지만 더 이상 글을 쓰지 않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 이상한 감정이 생긴다. 예전에는 누가 어떤 종목을 좋게 보는지, 어떤 분석을 하는지, 얼마나 똑똑한지를 먼저 봤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그보다도 "아직도 여기 있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몇 달, 몇 년. 좋을 때도 있었고, 미칠 듯이 힘들 때도 있었을 텐데. 여전히 자기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여전히 자기 철학으로 글을 쓰고, 여전히 자기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을 보면 괜히 반갑다. SNS를 자주 하는 편도 아니고, 누군가와 연락을 자주 주고받는 성격도 아니다. 그래서 실제로 대화를 나눈 적은 거의 없다. 가끔 좋아요 하나. 가끔 댓글 한 줄. 어쩌면 그게 전부일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정이 간다. 마치 긴 항해를 하다가 멀리서 익숙한 배를 발견한 기분이랄까. "아, 저 분도 아직 항해 중이구나." 서로 가는 방향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르다. 어쩌면 실제로 만나면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도 같은 시간을 버텨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묘한 동지애가 생긴다. '저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분들. 그리고 '당신도 잘 버티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 분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더 흐르고 생각들이 더 숙성되고 각자의 이야기가 더 쌓인 어느 날, 한 번쯤은 만나서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분들이다. 시장이 아니라. 종목이 아니라. 수익률이 아니라. 그 긴 시간을 어떻게 버텨왔는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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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빌더
아크빌더@kohpk55·
비트코인이 다시 1억 원에 도착하려 합니다. 한때는 1억을 넘기지 못해서 다들 그 벽을 이야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후 8천만 원대까지 내려와 한동안 횡보하는 흐름이 이어졌고 최근 며칠 다시 상승하면서 오늘 1억 원 선을 회복했습니다 같은 가격대를 이번엔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다른 것 같습니다. 처음엔 넘지 못하는 벽이었고 그 다음엔 다시 내려온 자리였고 지금은 다시 올라온 자리입니다 여기서 멈추지말고 다시 한번 ATH 가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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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내말은ㅣ주식 인사이트
106일만에 미국이란의 전쟁이 종료 되면서 국내 시장도 뜨겁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무시 받았던 종목들도 힘을 받고 열기가 더 뜨거워지는 모습 입니다. 패닉셀을 지나니 불장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좀 과비중 된 것들은 줄이면서 리밸런싱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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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범 🐯
주식투자 20년차에 내가 깨달은 사실 상위 1%가 되는데 종목은 TQQQ 하나면 충분하다 100시간을 공부하면 대부분은 90시간 이상 '무엇'을 살지 종목 공부를 하고 매매는 대충 하는데 종목을 그냥 TQQQ로 고정시켜놓고 100시간 동안 어떻게 투자할지 공부하는 게 수익률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주식하는 범 🐯 tweet media주식하는 범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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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부캐모토⚡️
사토시부캐모토⚡️@onlyonebtcman·
비트코인처럼 올라도 내려도 불안하지 않은 자산이 없네요 언제 팔지 언제 더 사지 하는게 아니라 그냥 떨어지면 산다 오르면 냅두고 돈이 필요하면 팔아서 쓴다 절대 전량 매도를 하거나 저점을 예측해서 사팔 하지 않는다 참 쉽고 단순한데 지키기는 어려운 숙제들 입니다 하지만 지키기만 하면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아도 됩니다 이보다 더 어려운 문제들은 세상에 널려 있습니다 적어도 이건 내 심리와 감정만 통제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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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수
홍명수@Myeongsu_bean·
🏋️제 말이 틀린 게 있었습니까..? 1. 코스닥 지수 사지 마세요 2.반도체 섹터 버리지 마세요 → 중소형 소부장보단 그냥 대장 모은 ETF사라 3. 국장 개별주는 광기 때문에 예측이 어려우니 몇몇개 빼곤 개별종목 투자는 미장으로 가세요 → 몇몇개는 네프콘 참고 4. 전력섹터는 추세 회복하면 다시 보세요. 5. 2차전지는 빠르게 올랐으니 빠르게 떨어질 거고, 많이 떨어졌을 때 다시 보세요. 6. 조선은 적립식으로 모아가세요. 7. 거래는 스페이스X 상장 후 추세 보고 하세요. 8. 분할매매 하세요. 제가 뭐 특별해서 안 틀리는 것도 아니고, 위 이야기들이 특별해서 맞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높은 해상도로 보면 이런 뻔한 이야기가 결국 옳다는 걸 압니다. 정석적인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해서 변칙을 쓰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지만 그러면 계좌가 순식간에 녹을 수도 있습니다. 자극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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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랍스터
