萍@f1oats·13h@leaf_R7 (협박형 말하기하시는 거 보면 폼 안 죽었다고…… 매도 안 하고. 손가락 빼 드리기. 손가위질로 반허공 잘라 본다. 끈적.)Dịch 한국어10062
이서량@leaf_R7·13h@f1oats 저 직종 변경해서 현재 농부고 약한 농부는 있을 수 있어요. 사기꾼 얘기 들을 때마다 막 가슴 철렁하고 아프고 막막 그런데 자꾸 그러시면 저 흙바닥에 누워서 울어요.Dịch 한국어10021
승범@SssssS_92468·13h@leaf_R7 (온순한 대형견 한마리. 흔들면 흔들리고, 멈추면 고개가 멈춘다. 입술 뻐끔뻐끔.) 라따뚜이 만들 수 있어?Dịch 한국어10037
이서량@leaf_R7·13h@taeruddl 매번 너만 오게 하기 싫어서. 그리고 집에 다른 애인 숨겨두진 않았나 감시도 좀 할 겸. (꾸욱 안고 등허리 쭈물쭈물…) 서울에서 보니까 더 좋지.Dịch 한국어00017
이서량@leaf_R7·18h@f1oats 가련해요. 좀 제정신 아니고. 큰일났다 싶어. 병원 가야 돼. (가만히 다 받아내다가 이마 쿵 닿으면 이마에 이마 뿌빗…) 병원 가야 돼, 진짜. 병든 것 같아.Dịch 한국어10030
萍@f1oats·23h@leaf_R7 (한참 하감했다. 속살에 손끝 긁고, 입술끼리 붙였다 떼고. 이마끼리. 쿵.) 헷갈려요. 요즘 가련하신 건지. 가련하게 구시는 건지.Dịch 한국어10082
이서량@leaf_R7·18h@taeruddl 응. 자고 갈 거야. (제 앞에 선 애 보고 할 수 있는 건 아무래도 팔 벌려서 꾸악 안기. 네 덜미에 고개 파묻는다.) 보고 싶었어.Dịch 한국어10034
김태경@taeruddl·1d@leaf_R7 그래. 그러자. 자고 갈 거지? (남은 물 제가 다 마시고 식탁 정리한다. 싱크대 가서 컵 대충 씻어 올려두곤 다시 네 앞에 돌아와 선다.)Dịch 한국어10084
김태경@taeruddl·1d@leaf_R7 응. 가서 시키자. 더 먹고 싶은 건 없고? 지금 아니면 더워서 못 하잖아. (물컵 가져와 물 따라 네게 건넨다.)Dịch 한국어10039
이서량@leaf_R7·1d@taeruddl 치킨도 사서? (이서량 입은 짧으면서 가끔가다 먹고 싶은 거 많이 생기는 편. 괜히 치킨도 먹고 싶고 돗자리 깐다니까 라면이랑 김밥도 생각나고…) 좋아.Dịch 한국어10021
이서량@leaf_R7·1d@J_remainshere 이 촌구석에 시집 오려는 여자가 있을까요. 스읍, 모르겠는데. (장난스레 대꾸하곤 이쪽은 계란찜부터 입에 넣는다.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솔직히 닭볶음탕 보다는 계란찜이 좋다. 닭볶음탕은… 제이 유인하려고 만든 거에 가깝다.) 맛있어요?Dịch 한국어10059
이서량@leaf_R7·1d@taeruddl (너 먹으라니까, 하면서도 아아 하고 냠 받아먹는다. 우물…) 가고 싶은 데… 딱히 없는데. 넌 나랑 가고 싶은 데 없어?Dịch 한국어10050
김태경@taeruddl·1d@leaf_R7 알겠어. 잘 챙겨 먹을게. (초밥 하나 입에 넣고는 또 하나 집어 네게 아, 한다.) 서울 오면 가고 싶은 데 있어? 온 김에 나랑 가자.Dịch 한국어10066
승범@SssssS_92468·1d@leaf_R7 양갈래 해도 잘생겼지? (네가 하는 거라 딱히 뭐라 하는 것도 없고 머리 내어주면서 올려본다. 너가 즐거우면 됐다..)Dịch 한국어1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