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eezza 와진짜문학작품하나본기분이다. (정말좋아요.....) 서로만 생각하는데, 서로를 정면으로 마주 볼 수 없는 그 괴리감.... <이게 진짜 더블부장기니지core 같기도 하고..... 원작은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문제인데 더블부장은 서로를 너무 모르는 것 같다고 느껴서 문제일 거 같은 느낌....이네요,
@ginsorder 아아왜좋아요는1나번밖에안되는걸까요?,ㅠㅠ 떨어져있는데도이상하게가까운 원작기니랑 함께잇는데서로가아득한더블부장기니 차이 너무 좋아요,... 마주볼수잇는걸음하나를 망설이다 결국 방안에각자를억지로가둬두고 옆에남는거.. 너무 건조하고근데애틋하고..안되겟다..당장벽을뜯어야것습니다제가..
@anoeezza 하아아아아....... 코앞에 닿을 것만 거리인데 영원히 닿지 않는 더블부장 기니가 너무 좋아요...... 그정도까지가 서로 용서된다고 생각하는 거리감일 거 같고... 약속하지도않았는데짠듯이상대의방너머에기댄채..... 기니는달빛아래에서,서로를생각하고있을까요.... 너무하다..너무해..(p)
@ginsorder 용서되는 거리감이란 말씀 저 정말 눈물이날거같어요... 언젠가 서로 기댄채로 똑같이 고개 기울여서 각자 방문만 바라보고잇으면 우쩌죠, 그러니까 이건 사실 서로 바라보고 잇는건데 서로는 전혀 알수가 없고... 암것도 몰르고 과욕이지 생각하고 천천히 눈감거나 고개 돌릴것 같아서... 아아..💦