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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구연산 매도버튼 누르고 싶어졌다.
내 부드러워진 엉덩이를 혼자 만지려고
구연산을 산 게 아닌데 SBG
조르도 Kim@btc_eth_korea
구연산 복용 3일차 - 자는 내내 계속 배가 부글거림 - (역시 자는 내내) 이따금씩 방구가 나오는데 어제처럼 똥방구 지릴까봐 살짝 불안한 감각 - ***무심결에 엉덩이 만져봤는데 평소보다 훨씬 개부드러워서 깜짝 놀람 왠지 전신이 부드러워진 느낌?? 근데 왁구바리 낯빛은 딱히 변한 거 없음 아마 원래 하얘서 체감을 못하고 있는 걸지도
한국어

@jeongyun333 팔란티어 4000주 있는 물범님도 12000원 칼국수 먹는데.. 내가 뭐라고 오늘 비싼 고기를 먹었을꼬
오늘 저녁 굶고 팔란티어 사겠습니다🫡 ㅋㅋㅋ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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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수가 31k에 도달했습니다
30k에서 31k는 진짜 오래 걸렸네요.
매물대 뚫고 슈팅 나올길 기대했었는데
사실 31k 도달은 여러번했는데 bot 삭제 때문인지
팔로워 수가 몇번씩이나 1~2백씩 날라가서 이제 인사드립니다.
구독자 수도 890찍고 900찍어보나 싶었는데
800 중반대에서 계속 횡보중이네요.
구독료는 지금이 가장 쌀텐데 X에서 국장 투자자 대상으로는
아마 이 정도가 한계인가 싶은 생각도드네요.
주중엔 주식 얘기, 주말엔 일상, 헛소리하는 계정입니다.
금융 관련 이야기는 '하이라이트'에 모아놨습니다.
프로필에 적어둔 사이트에 '아티클 라이브러리'도 구축해놨구요.
구독 운영 계정중에 이런건 제가 최초로 만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동안 저한테 소통 해주셨는데 맞팔안해드려서
서운한분들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한 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 계정이지만
저를 팔로우 및 구독 해주시고 제 글에 호응해주신 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Katoo@blazingbees
팔로워 수가 30k에 도달했습니다. 29k에서 30k까지는 생각보다는 꽤 걸렸네요. 29k에서 버벅거리는게 정말 시원하게 못뚫는다싶었는데 아홉수 같아서 맘에 안들었고 30k 빨리가고 싶었습니다 조급해서 그런지 정말 아홉수였는지 영구정지도 겪어봤네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구독자 수도 800찍고 하향 안정화되나 싶었는데 다시 반등하니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기분은 좋네요. 하이라이트, 아티클에 볼만한 글 많습니다. 처음 보신 분은 한 번 둘러보시고 가세요. (이번에 2주급도 못받은 허접한 계정이지만) 여기까지 오게된건 정말 순전히 팔로워분들 덕입니다. 영구정지 당했을 때 청원글 올려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구독 해주시는 분들도, 댓글로 지원해주시는 분들도, 모두 모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한국어


구염산 추종자들 말하는게 마치 10년 전
"전자파 차단팔찌" 다단계 시절 패턴 처럼 보이는데
간증 후기를 보니까 나도 혹해버린다.
확 그냥 먹어볼까
조르도 Kim@btc_eth_korea
구연산 간증 케이스 추가. 5일차에 피부 개선 확실히 느꼈고 모낭염 있던 것도 싹 사라졌다고 함.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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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본주가 200달러 가서
주식으로 8억, 9억 수익이 떠도 건든적 없음.
정확히는 내 주식계좌 돈은 사이버머니임.
오르면 예수금으로 일부 돌리긴 하지.
레버리지도 중단타 후 다시 예수금으로 전환.
주식이 올라서 그걸 팔고 그 돈을 쓴다?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사고방식임.
돈은 내가 버는 월급으로 쓰는 것임.
과거에는 그 월급조차 안 쓰고 투자했지만...
이젠 여유가 되니까 월급은 거의 다 씀.
대신 주식계좌 함부로 건들지 않음.
적어도 2030년까지 봉인된 계좌임.
그때쯤 포트폴리오 재구성할 예정.
주식 올랐다고 그 돈 쓸 생각하면
투자로 절대 삶을 바꿀 수준의 결실 못 만듦.
주식으로 부자되는 사람이 극소수인 이유.
주식계좌의 돈은 지금 내 돈이 아니다!
Based@Based0929
@jeongyun333 레버리지 오르면 그거 팔고 본주 추매하시나요? 아니면 맛있는 저녁 드시러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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