해적랍스터@rick_masen32·
주식 16년차, 주식 해보면 느끼는 점 1. 급등주 하다가 인생 골로간다 시작 자체를 말아라 2. 사팔사팔보다 쭉 홀딩이 백배 천배 낫다 3. 장이 안좋아서 떨어지는 거면 팔지말고 사라 4. 무조건 테마는 대장주를 타야한다. 예를들어 조선주는 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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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dooly251 지구 사진찍어서 이미지 데이터를 AI/ML과 결합해서 쓸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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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원칙대로 매매할 것을 여러 번 다짐해왔다. 가끔 욕심에 눈이 멀어 잘못된 선택을 했고 매번 짧은 손절로 대응하여 소생했으나 결국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게 되었다. 나는 처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나보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고 두번 다시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 나의 고통과 다짐을 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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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Brain_clip 흑흑 ㅠㅠ 앞으로 어찌될지 계속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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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조각
뇌조각@Brain_clip·
@somehow_rich 엄마야...플래닛 랩스 좋은 기업인데 참 증자를 뜬금없이 왜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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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Brain_clip 자신을 아주 잘 알고 통제할수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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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투자에서 감정적 거래를 피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들 얘기함. 마인드 컨트롤, 규칙 세우기, 일지 쓰기 등등. 근데 테리 버넘은 좀 다른 말을 함. 유혹에 저항하려 하지 말고, 애초에 유혹 자체가 불가능한 환경을 만들라고. 오디세우스가 사이렌의 노래에 저항하려 하지 않고 스스로를 돛대에 묶어버린 것처럼. 의지력에 기대지 말고 구조적으로 못 하게 만드는 거임. 책에 나오는 예시가 인상적임. 친구 더그가 금연을 하려고 담배를 한 대라도 피우면 즉시 전화해서 패배를 인정하고 100달러를 주기로 했다는 것. 이 바보 같은 계약이 효과가 있었던 건, 더그의 성격에 딱 맞는 억제 장치였기 때문임. 경쟁심이 강하고 솔직한 더그한테는 그 전화 한 통이 담배 한 대보다 훨씬 더 불쾌한 일이었던 거임. 투자도 마찬가지임. 충동 매매를 막는 구체적인 방법은 사람마다 다름. 증권사 앱을 지워버리는 사람도 있고, 매수 전 48시간 대기 규칙을 세우는 사람도 있고, 거래할 때마다 누군가한테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규칙을 만드는 사람도 있음. 결국 중요한 건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더그한테 효과 있던 방법이 나한테는 안 먹힐 수 있고, 남들한테 바보 같아 보이는 방법이 나한테는 딱 맞는 억제 장치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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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Brain_clip 와.. 대단하신데요!! 주 1 업로드만으로 이렇게 할 수 있나요?? 어느정도 시점부터 의미있는 수익이 나셨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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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ministerbtc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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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Cheong
Jeong Cheong@ministerbtc·
당연한 줄 알았는데 사실 고마운 것들 곰곰이 생각해보면 고마운 것들이 있다. 건강한 부모님. 그 부모님이 나한테 손 벌리지 않는 것. 화목한 가정. 특별한 일 없이 굴러가는 일상. 직장을 다닌다는 것.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 먹을 수 있다는 것. 다 당연해 보인다. 근데 당연한 게 아니다. 누군가에겐 이것만 해도 소원이 없겠다는 것들이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매달 병원비 대는 사람도 있고 부모님 빚을 떠안은 사람도 있다. 가정이 무너져서 명절이 괴로운 사람도 있다.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는 사람도 있다. 특별한 일이 없다는 게 사실은 최고의 행운이다. 뉴스에 나오는 일, 드라마에 나오는 사건. 그런 게 내 삶에 없다는 게 축복이다.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수많은 게 제자리에 있어야 가능한 거다. 건강, 가족, 일, 돈. 하나만 무너져도 평범함은 깨진다. 자본주의 관찰자로서 솔직히 고백하면. 나는 늘 더 벌어야 한다고, 더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돈에 미쳐있다고 한다. 