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taeruddl·11h@underwater_jk (피식 웃고는 감긴 눈두덩이 위로 제 손바닥 올려 따뜻하게 해준다.) 나도, 재경아. 자고 일어나서 만나.Çevir 한국어00139
김태경@taeruddl·1d@pramita_kwon (안 받으면 네 손 가져와 종이컵 쥐어준다. 마시십쇼. 목 스트레칭 좀 하다가 눈 꿈뻑한다. 본인도 잘 안 챙기면서 늘 나랑 같이 먹는... 아. 그래서였나? 그치만 저 알 수 없는 표정의 의중을 전혀 모르겠다.) 짜장면 먹을 사람 있으면 같이 시켜서 먹자.Çevir 한국어10058
권바라밀@pramita_kwon·1d@taeruddl 나도 아직이다. 뭐 먹을래. (뺑이 시킨 대가라기엔 뭐하지만, 팔자에도 없는 커피집 답사를 하고 돌아온 뒤에도 낯빛 하나 바뀌지 않고 믹스커피 말아 내미는 손이 오히려 떨떠름하다.) 새벽근무 한다는 놈이 끼니를 안 챙겨서 되겠어.Çevir 한국어10052
한재경@underwater_jk·1d@taeruddl (사람 손 탄 늙은 개처럼 가만히 눈을 감는다. 네 손길이 오갈 때마다 눈썹이 찡긋할 뿐 나른하게 즐기는 기색이 만연하다.)Çevir 한국어10048
인호@e1ivns·1d@taeruddl 폼생폼사도 나쁘지 않은데.. 나는 일단 생사가 우선이긴 해요. 폼은 나중이고. 형도 폼생폼사여서 그 사람들이랑 어울려요?Çevir 한국어1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