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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tutor
뭔가를 만드는 사람 뭔가를 조사하는 사람 뭔가를 찾는 사람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종종 정치 얘기를 하니 정치 싫어하면 됐고 정치에 관심 좀 가져!!!//바보는 상대하지 않음. 프사는 하람쥐님 작품!
somewhere Tham gia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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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학살,
그 불편하지만 실존했던 진실의 역사.
'상당수 한국인은 그 역사가 자신과 관계없는 양 여기고 있어 의아했다'
캐나다 출신 한국 과거사 연구자 잭 그린버그..
“홀로코스트 못잖은 규모의 한국 민간인 학살 세계에 알릴 것”
러시아와 몰도바, 영국을 거쳐 캐나다 토론토에 정착한 유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치가 저지른 홀로코스트는 평생 망각되어선 안 될 기억이었다. 그 홀로코스트보다 더 심각하고 규모 면에서 더 충격적인 일들이 한국에서..
v.daum.net/v/2026032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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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 게임업계 사상검증 사건 때,
함께 목소리 내주셨던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그때 우리는 정치라는 방법을 통해 작지만 목소리를 냈고,
함께 국정감사와 게임업계 근로감독까지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물으려 합니다.
3월 25일 넥슨재팬 주주총회를 향해
한국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으로서
주주와 소비자, 개발자의 목소리를 모아 전합니다.
넥슨이 게임 소비자와 사회를 상대로
얼버무리고 회피해온 문제들에 대해
회피 없는 답변과 명확한 책임을 요구하겠습니다.
그 과정과 결과는 이곳에도 남기겠습니다.
함께 지켜봐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히 멘션 주시면
말씀드릴 수 있는 범위에서 답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에 도전 중인
이종찬 드림
현 한국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전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아래 타래에는 넥슨에 물어보고 요구할 내용의 일부를 슬쩍 공개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알티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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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판 쓰면서 17시간 동안 기껏 한다는 게 12.3 계엄 진상규명 반대냐? 칭찬할 걸 칭찬해야지 ㅂㅅ
연합뉴스@yonhaptweet
국힘 김예지, 점자판 쓰며 17시간 넘게 필버…여야 모두 격려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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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아직도 호남혐오나 오일팔 조작설 같은거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정치공학적으로 자살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함. 그냥 전략적으로 생각해도 이미 좌우 진영의 헤게모니에서 호남혐오는 폐기 수순이고 그거 붙들고 있는 사람들이 도착한 곳은 보수정당의 침몰과 내란범 엔딩인데..
우주@eload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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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에 흡수된 도시. 안흥
강원도의 도시 안흥은 찐빵에 흡수되고 말았다. 사람보다 찐빵이 많은곳 바로 찐빵의 도시 안흥. 구수하고 달큰한 팥소가 넘쳐 흐르고 쫀득한 찐빵이 구르는 그곳 바로 안흥이다.
여기 저기 어디를 봐도 찐빵 캐릭터가 손짓하고 어서오세요 찐빵의 도시 안흥입니다를 비롯하여 모든 간판에 안흥찐 이라는 말이 영문으로 박혀 있는 그곳 바로 찐빵의 고장 안흥이다.
나는 안흥 근처를 지날때는 으례 그곳을 들러 찐빵을 한박스 사곤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업소는 심순녀안흥찐빵이다.
안흥에 처음가는 사람은 당최 내가 어디서 어떤 찐빵을 사야하는지 몰라서 눈물이 찔끔나오기 마련이다. 딱히 정해둔 곳이 없다면 내글을 읽게 된것을 기회로하여 심순녀안흥찐빵에 먼저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이다.
심순녀안흥찐빵은 20개 단위로 판매하는데 가격은 14000원 이고 따뜻한것 차가운것을 고를 수 있는데 당장 하나 꺼내 먹을거라면 따뜻한 것으로 사자.
안흥찐짱을 사서 박스를 열면 김이 슬슬 솓으면서 하얀찐빵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첫번째 인상은 생각보다 작다는것이다.
아니 찐빵 20개를 언제다 먹다 하지만 심순녀안흥찐빵은 한개의 크기가 초등학생 주먹정도의 크기로 크지않기때문에 한두개 정도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따끈하고 쫀득한 찐빵을 반을 딱 가르면 까맣고 촉촉한 팥소가 눈에 들어오는데 팥껍질은 거의 느껴지지않지만 아직 입자감은 조금 남아있는 팥소이다. (판의 입자가 20%정도?)
나는 겨울이 오면 찐빵을 사먹는 사람이 아닌데 (올겨울도 찐빵을 먹은 기억이 없다. ) 심순녀안흥찐빵을 사먹는 이유는 팥소의 맛 때문이다. 팥소가 달지않고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달크은하다.
단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강하지 않아서 찐빵 자체의 단맛도 느껴지고 팥소의 향도 좋게 느껴진다. 그래서 찐빵 한입 커피한입 이렇게 먹었을때 만족감이 정말 높다.
찐빵을 주문하면 나오는 시간은 1분도 걸리지 않고 택배도 가능하다.
바로 옆에 깨끗한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으니 지나는 길에 들러보시는것을 추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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