근데 그 와중에 이미 가진 걸 잊을 때가 있다. 더 위를 보느라 발밑에 있는 것들의 가치를 못 본다. 비교가 불행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옆 사람이 더 좋은 차 타고 더 큰 집 살면 내가 가진 게 초라해 보인다. 근데 그 비교를 멈추고 내가 가진 걸 그냥 보면 다르다. 건강한 몸, 화목한 가정, 다닐 직장. 이게 다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한가 싶어진다. 돈을 버는 이유도 결국 이거다. 이 당연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다. 가족이 건강하고 화목하고 평범하게 사는 것. 그걸 지키려고 버는 거지 그걸 넘어서려고 버는 게 아니다. 근데 가끔 순서가 뒤바뀐다. 지키려고 시작한 게 어느새 더 가지려는 욕심이 된다. 오늘 하루 잠깐 멈춰서 생각해보면 좋겠다.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 중에 사실은 고마운 게 뭔지. 더 가지려고 달리는 것도 좋지만 이미 가진 걸 가끔 돌아보는 것. 그게 행복의 균형 아닐까. 당연한 게 당연한 게 아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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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yang_youngbin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펀드 리밸런싱 압력에 대해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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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in Yang
Youngbin Yang@yang_youngbin·
보통 증시 상승은 그 나라의 경제가 좋아진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런데 왜 원화는 역대급 약세를 보이는 걸까요? 주식시장과 환율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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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us
Martius@esprecchiato·
X(트위터)에서 가장 어려운 건 첫 1만 팔로워까지 가는 과정. 이 구간에서는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노출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알고리즘이 아직 당신을 ‘사람들이 읽는 계정’으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반에는 콘텐츠 품질만 고집하기보다 접점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 활발한 계정과 소통하기 ✅ 댓글·인용·교류 늘리기 ✅ 초기 참여자 확보하기 영향력은 관계 위에서 만들어진다. 좋은 글 → 성장보다 관계 → 노출 → 성장 → 영향력 이 순서에 가깝다. 순서를 놓치면 좋은 콘텐츠도 묻히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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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간호사
조용한간호사@teslamania4477·
$LPTH 아직도 물려있는게 레전드 넌 내가 파나봐라. 화이팅
조용한간호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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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USAnt_IDEA 그러면 우주 쓰레기 치워주는 회사가 돈 벌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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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nt 미국개미
USAnt 미국개미@USAnt_IDEA·
🚨 스페이스X $SPCX 스타링크 우주 독점 지구 모든 국가 뚝배기 깸 🚀 - 머스크 형님이 2025년 한 해 동안 쏜 위성 수가 진짜 상상초월임 💸 - 인류 우주 역사 첫 50년간 전 세계가 합쳐 쏜 것보다 스타링크 혼자 더 많이 쏨 우주에서 돈복사 무한 가동 중임 📈 ⚠️ 리스크 위성 너무 많아서 우주 쓰레기 이슈 터지면 어떻게 될까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USAnt 미국개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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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부자
대충부자@somehow_rich·
하워드 막스가 투자에서 가장 치명적인 죄악이라고 표현한 게 있음. 바로 하락장에서 버티다 못해 팔고 나온 뒤, 반등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생각해보면 이해가 됨. 주가가 떨어지는 건 그 자체로는 치명적이지 않음. 어차피 사이클이 있고, 하락 뒤엔 상승이 오니까. 버티고 있으면 언젠가 회복이 됨. 근데 바닥에서 팔아버리면 얘기가 달라짐. 하락은 이미 다 맞았는데, 반등은 하나도 못 먹는 거임. 일시적인 손실이 영구적인 손실로 굳어지는 순간임. 나도 그런 적 여러 번 있음.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손절하고 나왔는데 그게 바닥이었던 적. 며칠 뒤 반등하는 거 보면서 차트 껐던 그 허탈함, 단순히 돈을 잃은 것보다 더 오래 남더라. 물론 아무 종목이나 사서 버틴다고 다 회복되는 건 아님. 비즈니스가 살아있고, 일시적 악재로 떨어진 종목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음. 구조적으로 망해가는 회사는 버텨도 안 올라옴. 결국 버티기 전에 뭘 살지가 먼저임. 그래서 하워드 막스가 말한 성공 투자의 필수 요소가 결국 이거임.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그 사이클을 실제로 견뎌낼 수 있는 두 가지를 갖추는 것. 재정적 여유와 감정적 내성. 이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결국 바닥에서 팔게 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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